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부산도시공사는 시행사 측이 대출 이자를 내지 않고 약정된 착공 기간도 지키지 않자 사업 지연을 우려해 부지 환매를 요구했다. 환매 대금 지급 절차를 제대로 지켰는지가 소유권 이전을 둘러싼 쟁점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