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유형
토지갈등 분류 체계 (대분류 › 중분류) · 주된 쟁점 기준 AI 분류핵심 키워드 분류
국토연구원 전문가 자문 핵심 키워드 51개 · 갈등의 원인·쟁점이 된 제도 기준 AI 배정 · 여러 키워드에 함께 들어가며, 해당 키워드가 없는 기사(시설 입지·단순 보상 등)는 빠집니다팔순 母 도장 찍었다가 “이를 어째”…가로주택에 가슴치는 주민들
가로주택정비사업 동의·분담금 고지를 둘러싸고 주민들이 인가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주민들은 용역업체가 높은 개발이익과 새 아파트를 내세워 동의를 받으면서 추정분담금, 토지보상비, 사업 위험을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창립총회 이후에는 동의 철회가 제한돼, 충분…
민간개발 ‘저울질’에…한 발도 못 나간 공공개발
동자동 쪽방촌의 공공개발 추진과 토지·건물주의 민간개발 전환 요구가 맞서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쪽방 주민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재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주택사업을 발표했지만, 사업은 공공주택지구 지정 단계에도 이르지 못했다. 토지·건물주 일부는 사유재산 침해와 개발이…
“반대합니다, 하지 마세요”…서리풀2지구 2차 공청회도 무산
서리풀2 공공주택지구 개발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반발로 전략환경영향평가 공청회가 세 차례 연속 무산되었습니다. 정부의 서리풀2 공공주택지구 지정 및 강제 수용 방침에 대해 주민과 성당 측이 재개발 반대 및 강제 수용 중단을 요구하며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공공주택특별…
"단종 장인 묘 위에 30층 아파트?"…서리풀2 지구 주민, 행정소송 움직임
서리풀2지구 주민·성당 측이 수용과 환경·문화유산 훼손을 우려해 개발에 반대하며 소송을 예고했다. 정부가 서리풀2지구를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하면서 성당과 주민 주거지가 수용·철거 대상에 포함됐다. 주민들은 고밀도 개발에 따른 생태축 훼손과 법정보호종 서식지 및 매장유산…
[아유경제_부동산] 서울시-SH, 공공참여로 민간 정비 사각지대 메운다…...
현금청산 위기에 놓인 소규모 공유자들의 반발을 줄이기 위해 정비계획을 조정했다. 아현1구역은 1980년대 판잣집을 허물고 지은 빌라의 지하층 지분이 가구별로 나뉘어 등기된 사례가 많다. 도시정비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소규모 지분 공유자들이 조합원 자격을 인정받지 못해 현금…
서울시, 서대문 똥골마을 등 '모아타운' 4건 통함심의 통과...2215 세대 공...
면목동 모아주택 이주·손실보상 과정에서 세입자 갈등 가능성이 있습니다. 면목동 모아주택 사업의 이주와 세입자 손실보상이 진행될 예정이어서 보상·이주 과정에서 갈등이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면목동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 변경으로 세입자 손실보상과 임대주택 비율 완화가 반…
쫓겨난 상인들, 외면한 중구청... 누구를 위한 재개발인가
세운3구역 재개발 과정의 절차 하자와 세입자 대책·보상을 둘러싸고 상인들이 중구청에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세운3구역 재개발 과정에서 영업 세입자 대책과 영업손실 보상이 미흡하고, 상가 우선 분양권·임차권 관련 대책도 형식적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감사원은 사업시행계…
“벌써 첫삽 떴어야 하는데…” 서울역 쪽방촌 공공개발 한 발짝도 못...
동자동 쪽방촌 공공개발을 둘러싸고 토지·건물주와 쪽방 주민 간 이해가 충돌하고 있다.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사업은 주민 재정착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계획했으나, 토지·건물주들이 사유재산 침해와 개발이익 문제를 제기하며 민간개발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사업 지구 지…
도심복합 사업, 광명 등 9만가구 규모로 후보지 확대…속도는 ‘글쎄’
증산4구역 도심복합사업의 주민 동의율을 둘러싸고 철회 요구와 반박이 맞섰다. 정부 주도의 도심복합사업 추진 과정에서 후보지 주민 간 찬반이 엇갈리고 있다. 증산4구역에서는 사업 추진에 필요한 소유주·토지 면적 동의율을 둘러싸고 주장이 대립했다. 사업 찬성 측은 소유주…
송동마을, 식유촌과 우면동성당은 꼭 사라져야 하는가
재개발 사업으로 인한 우면동성당 및 송동·식유촌 마을 강제 수용에 반대하며 존치를 요구하는 갈등이 발생함. 재개발 사업 추진으로 인해 기존 마을과 성당 부지가 강제 수용 위기에 처함. 주민들과 성당 측은 종교 시설과 생활 터전을 잃게 되는 점을 들어 사업 철회와 존치를…
"조합원보다 좋은 임대 못참아"… 소셜믹스 공개 추첨 법제화
정비사업 임대주택의 동·층·호수 배치를 둘러싸고 조합과 서울시 간 갈등이 이어졌다. 용적률 완화로 확보한 임대주택의 동·층·호수 배치가 쟁점이 됐다. 임대 물량을 한강변이나 고층에 배정하는 문제를 두고 조합과 서울시의 이견이 불거졌으며, 임대주택 인수가격이 실제 사업비…
‘노치원’ 때문에 고소전까지… 재건축 단지 ‘몸살’
신반포 7차 재건축의 데이케어센터 공공기여를 두고 조합원 간 갈등이 심화됐다. 조합이 서울시 요청을 받아 재건축 아파트에 공공기여로 데이케어센터를 설치하기로 하면서 조합원 간 이견이 커졌다. 반대파는 시설을 혐오시설로 규정하며 설치에 반발하고, 총회 서면결의서 위조 의…
서리풀 공공주택 공급, 주민 갈등 계속…‘전면 재검토’ 요구 봇물
서리풀 공공주택지구 사업을 두고 원주민들의 재산권 보장 및 사업 재검토 요구와 정부의 조기 착공 계획이 충돌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강남권 주택 공급을 위해 그린벨트를 해제하고 공공주택지구 지정을 추진하면서, 원주민들이 정당한 보상과 기존 마을 존치, 이주 대책 마련을…
노원 중계무지개아파트 재건축, 한국토지신탁 컨소시엄과 업무협약 체결
중계무지개아파트 재건축 추진에 앞서 정비구역 지정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과 동의서 징구가 추진돼 향후 이해관계자 간 갈등 가능성이 있습니다. 중계무지개아파트 재건축을 위해 정비구역 지정과 신속통합기획 동의서 징수가 추진될 예정이다. 정비사업 추진…
LH, 서리풀 2만가구 '마지막 관문' 경영투자심사 진행... 주민 반발 은...
서리풀 공공주택지구 주민들이 사업 재검토와 충분한 협의를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다. 정부와 LH는 서리풀1·2지구에 총 2만 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은 사업 추진으로 재산권이 침해될 수 있고 보상과 개발 방식에도 우려가 있다며 계획 재검토를 요구했다…
서울역 쪽방촌 토지주 "나라가 개인땅 강탈"…재검토 시그널에 희망
동자동 토지주들이 강제수용과 현금청산 방침에 반발하고 있다. 정부는 동자동 후암특별계획1구역에 공공주택과 민간분양 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공주택특별법 등을 적용해 토지·건물 소유자의 동의 없이 사업을 추진하고 현금청산하겠다는 방침이 갈등을 불렀다. 정…
“100% 합의 이주…상생 재개발 전형 될 것”
세운5-1·3구역 재개발 세입자 이주·보상을 둘러싼 협의가 진행 중이다. 세운5-1·3구역 재개발로 기존 세입자 상인들의 이주와 영업 보상이 필요해졌다. 세입자들은 개발 초기부터 대표기구를 구성해 권리와 대책을 요구해왔다. 사업시행자는 대체부지 입주를 원하는 세입자 전…
사랑제일교회 “재개발 관련, 종교시설 잘못된 선례는 안 돼”
사랑제일교회와 장위10구역 조합이 교회 이전·보상 문제로 충돌했다. 조합 측이 교회에 분양권 신청이 불필요하다고 안내했고, 교회는 현금청산 대상자로 지정되어 85억 원을 받고 이전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교회는 서울시 조례에 따른 종교시설 처리와 보상 권리가 제대로…
[도시 개발의 그림자, 구룡마을⑤] 혹독한 여름과 처절한 겨울
구룡마을 개발 지연과 생활환경 개선 요구를 둘러싸고 주민 불만이 이어지고 있다. 구룡마을 개발이 수년째 지연되면서 주민들은 노후 주거환경과 각종 생활 위험을 감수하고 있다. 개발 예정이라는 이유로 주택 수리나 공공시설 설치가 제한되는 경우도 있어 주민들의 불만이 커졌다…
공공·민간·지주조까지 너도나도 사업 추진...혼돈의 재개발
대흥5구역의 공공·민간 재개발 추진 방식을 두고 주민 의견이 갈렸다. 대흥5구역은 공공재개발 공모에서 보류된 뒤 민간재개발로 방향을 틀었지만, 일부 주민은 공공 주도의 사업 추진을 고수하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사업과 신축 빌라 사업까지 함께 진행돼 여러 개발 방식이 혼…
LH, 서리풀 '전담 체제' 가동... 주민들 "형식적 소통 경계"
서리풀지구 주민들이 신속한 개발 추진과 일방적 수용에 우려를 표하며 상생 개발을 요구했다. LH가 주택 공급 일정을 앞당기기 위해 인허가와 보상 업무를 통합한 전담 조직을 출범시켰다. 주민들은 속도 중심의 사업 추진과 일방적 수용이 주거권과 공공성·환경·문화 등의 가치…
"12년 전으로 돌아가는 느낌"…끝나지 않은 '용산 참사'
용산4구역 재개발 과정의 철거·보상 갈등과 참사 책임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용산4구역 재개발 과정에서 세입자들은 보상대책이 일방적으로 진행되고 생계 대책이 마련되지 않았다고 반발했다. 대화와 임시 영업부지 등을 요구하며 농성하던 중 경찰 진압 과정에서 참사가 발생했고…
둔촌주공 재건축 시공단, 사업 비 7000억 대위변제 후 법적조치 예고
공사비 증액 갈등으로 중단된 둔촌주공 재건축이 사업비 대출 상환 문제로 법적 분쟁 위기에 놓였다. 공사비 증액을 둘러싼 갈등으로 둔촌주공 재건축 공사가 4월 15일부터 중단됐다. 금융회사 대주단이 7000억원 사업비 대출의 만기 연장을 거부해 조합의 상환 부담이 커졌다…
벌써부터···서울역 쪽방촌 공공 개발 "결사반대" 반발
동자동 토지·건물 소유주들이 공공주택지구사업에 사전 협의와 재산권 침해를 이유로 반발했다. 정부는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일대 4만7천㎡를 공공주택지구로 추진해 주택 2,410호를 공급하겠다고 발표했다. 토지·건물 소유주들은 사전 협의와 의견 수렴 없이 사업 계획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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