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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표류 창원 제2국가산단…LH 사업비 낮추나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창원 제2국가산단 사업비와 공공지원금 부담을 두고 LH와 창원시가 대립하고 있다.
갈등 원인
창원 제2국가산단은 후보지로 선정된 뒤에도 환경 관련 심의가 보류돼 3년 넘게 추진이 지연됐다. LH가 토양 정화 비용과 공공지원금 부담 등을 창원시에 요구하면서 사업비 산정과 산업용지 공급가격을 둘러싼 이견이 드러났다.
추진·시행 측 입장
LH는 기준치 이상의 구리 등이 발견된 부지의 정화 비용으로 창원시에 약 1000억 원을 요구했다. 또 주변 산업단지 시세에 맞춰 공급가격을 낮추려면 차액을 보전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창원시는 LH가 요구한 공공지원금 규모가 과도하게 산정됐다고 주장한다. LH의 기반시설 국비 지원과 정부 정책자금 등을 활용해 사업 규모와 부담을 줄이도록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LH는 정화 비용과 사업비를 다시 산출하고 있으며, 최종 결정은 지자체가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창원시는 이달 말 LH 등과 협의할 계획이다.

보도 시점

2026.10.05. kookje.co.kr 보도 - 창원 제2국가산단 사업비와 공공지원금 부담을 두고 LH와 창원시가 대립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창원 제2국가산단은 후보지로 선정된 뒤에도 환경 관련 심의가 보류돼 3년 넘게 추진이 지연됐다. LH가 토양 정화 비용과 공공지원금 부담 등을 창원시에 요구하면서 사업비 산정과 산업용지 공급가격을 둘러싼 이견이 드러났다.
추진측 입장
LH는 기준치 이상의 구리 등이 발견된 부지의 정화 비용으로 창원시에 약 1000억 원을 요구했다. 또 주변 산업단지 시세에 맞춰 공급가격을 낮추려면 차액을 보전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반대측 입장
창원시는 LH가 요구한 공공지원금 규모가 과도하게 산정됐다고 주장한다. LH의 기반시설 국비 지원과 정부 정책자금 등을 활용해 사업 규모와 부담을 줄이도록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LH는 정화 비용과 사업비를 다시 산출하고 있으며, 최종 결정은 지자체가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창원시는 이달 말 LH 등과 협의할 계획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