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유형
토지갈등 분류 체계 (대분류 › 중분류) · 주된 쟁점 기준 AI 분류핵심 키워드 분류
국토연구원 전문가 자문 핵심 키워드 51개 · 갈등의 원인·쟁점이 된 제도 기준 AI 배정 · 여러 키워드에 함께 들어가며, 해당 키워드가 없는 기사(시설 입지·단순 보상 등)는 빠집니다철도공단 눈뜨고 코베여...구리시 인창동 수백억원(?) 상당 철도부지 14...
국가철도공단과 구리시가 인창동 도로에 편입된 폐철도부지 보상 절차를 두고 소송 중이다. 구리시는 2007년 인창동 대로 3~11호선 도로공사를 하면서 국가철도공단 소유 폐철도부지를 포함해 사업을 진행했다. 철도공단은 구리시가 토지보상비에 관한 재결을 신청하지 않은 것이…
쪽방촌 반발·위헌 논란에도 “공급대책 수정 없다”
쪽방촌 공공주택 정비사업을 두고 토지·건물소유주가 강제 개발과 현금보상에 반발하고 있다. 정부가 공공 주도로 쪽방촌을 정비해 임대주택 등을 포함한 고층 아파트 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발표했다. 소유주들은 사전 동의 없는 수용 방식과 입주권 대신 현금으로 보상하는 방안이 재…
[제주의 꿈을 함께]예래단지 법리는 법리대로, 협의는 협의대로
예래휴양형주거단지 토지주들이 환매권과 토지 반환을 둘러싸고 JDC와 소송 중이다. 대법원이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사업의 인허가를 무효로 판단하면서 사업이 장기간 중단됐다. 토지주들은 토지 반환을 요구하는 소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일부는 환매권 관련 판결에 항소할 예정이다.…
[현장K] ‘산 보상금’ 18억 원 두고 마을 분열…소송전까지
충북 영동군 마을 공유지 매각 대금 배분을 둘러싼 주민 간 갈등 및 소송전 마을회 소유의 산림이 산림청에 매각되면서 발생한 18억여 원의 보상금을 배분하는 과정에서 원주민과 이주 주민 간의 권리 인정 여부를 두고 대립이 발생함. 마을 회칙에 따라 원주민들끼리만 매각 대…
울산시, 하나은행과 도로부지 분쟁 승소 확정
도로부지 소유권을 둘러싼 울산시와 하나은행의 소송이 울산시 승소로 마무리됐다. 울산시는 1975년부터 도로부지를 관리했지만 소유권 이전등기는 이뤄지지 않았다. 하나은행은 2006년 미불용지 보상을 신청하고 2018년 공매 매각공고를 내면서 소유권 분쟁이 본격화됐다. 울…
원주시 “흥업대학타운조성사업 토지 주 반발 사업 전면 취소”
원주시 흥업대학타운 조성사업이 토지주들의 강력한 반발로 사업이 전면 취소됨. 원주시가 추진한 흥업대학타운 조성사업 예정지 토지주들이 사유재산권 보장과 보상가 현실화, 민간개발 유도를 요구하며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집단적으로 반대했다. 시는 주민들의 극심한 반발과 사…
효성구역 도시개발 보상문제 갈등 '입장차만 재확인'
인천 효성구역 도시개발사업 보상액 문제를 두고 주민과 사업시행자 간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사업시행자가 지방토지수용위원회 재결을 통해 강제 철거 절차를 진행 중이나, 퇴거를 거부하는 주민들이 보상액의 적정성을 문제 삼으며 갈등이 심화되었습니다. 일부 주민은 소유권 이전…
청주시, 신청사 설계 재공모 나선다…본관동은 '철거'
신청사 부지의 청주병원 퇴거를 두고 협상과 소송, 강제집행이 이어지고 있다. 청주시는 신청사 건립을 위해 청주병원 부지와 건물의 소유권을 취득했다. 병원 측과 수년간 이전 협상을 벌였으나 진척이 없었고, 병원은 퇴거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다. 청주시는 공익사업 수용 재결…
부산도시공사, ‘오시리아 토지 환매’ 판결 불복해 항소
부산도시공사가 오시리아 사업용지 환매 관련 패소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다. 부산도시공사는 오시리아 관광단지 문화예술타운 사업용지를 아트하랑에 매각했으나, 환매 기한이 임박한 2023년 2월까지 사업에 진척이 없다고 판단했다. 공사는 매매계약 해제 사유가 있다고 보고 환매…
NH투자증권, '압구정 재건축' 보고서 발간
압구정 재건축 일부 구역에서 통합 추진 이견과 대지지분 정리 문제가 사업 지연 요인으로 제기됐다. 압구정 재건축 1·6구역은 통합 재건축 추진에 이견이 있어 조합 설립이 지연되고 있다. 일부 사업장에서는 대지지분 정리 문제와 한강 덮개공원 설치를 둘러싼 서울시와 한강유…
전주교도소 이전 관련 토지주·전주시 갈등
전주교도소 이주단지 조성 과정에서 전주시의 일방적 사업 추진에 반발하는 토지주들과의 갈등 발생. 전주교도소 이전 부지 인근 이주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전주시가 토지주들을 배제하고 사업설명회 등을 진행하여 토지주들이 일방적 행정이라며 반발함. 토지주들은 자…
"도심복합사업으로 재산권 침해" 반대 주민들 첫 공동집회
정부의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 선정에 반대하는 주민들이 재산권 침해를 이유로 첫 공동 집회를 개최했다. 정부의 2·4 공급대책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 사유재산권과 거주권을 침해한다는 주민들의 반발에서 비롯되었다. 특히 3분의 2 동의로 나머지 주민의 재산을…
은평구의회 구정질문···사유지 통행 제한 갈등, 해법 없나?
은평구 갈현동 일대 현황도로에서 토지주가 사유권을 주장하며 통행을 막아 주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20년 이상 주민들이 통행로로 사용하던 사유지의 지주가 자신의 재산권을 주장하며 울타리를 설치하고, 은평구에 토지 매입이나 사용료를 요구하면서 통행 제한 갈등이 발생함.…
고양동 환지개발 주민들 10년째 재산권 뺏겨
환지개발 지주들이 장기간 등기 이전 지연과 보상 문제로 고양시와 대립하고 있다. 환지개발 이후에도 지주들에게 소유권 등기가 이전되지 않아 토지 매매와 담보대출이 어려운 상황이다. 지주들은 도로 편입 토지의 보상과 감보율 산정에도 문제가 있다고 주장한다. 고양시는 주민…
수억 날려 놓고, 대법원 고심하는 도시공사 '왜'
문화예술타운 부지 환매권 행사를 두고 부산도시공사와 시행사가 소송 중이다. 부산도시공사는 시행사의 사업 부진과 대출 이자 미납 등을 이유로 문화예술타운 부지에 환매권을 행사했다. 시행사는 토지를 넘길 수 없다며 다투고 있어 부지의 소유권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인천시 정비사업 실태와 전망(4)- 계양·서해·남동구
가좌진주1차 재건축 부지의 공유지분 등기를 둘러싸고 조합과 2단지 소유자 간 소송이 진행 중이다. 사업 부지인 가좌동 30-2번지는 1단지 주민들이 장기간 점유·사용해 왔다. 과거 등기 과정에서 2단지 소유자 644명의 미소면적 지분이 공유 등기로 설정돼 조합이 등기…
수도권매립지 ‘테마파크’ 난항… 사업 무산 우려
4자 합의 지연으로 테마파크 사업이 난항을 겪자 인근 주민들이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인천시는 사용이 종료된 수도권매립지 제1매립장 일대에 테마파크를 조성하려 하지만, 부지 활용을 위한 4자 합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주민들은 과거에도 부지 소유권 이관 문제 등으로…
조광휘 인천시의원, "용유노을빛타운사업 원주민 대책 마련해야"
개발사업 구역 원주민의 토지 권리와 이주·보상 대책을 둘러싸고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인천도시공사는 용유노을빛타운 사업을 추진하면서 사업구역 내 원주민을 상대로 부당이익금 청구 및 토지인도 반환 소송을 제기했다. 주민들은 오랜 기간 거주했고 과거 토지 소유권 이전을 약…
흉물 된 예래단지 "JDC에 상당히 유감, 내가 대책위원장될 것"
사업 인가와 토지수용 무효 이후 토지주와 JDC 간 토지 반환 소송이 이어지고 있다. JDC의 예래휴양형주거단지 개발 추진에 반발한 토지주 22명이 2007년 토지수용재결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대법원은 2015년 사업 인가처분과 이에 기초한 토지수용재결이 무효라고…
9년 멈춘 '기생충 촬영지' 아현1구역, 공공이 깨웠다
공유지분 문제로 현금청산 위기에 놓인 주민의 조합원 자격을 둘러싼 재개발 갈등이 공공 참여로 해소되고 있다. 아현1구역은 협동주택 방식으로 지어져 지하층 지분이 여러 가구 등기부에 분산되는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다. 이 때문에 토지등소유자 2692명 중 740명이 조합원…
76년째 막힌 월미도 귀향...박찬대, 대책위와 후속 논의
월미도 원주민들이 군부대와 공원 조성으로 막힌 고향 귀향을 요구하고 있다. 1950년 미군 폭격으로 월미도 주민들이 고향을 떠났고, 전쟁 뒤에는 군부대가 들어선 데 이어 일대가 공원으로 조성됐다. 원주민들은 귀향을 요구해 왔지만 과거 토지 소유권을 입증하기 어렵고, 지…
충북지역 최초 종합병원 청주병원, 어쩌다 퇴거 위기 몰렸나
청주병원 건물·토지 소유권 이전 협상이 결렬돼 퇴거를 둘러싼 소송전이 벌어졌다. 청주병원 건물과 토지의 소유권 이전을 두고 2015년부터 협의가 진행됐다. 협상이 결렬되면서 병원이 퇴거 위기에 놓였다. 청주시는 협상 결렬 뒤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청주병원은 퇴거…
예래단지 토지 환매 시 “땅값 상승분도 지급해야”
예래단지 토지 환매대금에 지가 상승분을 포함할지를 두고 토지주와 JDC가 다투고 있다. 원토지주가 JDC에 매각했던 예래단지 토지의 환매를 요구하면서 환매대금 산정이 쟁점이 됐다. 토지주는 사업 차질이 행정기관과 JDC의 잘못으로 발생했으므로 지가 상승분까지 부담하는…
청주시, 신청사 부지 무단점유 청주병원에 법적대응 수위 높여
보상금이 적다는 청주병원과 퇴거를 요구하는 청주시가 신청사 부지 인도를 두고 소송 중이다. 청주시는 2019년 공익사업 수용 재결에 따라 병원 토지와 건물의 소유권을 취득하고 손실보상금 178억원을 공탁했다. 병원은 보상금이 적다는 이유로 퇴거하지 않고 영업을 계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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