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양산자이 파크팰리체 건설 과정에서 임시 송전철탑과 옥내형 송전설비가 설치되고, 고압 송전선로 지중화가 추진됐다. 코아루 주민들은 설비 설치에 반대하며 인·허가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추진측 입장 사업시행자는 용도지역 변경에 따른 공공기여로 송전선로 지중화와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기반시설을 부담하기로 했다. 법원은 주민설명회 등 절차가 이뤄졌고, 이격거리와 건강권 침해 주장도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