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사직구역 조합원들이 종전자산 감정평가액과 분양가에 반발하고 있다.
갈등 원인
종전자산평가액과 예상 비례율이 주민 기대에 미치지 못해 조합원들의 불만이 커졌다. 조합원들은 감정평가액이 주변 시세보다 낮고 분양가는 높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천안시는 종전자산평가액은 보상금이 아니라 조합원의 출자비율을 산정하는 평가라고 설명했다. 비례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바뀔 수 있으며, 오해를 해소하기 위해 설명회를 열겠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조합원들은 감정평가액이 주변 시세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고 조합원 분양가도 높다고 반발한다. 비상대책위원회는 감정평가 재조사와 분양가 재조정을 요구했다.
현재 상황
조합원 150여 명 가운데 60여 명이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했고,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재조사와 분양가 조정을 촉구했다. 천안시는 조만간 설명회를 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