갈등 유형
토지갈등 분류 체계 (대분류 › 중분류) · 주된 쟁점 기준 AI 분류핵심 키워드 분류
국토연구원 전문가 자문 핵심 키워드 51개 · 갈등의 원인·쟁점이 된 제도 기준 AI 배정 · 여러 키워드에 함께 들어가며, 해당 키워드가 없는 기사(시설 입지·단순 보상 등)는 빠집니다울산 율현지구 도시개발사업 지연 주민들 반발
사업 지연에 율현지구 주민들이 조속한 추진 또는 계획 철회를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다. 율현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과 농촌 융·복합산업 혁신거점 조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부지의 90% 이상이 개발제한구역이고, 최초 계획 변경과 관련 심사 지연 등으로 사…
슬도는 되고 슬도 밖은 안돼?···음식점 영업 형평성 논란
성끝마을 철거·보존과 무허가 음식점 단속의 형평성을 두고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성끝마을은 대왕암공원 조성계획에 포함돼 개발이 제한된 채 60년 넘게 무허가촌으로 남아 있다. 철거와 이주대책은 주민 반발로 보류됐고, 양성화도 이뤄지지 않아 음식점 영업과 단속을 둘러싼…
울산 선바위 지구에 1만 5000가구 공급…자족도시 개발
선바위 지구 토지주들이 농지 개발에 따른 손실을 이유로 지구 지정 취소를 요구하고 있다. 울산 선바위 지구가 공공택지지구로 지정돼 183만4000㎡에 1만5000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주민들은 일대의 70%가 우량 농지라며 개발로 인한 손실이 크다고 주장한다. 울…
"선바위 지구 철회를" 주민 반발 수위 높여
주민들이 자연경관 훼손과 수해 우려, 낮은 보상 가능성을 들어 선바위지구 지정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울주군 입암리 일원 183만㎡에 1만5000가구 규모의 공공택지를 조성하기 위해 지구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은 개발로 자연경관이 훼손되고 홍수조절…
개발 계획마다 원주민 반발.. 보상 문제가 관건
선바위 공공주택지구 원주민들이 사업 철회와 보상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울산 선바위 일대는 그린벨트로 장기간 개발이 제한된 뒤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됐다. 원주민들은 공공개발 보상금이 민간 개발보다 적고, 그동안 재산권을 행사하지 못한 데 대한 보상도 미흡할 것으로 우려한…
주택가 태양광 시설 갈등, 행정개입 한계
주택가 자가소비용 태양광 시설의 빛 반사·전자파 우려로 인근 주민이 민원을 제기했다. 북구의 한 마을 사유지에 설치된 자가소비용 태양광 시설을 두고 맞은편 주민이 빛 반사와 전자파를 우려했다. 해당 시설은 발전사업 신고·허가 및 이격거리 규제 대상이 아니어서 행정기관이…
야음근린공원 '개발 vs 존치'…내달 시민 대토론회
야음근린공원의 공동주택 개발과 공원 존치를 두고 보전·개발 의견이 맞서고 있다. 야음근린공원은 도시공원 일몰제로 2020년 7월 공원시설에서 해제돼 개발행위가 가능해졌다. LH는 이곳에 약 4,30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일부 위원과 환…
울산 울주군 용암일반산업단지 조성 계획 '제동'… 청량읍 주민들 "환영...
용암일반산단 조성을 둘러싸고 주민과 추진 측이 대립했다. 온산국가산단의 마지막 차단녹지지역으로 계획된 자연녹지에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 추진됐다. 주민들은 완충 녹지가 사라지면 환경오염으로 생존권이 위협받을 수 있다며 반대했다. 산단 조성을 통한 학교 재단의 보상과…
온산읍 산업폐기물 매립장 주민 반대 온양까지 확산
주민들이 환경오염과 입지 부적절성을 들어 삼평리 산업폐기물 매립장 계획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민간업체가 울주군 온산읍 삼평리 일원에 대규모 산업폐기물 매립장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은 계획 부지가 공해차단 녹지 안에 있고 학교·주거지역·농지와 인접해 환경오염과…
공공 택지 개발 곳곳서 반대… 힘 못 쓰는 정부 주택 공급 정책
선바위지구 주민들이 공공택지 개발 철회와 적정 보상을 요구하며 반대하고 있다. 정부는 울주군 범서읍 입암리 일대 183만㎡에 1만5,000가구를 공급하는 선바위지구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주민들은 주택 공급 필요성이 낮고, 개발이 태화강 수위 조절과 집중호우 피해에 영…
울산 선바위 지구에 1만5000가구 공급… 융복합 자족도시 개발
선바위지구 토지주들이 우량 농지 개발에 따른 손실을 이유로 지구 지정 취소를 요구하고 있다. 울산 울주군 범서읍 입암리 일원이 공공택지지구로 지정돼 183만4000㎡에 1만5000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토지주 등 주민들은 선바위 일대의 70%가 우량 농지라며 개발…
[노트북 단상] 표류하는 복합환승센터… 울산시, 롯데에 초강수 둬야
복합환승센터 사업 지연과 주상복합 변경안을 두고 울산시와 롯데가 대립하고 있다. 롯데가 2015년 사업에 착수한 뒤 설계를 여러 차례 변경했고, 공사는 2022년 7월 시작했으나 공정률이 3~5%에 그쳤다. 롯데가 환승센터 지원시설 대신 주상복합아파트 중심의 개발안을…
울산 주민 "신정동 공공 지원 민간임대 공급촉진 지구 반대"
신정동 주민들이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지정에 반대하며 집회를 열었다. 울산시가 신정동 일원의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지정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주민들은 지구 지정 시 강제 이주와 감정가 기준 보상, 재산권 침해 및 생계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공원일몰제로 촉발된 갈등…현실적 대안은]다양한 갈등 원인 획일적 방...
공원일몰제 해제 부지의 주택 개발과 녹지 보전·재산권 행사를 두고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공원일몰제로 울산의 공원 부지들이 해제됐지만, 막대한 보상 예산과 구체적인 개발계획 부족으로 일부 부지의 향후 이용 방향이 불투명하다. LH의 공공주택 추진과 차단녹지 보전 요구,…
[무허가공장 난립 시례공단, 양성화 해법은]났다하면 대형화재… 이주 등...
시례공단 양성화 실태조사가 주민 반발로 무산돼 대책 마련이 막혀 있다. 시례공단에는 개발제한구역에 들어선 무허가 노후 공장 180여 곳이 운영되고 있다. 화재 위험과 도심화에 따른 이주 필요성이 제기되지만, 2013년 실태조사는 주민 반발로 무산됐다. 북구는 시례공단…
울산시청, 야음근린공원 갈등 불씨 20년 간 방치
야음근린공원에 임대주택을 짓는 계획을 두고 개발과 녹지 보전이 대립하고 있다. 도시공원일몰제 시행으로 야음근린공원 일부 사유지의 공원 지정이 해제돼 개발 가능성이 커졌다. LH는 공원 부지에 공공임대주택 4,300세대를 짓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공해 차단 녹지의…
선바위지구 대책위원회, 보상·감독권 발동 촉구
선바위지구 주민대책위가 지연된 보상 일정 준수와 울산시의 감독권 발동을 촉구했다. 국토교통부는 2021년 울주군 범서읍 입암마을의 선바위지구 개발계획과 개발행위 제한을 공고했고, 2023년 공공주택지구로 지정·고시했다. 대책위는 지구계획 승인 이후에도 LH가 보상 일정…
울산 울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9일간 대장정 마무리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 추진이 조례와 어긋나 주민 반발을 사고 있다. 사업 예정지 500m 안에 130여 명이 거주해, 100마리 이상 축사와 밀집 주거지역 간 거리를 규정한 울주군 조례에 위배될 소지가 제기됐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조례 검토가 부족했다는 지적도…
'둘로 나뉜 마을'···웅촌 대복리 석산개발 놓고 찬반 갈등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 석산개발 사업을 두고 주민 간 찬반 갈등이 심화하고 있다. 민간사업자인 ㈜청석이 추진하는 토석채취사업에 대해 주민들이 환경 파괴와 생활 피해를 우려하며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사업자가 제시한 마을발전기금과 보상금을 둘러싸고 주민들 사이…
"환경평가 피하려 '쪼개기 꼼수'"…울주 산골마을 태양광 갈등
내와마을 주민들이 태양광 사업의 쪼개기 신청과 환경·생활 피해 우려로 사업 불허를 요구했다. 내와마을에 추진 중인 태양광 사업은 기허가·신청 부지를 합쳐 4만7,639㎡ 규모이며, 사업 신청자 13명으로 나뉘어 있다. 주민대책위는 환경영향평가를 피하려 부지와 발전용량을…
올해 첫 공공 택지 울산에 지정… 270만가구 공급 닻 올랐다
선바위 공공주택지구 지정을 두고 토지주들이 개발 손실을 우려하며 취소를 요구했다. 울산 선바위 일대가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돼 1만5000여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사업이 추진된다. 주민들은 해당 지역의 70%가 우량 농지라 개발에 따른 손실이 크다고 주장해왔다. 국토교통…
삼동면 주택가 인근 축사 허가, 주민 반발
주민들이 주택가 인근 축사 허가 취소와 재심의를 요구하고 있다. 울주군 삼동면 작동리 주택가 인근에서 축사 건립공사가 진행 중이다. 주민들은 인허가 과정의 농지법 위반과 부실시공 우려를 제기하고, 축사로 인한 악취와 소음 피해를 우려한다. 울주군은 현장 조사와 유관부서…
'울주군 율현지구 도시개발사업' 주민 갈등 심화
율현지구 개발을 두고 그린벨트 해제 반대 주민과 사업 찬성 주민이 대립하고 있다. 울산시는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과 연계해 청량읍 율리 일원 약 77만㎡에 공공주택지구와 복합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을 위해 그린벨트 해제 관련 사전 협의를 진행하자, 개…
반구대 '명승' 지정 보상 문제로 인근 주민들간 갈등양상
반구대 명승 지정에 따른 규제와 토지주 권리·보상 문제로 주민 간 갈등이 표면화됐다. 울산시가 반구대 암각화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해 명승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은 지정으로 행위 제한구역이 확대될 경우 토지 이용과 재산권이 제약될 수 있다며 보상과 규제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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