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사업 예정지 500m 안에 130여 명이 거주해, 100마리 이상 축사와 밀집 주거지역 간 거리를 규정한 울주군 조례에 위배될 소지가 제기됐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조례 검토가 부족했다는 지적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