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는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일대 4만7천㎡를 공공주택지구로 추진해 주택 2,410호를 공급하겠다고 발표했다. 토지·건물 소유주들은 사전 협의와 의견 수렴 없이 사업 계획을 발표했고, 토지가 강제수용될 수 있다며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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