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유형
토지갈등 분류 체계 (대분류 › 중분류) · 주된 쟁점 기준 AI 분류핵심 키워드 분류
국토연구원 전문가 자문 핵심 키워드 51개 · 갈등의 원인·쟁점이 된 제도 기준 AI 배정 · 여러 키워드에 함께 들어가며, 해당 키워드가 없는 기사(시설 입지·단순 보상 등)는 빠집니다부산도시공사, 오시리아 쇼플렉스 법정 공방 2심도 패소
쇼플렉스 부지 환매권을 둘러싸고 부산도시공사와 시행사 측이 법정 다툼을 벌이고 있다. 부산도시공사는 시행사 측이 대출 이자를 내지 않고 약정된 착공 기간도 지키지 않자 사업 지연을 우려해 부지 환매를 요구했다. 환매 대금 지급 절차를 제대로 지켰는지가 소유권 이전을 둘…
청주시, 청주병원 토지·건물, 인근상가까지 법원에 강제집행 신청
보상금이 적다는 청주병원이 이전을 거부해 청주시가 강제집행을 신청했다. 청주시는 수용재결에 따른 손실보상금 전액을 공탁하고 2019년 청주병원 부지의 소유권을 취득했다. 청주병원은 보상금이 적다는 이유로 이전하지 않고 병원을 운영해 신청사 부지 확보가 지연되고 있다.…
인천시 "보상 대상 아니다" 대응에 철거민들 "1공구 땐 받은 사례 있어...
장고개길 도로 부지 철거민들이 지장물 보상을 요구하며 인천시와 대립하고 있다. 인천시는 장고개길 도로 개설 부지의 지장물을 행정대집행으로 철거할 계획이다. 시는 국유재산법상 보상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이지만, 철거민들은 과거 1공구와 유사한 조건에서 보상이 이뤄진 사례가…
‘배제· 대토·2000억 보상’ 소래습지 국가공원 갈등 해법은(?)…인천시...
소래습지 국가공원 지정과 물류창고 개발을 둘러싸고 토지주·개발사·주민이 대립하고 있다. 인천시는 소래습지 등 300만㎡를 국가공원으로 지정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토지주들은 사유재산권 침해를 이유로 반발하고, 민간개발사는 부지 일부를 공원에서 제외해 물류창고를 개발…
울산시, 신복로터리~옥현사거리 도로 소유권 승소···120억원 재정손실...
울산시와 하나은행 간 도로부지 소유권 분쟁이 울산시 승소로 마무리됐다. 해당 도로부지 22필지의 등기상 소유자는 하나은행이었지만, 울산시는 1975년부터 도로를 관리해 왔고 적법하게 소유권을 취득했다고 주장했다. 하나은행이 2006년 미불용지 보상을 신청하고 2018년…
헌법 가치 훼손하는 공공재개발 강력 반대 및 규탄 대회
서울·경기·인천 31개 구역 주민들이 사유재산권 침해를 이유로 공공재개발 사업 전면 반대 및 투쟁을 선언함. 정부가 주거 안정화라는 명분으로 공공주택 특별법을 제정하고 주민 동의를 바탕으로 한 공공재개발 및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원주민의 사유재산권과…
충남교육청 '107억 손배 판결' 도의회 행감 '도마 위'
학교부지 용도 변경 뒤 환매권 통지가 누락돼 토지주들이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교육청이 매입한 학교용지가 청수지구 택지개발사업에 편입돼 법원·검찰청 용지로 사용됐다. 교육청은 천안시에 부지를 매각하면서 본래 토지주에게 환매권을 통지하지 않았고, 토지주들은 이를 이유…
공공재개발, 누구를 위한 공공성인가 [더 머니이스트-조선규의 부동산...
금광2동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의 지구 지정과 수용·보상 문제를 둘러싸고 주민 간 갈등과 소송이 이어지고 있다. 사업구역 편입과 지구 지정 과정에서 절차 및 동의서 진정성 논란이 제기됐다. 반대 주민들은 토지 수용 보상금이 주변 실거래가보다 낮고, 사업으로 재산권과 생활…
[SR건설부동산] 밀어부치기 정부, 쪽방촌 토지 소유주 '뿔났다'
서울역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사업 추진을 두고 토지 소유주들이 사유재산권 침해를 주장하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정부가 동자동 일대를 공공주택사업 지구로 지정하고 토지를 강제 수용하겠다고 발표함에 따라, 토지 소유주들이 적절한 보상을 받지 못하고 사유재산을 침해당할 것…
강화군, 주민 갈등 원인 ‘마을안길 사유지 문제’ 해결 나서
강화군이 마을안길로 사용 중인 사유지(미불용지)로 인한 주민 갈등을 해결하고자 보상 사업을 재개함. 과거 새마을운동 당시 보상 없이 공공 도로로 활용된 사유지들이 현재 소유권 변경 등으로 도로 폐쇄, 원상복구 요구, 공공 시설물 매설 반대 등 주민 분쟁의 원인이 되고…
전철협 “2015년 대장동 토지 강제수용 반대… 檢 무리한 수사 배경 밝혀...
대장동 개발 당시 강제수용 반대 운동을 주도했던 전철협 대표의 구속 수사가 무리한 수사였다는 의혹이 재조명됨. 2015년 성남 대장동 개발 사업 당시 주민들이 강제 토지수용에 반대하며 대책위를 구성하고 농성을 벌였으나, 전철협 대표가 횡령 혐의로 구속되면서 반대 운동이…
"공공재산 팔아 아파트 짓나 망포역세권 민간개발 중단"
시민단체가 망포역세권 부지의 민간 매각과 주상복합 개발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수원시와 수원도시공사는 망포공영주차장 일대에 주거·상업·공공·문화시설을 조성하는 복합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민단체는 공공 편의시설 조성 취지와 달리 주상복합아파트 개발로 민간사업자에게…
[단독] 삼표, 풍납공장 알박기 현재진행형..."구와 협의 중" 거짓해명
삼표산업이 풍납공장 부지 수용 보상에 이의를 제기하고 공장을 계속 가동하고 있다. 풍납공장 부지에서 백제 왕궁 터로 추정되는 유적이 발견돼 송파구가 풍납동 토성 복원을 위해 공장 이전을 추진했다. 잔여 부지 매각 협의가 결렬된 뒤 수용 절차가 진행됐고, 삼표산업은 보상…
변창흠 "공공주도 개발 호응 좋다” 했지만 아직 시장 반응은 미지근
정부의 공공 직접시행 정비사업 방식에 재건축 단지 주민들의 반발과 거부감이 확산되고 있다. 정부가 2·4 대책을 통해 공공기관 주도의 정비사업을 추진하며 소유권과 사업권을 넘기는 방식과 현금청산에 따른 재산권 침해 우려로 주민들의 반발이 발생함. 정부와 공공기관은 재건…
서울시 절반 면적 ‘도시공원 실효’ 막았지만… 보상 재원 ‘막막’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 실효제 시행에 따른 토지 보상 재원 문제와 사유재산권 침해 논란 20년 이상 장기 미집행된 도시공원이 실효될 위기에 처하자 지자체들이 용도 변경이나 민간특례사업을 통해 실효를 막는 과정에서 재산권 침해와 특혜 시비가 발생함. 토지 소유주들은 재산권…
원주 흥업대학타운 조성 전면 무산
원주시가 토지주들의 보상금 현실화 요구 등 반발을 이유로 흥업대학타운 조성사업을 전면 취소함. 원주시가 추진하던 흥업대학타운 조성사업 예정지 내 토지주들이 사유재산권 보장과 현실적인 보상가 산정을 요구하며 강력히 반발했습니다. 원주시는 이러한 이해관계 충돌과 갈등으로…
청주병원 인근 건물로 이달 이전…‘임차 의료법인’ 허가 관건
청주병원 이전·퇴거를 둘러싼 청주시와 병원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청주병원 부지가 청주신청사 건립을 위한 공익사업에 편입돼 소유권이 청주시로 넘어갔다. 병원은 퇴거와 토지·건물 인도를 둘러싸고 시와 갈등을 빚었으며, 이전 장소가 임차 건물이라 의료법인 이전 허가 여부…
전남도, 사파리아일랜드 환매권 미통지… 소송서 잇따라 패소
사업 중단 후 환매권을 통지받지 못한 토지 소유주들이 전남도와 소송 중이다. 전남도는 사파리 아일랜드 사업을 위해 2012∼2014년 도초면 일대 토지를 매입했지만, 사업을 2014년 포기했다. 원소유주들은 사업 중단 뒤 환매권 발생 사실을 통지받지 못해 권리를 행사하…
권익위 "구미하이테크밸리 '분묘 이전' 분쟁 조정…이장 비용 보상 합의...
구미하이테크밸리 부지 내 종중 분묘 235기의 이장 비용을 둘러싼 분쟁이 조정으로 합의됐다. 산업단지 조성 부지에서 발견된 분묘의 소유권을 두고 한국수자원공사와 종친회가 소송을 벌였다. 종친회는 분묘 235기가 종중 관리 분묘이며 산업단지 조성으로 이장이 불가피하다며…
3080+ 정책 반대 인천 주민들 "3080+은 감언이설 정책, 완전 재검토하라...
인천 지역 주민들이 3080+ 공공주도 재개발 후보지 선정에 반발하며 사업 전면 재검토를 요구함. 정부가 주민 협의 없이 3080+ 공공주도 재개발 후보지를 일방적으로 선정함에 따라 사유재산권 침해 및 거주권 위협, 투기 조장 등의 문제가 발생함. 정부와 지자체는 주택…
멀쩡한 사유지, 맹지로 만든 안산시… 토지주 반발
안산시 도로 개설 후 남은 시유지로 인해 사유지가 맹지가 되자 토지주가 반발하고 있다. 안산시가 도로 개설 과정에서 토지를 수용하며 일부 필지를 수용하지 않고 남겨두어, 결과적으로 토지주의 남은 부지가 도로에 가로막힌 맹지가 됨으로써 재산권 행사가 불가능해진 상황이다.…
남부내륙철도 차질 없이 조기 착공되도록 힘 모아야 / 거제 지심도 이주...
지심도 관광자원화 과정에서 불거진 주민 이주 갈등이 상생협약으로 조정됐다. 거제시는 지심도를 생태·역사 관광지로 개발하려 했고, 그 과정에서 섬 주민들의 이주 문제가 불거졌다. 주민들은 국방부 소유 토지를 임대해 거주하며 민박과 식당을 운영해 생계를 이어왔다. 거제시는…
"이전비 몇푼에 나가라니…""설 자리 잃은 사찰의 한숨
공원 조성에 편입된 사찰이 보상액과 이전대책에 반발해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인천시가 함봉근린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하면서 A사찰 부지가 사업 부지에 편입됐다. 사찰 측은 건물·탑·불상 이전비 등으로 약 3억2000만원을 보상받는 데 그쳤고, 대토 등 확실한 이전대책이 없다…
수년째 멈춰선 제주 예래단지 사업 '후폭풍'…시설물 철거 현실화되나
토지 반환에 따른 예래단지 시설물 철거를 두고 토지주와 JDC가 소송 중이다. 진씨는 2007년 예래단지 사업으로 토지를 강제 수용당했다가 사업의 하자를 인정한 확정 판결 뒤 토지를 돌려받았다. 옛 밭 상태로 토지를 반환받기 위해 도로와 수목 등 시설물 철거 및 손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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