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시례공단에는 개발제한구역에 들어선 무허가 노후 공장 180여 곳이 운영되고 있다. 화재 위험과 도심화에 따른 이주 필요성이 제기되지만, 2013년 실태조사는 주민 반발로 무산됐다.
현재 상황 시례공단에서는 최근에도 화재가 발생해 인근 주민의 불안과 우려가 커졌다. 주변 개발이 진행되면서 이주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한 과제로 제기되고 있으나 해결 방안은 제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