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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AX 혁신 허브로” 부산대 양산캠 개발 탄력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부산대와 LH가 양산캠퍼스 유휴부지 매각 가격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해 개발이 지연되고 있다.
갈등 원인
부산대 양산캠퍼스 유휴부지는 소유자인 부산대와 개발에 참여한 LH가 매매 가격에 합의하지 못해 20여 년째 개발이 멈춰 있다. 부산대는 현재 감정평가액 수준을, LH는 과거 매입 가격 등을 기준으로 한 가격을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부산대는 감정평가액 수준의 매각 가격을 주장하며 LH와 계속 협의할 방침이다. 부산대는 캠퍼스 조성 재원 마련을 위해 지역 기업의 투자 유치도 추진할 계획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LH는 과거 매입 가격 등을 기준으로 한 가격을 주장해 부산대와 이견을 보이고 있다.
현재 상황
양측의 처분 가격 협상은 여전히 답보 상태이며 가격 조정 역할을 기대했던 감사원 사전컨설팅 신청도 멈춰 있다. 부산대의 S-TEN 사업 선정과 양산시의 범부서 TF 구성으로 개발 지원은 본격화됐지만, 매매 가격 갈등과 후속 절차 지연은 해소되지 않았다.

보도 시점

2026.09.28. busan.com 보도 - 부산대와 LH가 양산캠퍼스 유휴부지 매각 가격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해 개발이 지연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부산대 양산캠퍼스 유휴부지는 소유자인 부산대와 개발에 참여한 LH가 매매 가격에 합의하지 못해 20여 년째 개발이 멈춰 있다. 부산대는 현재 감정평가액 수준을, LH는 과거 매입 가격 등을 기준으로 한 가격을 주장한다.
추진측 입장
부산대는 감정평가액 수준의 매각 가격을 주장하며 LH와 계속 협의할 방침이다. 부산대는 캠퍼스 조성 재원 마련을 위해 지역 기업의 투자 유치도 추진할 계획이다.
반대측 입장
LH는 과거 매입 가격 등을 기준으로 한 가격을 주장해 부산대와 이견을 보이고 있다.
현재 상황
양측의 처분 가격 협상은 여전히 답보 상태이며 가격 조정 역할을 기대했던 감사원 사전컨설팅 신청도 멈춰 있다. 부산대의 S-TEN 사업 선정과 양산시의 범부서 TF 구성으로 개발 지원은 본격화됐지만, 매매 가격 갈등과 후속 절차 지연은 해소되지 않았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