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해당 도로부지 22필지의 등기상 소유자는 하나은행이었지만, 울산시는 1975년부터 도로를 관리해 왔고 적법하게 소유권을 취득했다고 주장했다. 하나은행이 2006년 미불용지 보상을 신청하고 2018년 부지를 공매 처분하려 하면서 소유권 다툼이 본격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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