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유형
토지갈등 분류 체계 (대분류 › 중분류) · 주된 쟁점 기준 AI 분류핵심 키워드 분류
국토연구원 전문가 자문 핵심 키워드 51개 · 갈등의 원인·쟁점이 된 제도 기준 AI 배정 · 여러 키워드에 함께 들어가며, 해당 키워드가 없는 기사(시설 입지·단순 보상 등)는 빠집니다예산군, 계룡아파트 앞 도로 12m→15m 확장 본격화…토지 수용 완료
예산군 군계획도로 확포장공사를 위한 편입 토지 수용재결 절차가 완료되어 사업이 본격화됨. 예산읍 발연리 도로 확포장 공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편입 부지 중 교회 소유 토지 5필지에 대한 협의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아 수용재결 절차를 밟게 됨. 예산군은 도로 폭을 12m에…
'지천댐 갈등' 청양군, 충남도 저격…"군민볼모 추경삭감"
청양군이 주민 피해 대책을 요구하며 지천댐 건설에 반대하고 있다. 환경부와 충남도가 추진하는 지천댐 건설로 청양군에 수몰 피해와 각종 규제, 안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청양군은 피해를 상쇄할 지원 대책 등 7가지 요구사항을 제시했지만, 환경부의 지원…
"우리도 처음엔 반대했다"…천안시 수남리 주민들이 매립장을 선택한 이...
수남리 매립장 유치를 둘러싸고 주민 유치위와 천안시의회가 맞서고 있다. 천안시 동면 수남리에 사업장폐기물 매립시설이 추진되면서 시설의 환경·안전성과 주민 의견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불거졌다. 수남리 유치위원회는 반경 2㎞ 주민의 약 90%가 유치에 찬성한다고 주장하지만…
삭발 그리고 농성
충남 예산군 고덕면 상몽리 주민들이 산업단지 추가 조성에 반대하며 삭발 및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음. 예산군이 기존 산업단지에 더해 추가로 산단을 조성하려는 계획을 발표함. 주민들은 농지가 무분별하게 파괴되고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받고 있다며 반발함. 산업단지 조성을 통…
"만족스런 대답 가져와라"... '우한 교민 수용 반대' 시민, 진영 장관에...
우한 교민 수용 시설 지정에 반대하는 지역 주민들의 시위와 대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우한 교민 수용 시설로 아산 지역 시설이 선정되자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주민들은 감염병 확산에 대한 불안과 지역 환경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여 강력하게 반…
청양군 “가족문화센터 토지 매입… 건축물 보상 문제 없다”
가족문화센터 부지 매입 과정의 건축물 보상 적정성을 두고 청양군과 군의원이 대립했다. 청양군이 가족문화센터 부지를 매입하면서 토지주와 건축물 소유주에게 각각 보상금을 지급했다. 나인찬 군의원은 건축물 소유주에게 영업·지장물 보상 명목으로 지급한 5억7900만원의 적정성…
지천 댐 건설 놓고 청양군 "환경부 대책 미흡"...충남도 "미래 100년 필요...
청양군은 주민 피해 대책 미흡을 이유로 지천댐 건설에 반대하고 충남도는 추진을 요구한다. 환경부의 지천댐 건설 계획을 두고 충남도와 청양군의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 청양군은 환경부 회신이 보상, 행정 제재, 제방 붕괴, 생태계 파괴 등에 대한 대책을 충분히 제시하지 못…
천안시 영상문화단지 진입도로 소송 패소에 260억원 손배
환매권 통지 누락을 둘러싼 소송에서 토지주가 승소해 손해배상액 협의가 진행 중이다. 영상문화복합단지 사업이 진척되지 않아 2010년 산업단지 지정이 취소됐다. 토지주들은 개발사업 폐지로 진입도로 수용 토지에 환매권이 발생했는데도 천안시가 이를 통지하지 않아 손해를 입었…
[인터뷰] 이봉기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 부대책위원장, "아이들 생태학습...
주민들이 철새도래지인 삽교호 구간의 송전탑 건설에 반발하며 지중화를 요구하고 있다. 한국전력은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며 삽교호와 맞닿은 우강면에 철탑 6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주민들은 철새도래지와 생태계에 미칠 영향, 인근 주민의 건강 피해를 우려해 해당…
"비민주적 입지선정 백지화하라" 초고압 송전선로 반발 확산
공주 주민들이 초고압 송전선로 입지 선정의 비민주성을 비판하며 사업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다. 한전이 추진하는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을 두고 주민들이 농지 훼손, 환경 파괴, 건강 피해 우려와 재산권 침해를 제기하고 있다. 주민들은 주민설명회가 부실하거나 열리지 않은 곳도…
김홍열 청양군수 "지천댐, 군민과 합의하고 정부와 협의해 청양 이익 관...
지천댐 추진을 둘러싸고 찬반 주민 갈등과 정부 협의 문제가 불거졌다. 정부가 청양군민의 사전 협의와 주민설명회 참여 기회를 보장하지 않은 채 지천댐 건설 추진을 발표했다. 댐 건설로 약 60가구가 수몰될 것으로 파악돼 보상과 이주 대책도 쟁점이다. 정부는 충청권 미래…
아산 탕정테크노산단 토지수용 재결신청 반발
아산 탕정테크노산단 2공구 토지주들이 시행사의 강제 수용 재결 신청에 반발하며 충남도에 확약 이행을 촉구하고 있다. 산업단지 개발구역 내 2공구 토지주들이 시행사의 보상협의 부족과 일방적인 토지수용 재결 신청에 대해 법률 위반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토지주들은 1공구와…
석문간척지 대규모 축산단지 반대 집회 "사람은 17만 명인데, 돼지 30만...
당진 주민들이 석문간척지 대규모 축산단지 조성에 반대하며 사업 예산을 삭감시켰다. 충청남도는 석문간척지에 돼지 6만 두 규모의 시범단지를 조성하고 향후 30만 두까지 확대하는 스마트 축산복합단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은 충분한 의견 수렴 없이 실시계획용역비 12…
아산 둔표면 비행소음피해대책위 국회 국방위원장 면담
아산 둔포면 주민들이 평택 미군부대 비행소음 피해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 대책 마련을 요구함. 기존 보상 체계가 비행항로 인근 주민으로 국한되어, 둔포면 전체 주민 중 일부만 보상을 받게 되면서 주민 간 갈등이 유발되고 있음. 실질적인 피해 범위에 비해 보상 대상이 협소…
[B tv 중부뉴스]천안 사직구역 재개발 감정평가...주민 '반발'
사직구역 조합원들이 종전자산 감정평가액과 분양가에 반발하고 있다. 종전자산평가액과 예상 비례율이 주민 기대에 미치지 못해 조합원들의 불만이 커졌다. 조합원들은 감정평가액이 주변 시세보다 낮고 분양가는 높다고 주장한다. 천안시는 종전자산평가액은 보상금이 아니라 조합원의…
“수도권 전력공급 위해 지방 피해 떠안아”…송전선로 관통 예정지역...
수도권 전력공급용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에 관통 예정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호남·충청에서 생산한 전기를 수도권 산업단지로 보내기 위해 대규모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주민들은 농지의 영농활동과 재산권에 피해가 발생하고, 전력 생산·소비의 불균형으로…
당진시-한전, 8년간 이어진 송전선로 갈등 해소
송전선로 지중화 공사 중 발생한 부곡공단 지반침하 피해 보상 절차가 남아 있다. 2018년 송전선로 지중화 공사 과정에서 부곡공단에 지반침하 사고가 발생했다. 시민 안전과 재산 피해 우려가 이어지며 당진시와 한전의 협력 관계가 중단됐고, 고소·고발과 소송으로 갈등이 지…
[지자체 NOW]'수용'이냐 '환지'냐··· 삽교역세권 개발사업 갈등
신삽교역세권 개발사업의 시행방식을 두고 예산군의 수용방식과 주민들의 환지방식 주장이 대립하고 있다. 신삽교역 주변 도시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산군은 사업 속도를 위해 토지를 강제 수용하는 방식을 추진하고 있으나, 원주민들은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고 쫓겨날 것을 우려…
김돈곤 청양군수 "가족문화센터 토지 매입·건축물 보상 문제 없다"
가족문화센터 부지의 영업·건축물 보상 적정성을 둘러싸고 청양군과 군의원이 대립하고 있다. 가족문화센터 건립 부지와 관련해 토지주와 건축물 소유주가 별도인 상황에서 보상금 지급의 적정성이 쟁점이 됐다. 나인찬 군의원은 건축물 소유주에게 영업보상 및 지장물 보상 명목으로…
107억 손해배상, 충남교육감 사과/데스크
학교용지를 되파는 과정에서 환매권을 알리지 않아 토지주들이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충남교육청은 2002년 학교 건립을 위해 매입한 부지를 천안시가 법원·검찰청 부지로 고시한 뒤 시에 되팔았다. 공익사업으로 매입한 토지를 다른 목적으로 이용할 때 원래 토지주에게 환매…
[6.3 지방선거 우리 지역은?③] '기본소득'·'지천댐'…청양 주요 현안은...
지천댐 건설을 두고 지역 주민의 찬반 대립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가 2024년 지천댐 건설 계획을 발표한 뒤 주민들 사이에서 찬반이 갈렸다. 댐 건설에 따른 지역 발전 기대와 수몰 피해·규제 강화 우려가 맞서고 있다. 찬성 측은 지천댐이 지역 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다…
김돈곤 청양군수 "환경부 대책 미흡, 지천 댐 건설 반대"
청양군수가 주민 피해 대책 미흡을 이유로 지천댐 건설에 반대했다. 청양군은 댐 건설에 따른 상수원 보호구역 지정과 행정 제재, 농·축산업 기반 상실, 생태계 피해 등을 우려하고 있다. 환경부가 제시한 대책이 수질 개선과 지역개발 대책 등 주민 우려를 해소하기에 부족하다…
'전기는 보내고 피해는 남는다'…부여,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재검토...
부여군이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사업의 노선 재검토와 지중화, 보상 제도 개선을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음. 정부의 전력망 확충 계획에 따라 부여군 일대에 초고압 송전선로가 통과할 예정임. 농촌 생활환경 저해, 농업 방제 안전 문제, 재산권 침해에 대한 우려로 인해 주민…
천안테크노파크 산단, 토지 보상 두고 시행사와 위원회 '갈등'...법적 다...
천안테크노파크 일반산단 시행사의 증액 보상금 지급 특약 불이행으로 토지주와 법적 분쟁 발생 시행사가 사업 면적의 85% 취득 시 증액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계약했으나, 실제 79% 취득 후 수용재결을 통해 사업을 착공하면서 보상금 지급 조건 미달을 이유로 증액분을 거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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