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유형
토지갈등 분류 체계 (대분류 › 중분류) · 주된 쟁점 기준 AI 분류핵심 키워드 분류
국토연구원 전문가 자문 핵심 키워드 51개 · 갈등의 원인·쟁점이 된 제도 기준 AI 배정 · 여러 키워드에 함께 들어가며, 해당 키워드가 없는 기사(시설 입지·단순 보상 등)는 빠집니다[새 성당 봉헌 축하합니다] 마산교구 창원 가음동본당
가음동본당 이전·재건축을 둘러싼 본당과 재건축조합의 갈등이 협약으로 타결됐다. 가음 제4구역 재건축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성당을 옮겨야 하는 상황이 됐다. 본당과 지역 재건축조합 사이의 갈등은 법정 소송으로 이어졌다. 재건축조합과 본당은 2023년 10월 상생 발전 협약…
경남도 지방 토지 수용위원회, 9월까지 90건 심의…소유자 직접 진술권 운...
감정평가의 현황 적용과 보상금 산정을 둘러싸고 수용재결 심의가 진행되고 있다. 공익사업 과정에서 사업시행자와 토지소유자 간 보상 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수용재결 절차가 진행되는 사례가 있다. 올해 5월 위원회는 감정평가 당시 현황 적용이 사업시행자에게 유리하게 이뤄졌다고…
거제시, 고현항 재개발지 행정구역 경계조정 주민설명회 개최
고현항 재개발 매립지의 행정구역 경계를 두고 고현동과 장평동 주민이 대립하고 있다. 고현항 재개발 매립지 전체가 고현동으로 편입된 현 행정구역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주민 간 입장이 엇갈렸다. 장평동 주민들은 기존 생활권과 지역의 역사성을 고려한 경계 조정을 요구하고, 고…
함안군 ‘대평-질날늪 생태축 복원 사업’ 중도 포기
함안군의 늪 복원·습지센터 사업 중단 결정에 주민·환경단체와 업체가 반발했다. 함안군은 공사 과정에서 추가 사업비가 발생하고 습지센터 운영비 부담도 예상된다며 두 사업을 중단하기로 했다. 사업 대상지는 생태적 보전 가치가 높지만 사유지여서 공장 설립과 태양광 시설 설치…
“기형 출산”...소 축사 주인 분통 터지는 이유
농어촌공사 공사 소음·진동으로 축산 피해를 주장하며 농가와 공사가 배상 결정을 두고 다투고 있다. 축사에서 약 200m 떨어진 곳에서 한국농어촌공사의 공사가 진행됐다. 농가는 공사 소음·진동으로 암소의 임신율이 떨어지고 유산과 기형 송아지 출산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한…
"쓰레기에 절도까지".. 20년 표류 경화 재개발 구역 가봤더니
경화구역 재개발이 시공사 교체와 이주 보상 협의 난항으로 지연되고 있다. 경화구역은 2007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공사비 갈등으로 대형 건설사들과 세 차례 계약이 취소되며 사업이 지연됐다. 남은 주민 일부가 보상금 협의 문제로 이주를 거부해 철거 일정도 늦어지고 있다.…
“양수발전소 잡아라”… 경남 거창·산청·하동·합천 불꽃 유치전
경남 4개 군이 신규 양수발전소 사업 유치를 두고 경쟁하고 있다. 정부가 하반기 신규 양수발전소 2곳의 사업자 공모를 추진하면서 거창·산청·하동·합천이 유치전에 나섰다. 각 군은 지역소멸 위기 대응과 일자리·지원금 확보를 위해 사업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각 지방자치단…
하학열 고성군수 "디오션, 상생이행 법적 구속력 확약해야"
고성군이 산업단지 투자·고용 등 상생협약의 법적 이행을 디오션에 요구하고 있다. SK오션플랜트가 디오션컨소시엄에 지분 매각 계약을 맺으면서, 고성군은 기존 상생협약의 투자·고용 약속이 이어질지 문제를 제기했다. 앞서 체결된 양해각서가 3년 시한을 채우지 못하고 파기됐다…
밀양시 초동면 새마을마을 주민들 시청 앞 집회
새마을마을 주민들이 주거지 인근 태양광 시설 추가 설치에 반대하며 시청 앞 집회를 열었다. 주거지 인근에 태양광 발전시설이 추가로 설치되면서 주민들이 반사광과 경관 훼손 등 생활환경 피해를 우려하고 있다. 주민들은 버섯재배사로 허가받은 시설이 실제 영농 없이 태양광 설…
보상 마친 춘추공원, 6년 만에 첫삽
춘추공원 토지 보상액을 둘러싼 이견으로 지연된 사업이 보상 완료 후 착공한다. 토지소유주와 감정평가액을 둘러싼 이견이 발생했다. 넓은 부지의 보상비를 연차별로 확보해야 하는 예산 부담도 사업 지연에 영향을 줬다. 양산시는 수용재결과 이의재결 등을 거쳐 사유지 보상을 마…
최영호 경남도의원, 양산지역 재해예방사업 현장점검…"주민 체감하는...
모래불지구 정비사업에서 배수펌프장 제외의 침수예방 효과를 두고 주민 우려가 제기됐다. 모래불지구는 양산천 본류의 배수위 영향과 대석천 배수불량으로 마을과 농경지의 침수피해가 반복돼 왔다. 당초 침수대책으로 계획된 배수펌프장이 홍수위 재검토와 행정안전부 사전설계심의 과정…
시민 즐기는 마산 3.15해양누리공원…공연과 민원 사이 해법 찾기
공원 야외공연 소음을 둘러싸고 인근 주민과 공연자 간 민원이 반복되고 있다. 야외공연 때마다 음향이 크다는 인근 주민의 민원이 제기되고, 공연자는 민원에 따라 음량을 낮추면서 공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측정 지점과 방법이 명확하지 않아 소음 기준을 현장에서 일관되게…
고성 SK오션플랜트 투자·고용 약속 이행 고작 44%·13명
SK오션플랜트 매각과 투자·고용 약속 미이행을 둘러싸고 고성 지역사회와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SK오션플랜트는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맞춰 9500억 원 투자와 3600명 고용을 약속했지만, 이행 실적은 투자 4180억 원과 직접고용 13명에 그쳤다. 회사가 사모펀드에 매…
시민 입장서 행정 체질 바꾸고 현안 하나씩 해결
철도부지 사용 문제로 지연된 갓골마을 진입로 확장 갈등이 조정 합의로 해결 실마리를 찾았다. 좁은 진입로로 갓골마을 주민들이 통행 불편을 겪었다. 창원시의 도로 확장 추진은 철도부지 사용 문제로 교착 상태에 빠졌다. 창원시는 주민 통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진입로 확장…
3년 표류 창원 제2국가산단…LH 사업비 낮추나
창원 제2국가산단 사업비와 공공지원금 부담을 두고 LH와 창원시가 대립하고 있다. 창원 제2국가산단은 후보지로 선정된 뒤에도 환경 관련 심의가 보류돼 3년 넘게 추진이 지연됐다. LH가 토양 정화 비용과 공공지원금 부담 등을 창원시에 요구하면서 사업비 산정과 산업용지…
허수정 김해시의원 "문화의전당~연지공원 광장사업 전면 재검토해야"
광장 조성사업의 상권·교통·환경 영향 우려로 전면 재검토 요구가 나왔다. 김해시는 연결도로를 광장과 먹거리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에 시비 22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인근 주민 공청회 없이 일부 주민 대상 설문과 설명만 진행됐다는 지적과 함께, 도로 폐쇄에 따른 교통·…
창녕군, 24년 묵은 도원아파트 숙원 풀고 주거환경 개선 속도
장기 미준공 도원아파트의 사용검사를 둘러싼 주민 재산권 제약이 해소됐다. 도원아파트가 24년간 미준공 상태로 남아 사용검사를 받지 못했다. 이로 인해 120세대가 재산권을 행사하는 데 제약을 겪었다. 창녕군은 국민권익위원회와 경상남도와 함께 합의·조정안을 마련했다. 전…
창녕군, 주거· 도시 환경 개선사업 확대···24년 미준공 아파트 문제 해...
장기 미준공으로 막혔던 도원아파트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가 관계기관 조정으로 정상화됐다. 도원아파트는 24년간 사용검사를 받지 못해 미준공 상태로 남아 있었다. 이로 인해 120세대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가 제한됐다. 창녕군은 국민권익위원회와 경상남도 등 관계기관과 협업해…
"평산동 코아루 앞 고압 송전철탑, 드디어 사라진다"
주민 반대와 소송을 겪은 평산동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양산자이 파크팰리체 건설 과정에서 임시 송전철탑과 옥내형 송전설비가 설치되고, 고압 송전선로 지중화가 추진됐다. 코아루 주민들은 설비 설치에 반대하며 인·허가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사업시…
창원시의회 “제2국가산단 조성에 창원시 허리 휠 판”
창원 제2국가산단의 사업비와 사업 위험 분담을 두고 창원시의회가 정부와 LH에 합리적 분담을 요구했다. 창원 제2국가산단 조성이 폐광산 영향, 토양오염 가능성,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사업성 문제 등으로 지연되고 있다. LH가 조성원가와 적정 분양가의 차액 약 3820억…
소유권 갈등 창원 경화시장 상설 협의체 구성 제안
경화시장 점포 소유권과 사용허가를 둘러싸고 창원시와 상인들이 대립하고 있다. 창원시는 1955년 옛 진해시가 시장 부지와 지상건물을 기부채납받아 공설시장으로 관리해 왔다고 본다. 상인들은 점포를 개별 매입하고 수선·재건축해 온 경위를 들어 소유권을 주장하며, 사용허가…
창원 경화시장 갈등 풀 협의체 제안
경화시장 점포 소유권과 공설시장 운영을 둘러싸고 창원시와 상인들이 이견을 보이고 있다. 경화시장에서는 시장 부지와 건물의 기부채납 경위와 범위, 점포 소유권 및 사용 허가를 두고 이견이 이어져 왔다. 창원시는 시장 부지와 지상 건물을 기부채납받아 공설시장으로 관리한다고…
“동남권 AX 혁신 허브로” 부산대 양산캠 개발 탄력
부산대와 LH가 양산캠퍼스 유휴부지 매각 가격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해 개발이 지연되고 있다. 부산대 양산캠퍼스 유휴부지는 소유자인 부산대와 개발에 참여한 LH가 매매 가격에 합의하지 못해 20여 년째 개발이 멈춰 있다. 부산대는 현재 감정평가액 수준을, LH는 과거…
양산 덕계 미니신도시 5년째 표류… 토지 소유주들 반발
사업 지연과 보상 미착수에 토지 소유주들이 반발하고 있다. LH가 사업성 재검토 등을 이유로 사업을 지연하면서 지구 지정 후 5년째 토지 보상이 이뤄지지 않았다. 토지 소유주들은 장기간 재산권 제한과 농업시설 이전 비용, 이자 부담 등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LH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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