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가 하반기 신규 양수발전소 2곳의 사업자 공모를 추진하면서 거창·산청·하동·합천이 유치전에 나섰다. 각 군은 지역소멸 위기 대응과 일자리·지원금 확보를 위해 사업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각 지방자치단체와 발전 공기업은 양수발전소가 재생에너지 변동성을 보완하고 지역에 일자리와 지원금, 경제적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 주민 유치위원회 구성, 설명회·간담회, 발전 공기업과의 협약 등을 통해 사업 추진과 주민 수용성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상황 정부는 하반기에 1.25GW 규모 신규 양수발전소 2곳의 사업자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거창·산청·하동·합천이 각기 사업 계획과 입지 장점을 내세워 경쟁 중이며, 기사에는 최종 선정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