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내와마을에 추진 중인 태양광 사업은 기허가·신청 부지를 합쳐 4만7,639㎡ 규모이며, 사업 신청자 13명으로 나뉘어 있다. 주민대책위는 환경영향평가를 피하려 부지와 발전용량을 쪼개 신청했다고 주장하며 주민 의견 수렴과 심사가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환경오염, 생태계·경관 훼손, 지하수 오염과 농작물 피해도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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