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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동 환지개발 주민들 10년째 재산권 뺏겨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환지개발 지주들이 장기간 등기 이전 지연과 보상 문제로 고양시와 대립하고 있다.
갈등 원인
환지개발 이후에도 지주들에게 소유권 등기가 이전되지 않아 토지 매매와 담보대출이 어려운 상황이다. 지주들은 도로 편입 토지의 보상과 감보율 산정에도 문제가 있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고양시는 주민 동의와 조성이 마무리되면 등기를 일괄 이전하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측량과 환지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지주들은 수년째 등기 이전과 보상이 지연되고 있다며 조속한 등기와 정당한 보상을 요구한다. 일부 원주민은 감보율 기준과 보상에 반발하고 있다.
현재 상황
등기 이전이 2단계에서 장기간 지연된 가운데 주민들은 긴급회의를 열고 고양시를 상대로 단체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민원과 국민청원도 추진할 예정이다.

보도 시점

2024.08.24. mygoyang.com 보도 - 환지개발 지주들이 장기간 등기 이전 지연과 보상 문제로 고양시와 대립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환지개발 이후에도 지주들에게 소유권 등기가 이전되지 않아 토지 매매와 담보대출이 어려운 상황이다. 지주들은 도로 편입 토지의 보상과 감보율 산정에도 문제가 있다고 주장한다.
추진측 입장
고양시는 주민 동의와 조성이 마무리되면 등기를 일괄 이전하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측량과 환지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대측 입장
지주들은 수년째 등기 이전과 보상이 지연되고 있다며 조속한 등기와 정당한 보상을 요구한다. 일부 원주민은 감보율 기준과 보상에 반발하고 있다.
현재 상황
등기 이전이 2단계에서 장기간 지연된 가운데 주민들은 긴급회의를 열고 고양시를 상대로 단체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민원과 국민청원도 추진할 예정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