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측 입장 증산4구역 비상대책위원회는 동의율이 알려진 것과 달리 63%이며, 토지 면적 기준 동의율도 요건에 미달한다고 주장했다. 비대위는 은평구청과 LH에 철회 요청서를 접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