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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물 된 예래단지 "JDC에 상당히 유감, 내가 대책위원장될 것"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사업 인가와 토지수용 무효 이후 토지주와 JDC 간 토지 반환 소송이 이어지고 있다.
갈등 원인
JDC의 예래휴양형주거단지 개발 추진에 반발한 토지주 22명이 2007년 토지수용재결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대법원은 2015년 사업 인가처분과 이에 기초한 토지수용재결이 무효라고 판단했고, 이후 토지주들이 땅을 되찾기 위한 소송에 나섰다.
추진·시행 측 입장
이종우 서귀포시장 후보자는 사업 정상화를 위해 토지주들과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후보자는 시장으로 임명되면 토지주들과 함께 공동대책위원장을 맡아 문제를 풀겠다고 말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토지주들은 사업 추진에 반발해 토지수용재결 취소 소송을 제기했고, 사업과 토지수용이 무효화된 뒤에는 자신들의 땅을 되찾기 위해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상황
JDC와 토지주 간 소송이 진행 중이다. 사업은 8년째 중단됐고, 짓다 만 시설은 흉물로 남아 있다. 서귀포시장 후보자는 조속한 협의를 통한 사업 정상화를 약속했다.

보도 시점

2022.08.19. jejusori.net 보도 - 사업 인가와 토지수용 무효 이후 토지주와 JDC 간 토지 반환 소송이 이어지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JDC의 예래휴양형주거단지 개발 추진에 반발한 토지주 22명이 2007년 토지수용재결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대법원은 2015년 사업 인가처분과 이에 기초한 토지수용재결이 무효라고 판단했고, 이후 토지주들이 땅을 되찾기 위한 소송에 나섰다.
추진측 입장
이종우 서귀포시장 후보자는 사업 정상화를 위해 토지주들과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후보자는 시장으로 임명되면 토지주들과 함께 공동대책위원장을 맡아 문제를 풀겠다고 말했다.
반대측 입장
토지주들은 사업 추진에 반발해 토지수용재결 취소 소송을 제기했고, 사업과 토지수용이 무효화된 뒤에는 자신들의 땅을 되찾기 위해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상황
JDC와 토지주 간 소송이 진행 중이다. 사업은 8년째 중단됐고, 짓다 만 시설은 흉물로 남아 있다. 서귀포시장 후보자는 조속한 협의를 통한 사업 정상화를 약속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