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조합이 서울시 요청을 받아 재건축 아파트에 공공기여로 데이케어센터를 설치하기로 하면서 조합원 간 이견이 커졌다. 반대파는 시설을 혐오시설로 규정하며 설치에 반발하고, 총회 서면결의서 위조 의혹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