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축사에서 약 200m 떨어진 곳에서 한국농어촌공사의 공사가 진행됐다. 농가는 공사 소음·진동으로 암소의 임신율이 떨어지고 유산과 기형 송아지 출산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한다. 환경영향평가서에 해당 축사가 누락된 사실도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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