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가 청양군민의 사전 협의와 주민설명회 참여 기회를 보장하지 않은 채 지천댐 건설 추진을 발표했다. 댐 건설로 약 60가구가 수몰될 것으로 파악돼 보상과 이주 대책도 쟁점이다.
반대측 입장 청양군민들은 댐 건설을 두고 찬반으로 나뉘어 갈등을 겪고 있으며, 정부의 일방적 발표에 우려와 유감을 나타냈다. 군수는 실질적인 지원책과 보상·이주 대책이 마련되지 않으면 반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