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유형
토지갈등 분류 체계 (대분류 › 중분류) · 주된 쟁점 기준 AI 분류핵심 키워드 분류
국토연구원 전문가 자문 핵심 키워드 51개 · 갈등의 원인·쟁점이 된 제도 기준 AI 배정 · 여러 키워드에 함께 들어가며, 해당 키워드가 없는 기사(시설 입지·단순 보상 등)는 빠집니다[연재기획] ②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 발전소도, 송전선로도…왜 늘 당진...
당진을 경유하는 신규 송전선로 계획에 주민과 환경단체가 반발하고 있다. 호남 재생에너지 전기를 수도권으로 보내기 위한 송전선로가 추진되면서 충남이 경과지 부담을 떠안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당진에서는 합덕·우강·면천·순성·신평·송악 등 6개 읍면이 검토 대상에…
“갈등조정협의회 대표성·법적 근거 분명해야”
제주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의 대표성과 법적 근거 명시 요구 제주 제2공항 건설 사업 추진 과정에서 구성되는 갈등조정협의회의 대표성과 운영 근거를 둘러싸고 논란이 제기되었다. 법률이 정한 절차에 따라 진행되는 제2공항 사업에 또 다른 불확실성을 더해선 안 된다는 입장이…
대학 운동장 지하로 고속철도 관통…학생들 “학습권 침해” 반발
한남대 운동장 지하를 지나는 고속철도 공사에 학교와 학생들이 반발하고 있다. 대전북연결선 직선화 공사로 선로가 한남대 운동장과 시설 일부를 통과할 예정이다. 학교는 소음·진동, 지반 약화와 안전사고, 공사로 인한 학습·연구 환경 침해를 우려한다. 국가철도공단은 적법한…
"17년 된 멀쩡한 다리 왜 헐어" 제천 보례교 재가설 논란
주민이 침수 예방 효과에 의문을 제기하며 보례교 재가설과 농경지 편입에 반발하고 있다. 충북도는 지난해 폭우로 장평천 일대에 침수 피해가 발생한 뒤 수해 예방을 위해 보례교를 재가설하려 한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농경지 532㎡가 편입 대상이 됐고, 주민은 교량…
수도권 동부 '출퇴근 30분 시대'를 여는 연계환승체계 구축
철도 역사·차량기지 위치와 운영비 부담을 둘러싼 기관 간 이견이 중재로 조정됐다. 수도권 동부 교통망 확충 과정에서 송파하남선 역사의 세부 위치, 강동하남남양주선 차량기지 대안, 왕숙지구 신설역 운영손실 부담을 두고 관계기관 간 이견이 있었다. 이견으로 일부 사업의 지…
한남대 이어 학생들도 반발…대전북연결선 공사 중단 촉구
한남대 학생들이 캠퍼스 인접 철도 공사 중단과 노선 변경을 요구하고 있다. 대전북연결선 사업이 재개되면서 철도 노선이 한남대 캠퍼스를 관통하거나 인접하게 됐다. 학생들과 대학은 공사로 인한 안전·학습권 침해와 노선 변경 과정의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국가철도공단…
"제주 2공항 환경영향 초안 나오면 중점평가사업 지정"
제주 제2공항 건설에 따른 환경 영향 및 찬반 갈등 해결을 위해 환경영향평가 중점평가사업 지정과 갈등조정협의회 운영 추진. 서귀포시 성산읍 일대 제주 제2공항 건설 추진 과정에서 환경 파괴 우려와 도민 자기결정권 문제로 인한 찬반 갈등이 장기간 지속됨. 환경영향평가서…
노형욱 전 국토부장관 "양평 고속道 종점 변경, 원희룡 장관 사죄해야"
서울-양평 고속도로 종점 변경과 백지화 과정의 설명 부족으로 논란이 증폭됐다.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종점이 현 정부 출범 후 짧은 기간에 변경됐으나 변경 이유와 절차에 대한 설명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변경 노선 인근에 김건희 여사 일가의 토지가 있다는 의…
[단독]"계획 없다"던 양평道 춘천선 연결…사업자 등장 새국면
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 노선을 둘러싸고 원안 재개와 대안 노선 간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이 예비타당성조사 원안인 양서면에서 강상면 대안으로 변경되면서 노선의 타당성과 특혜 의혹을 둘러싼 논란이 발생했다. 양서면 종점은 서울~춘천고속도로와의 연결…
고양특례시, 소통협치담당관 지역현안 및 집단민원 해결 집중
고양시 도로 개설·확장과 도시계획을 둘러싼 주민 집단민원을 시와 LH가 조정하고 있다. 고양시 집단민원 가운데 건설·교통 분야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주민들은 협소한 도로와 불편한 우회도로를 이유로 도로 개설·확장을 요구했고, 창릉지구 관련 유해시설 이전을 둘러싼…
포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개설 놓고 '아파트 주민들 반발'
포천시의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개설 추진에 따른 인근 아파트 주민들의 생활권 침해 반발 갈등 포천시가 1978년 지정된 장기미집행 도로를 개설하기 위해 보상을 추진하자, 인접한 아파트 주민들이 소음, 비산먼지, 교통사고 위험 등 생활권 침해를 이유로 반대하고 있습니다…
권익위 "한전-당진시 '송전선로 건설' 갈등 조정으로 해결"
지반 침하 사고와 시설 복원을 둘러싼 한전·당진시 갈등이 조정 합의로 해결됐다. 2018년 한전의 당진 지역 송전선로 지중화 공사 과정에서 지반 침하 사고가 발생했다. 이후 시설 복원 등을 둘러싸고 한전과 당진시 사이에 소송과 분쟁이 이어졌다. 한전은 당진시에 약속한…
인천·김포, 5호선 연장 추진에 역사 신설 추가 요구로 갈등
지하철 5호선 연장 노선의 역사 신설 위치를 두고 인천 검단과 김포시민 간 갈등 발생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발표한 5호선 연장 조정 노선에 대해 인천 검단 주민과 김포시민들이 각각 자신들의 지역 내 추가 역사 신설을 요구하며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다. 특히 노선 변경…
영종주민 "제3연륙교 인천 시민 무료화 반대는 지역 이기주의"
제3연륙교 인천 시민 무료화 및 특별회계 사용 문제를 두고 영종과 청라·송도 주민단체 간 갈등 발생. 제3연륙교 무료화 정책 추진과 그에 따른 인천대교·영종대교 손실보상 재원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특별회계로 충당하는 방안을 두고 지역 간 입장 차이가 발생함. 청라·송도…
TK신공항 '암초'... 화물터미널 위치 놓고 지자체 갈등
화물터미널 배치 지역을 두고 의성군과 대구시 등이 대립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사전타당성 연구용역에서 여객·화물터미널을 군위군 쪽에 배치하는 안이 알려졌다. 의성군은 물류단지와 화물터미널이 4.6㎞ 떨어져 경쟁력이 낮고, 의성군과의 협의 없이 시설을 배치한 것은 공동합의…
GTX-B 갈매역 정차, ‘막판 협의’ 국면 속 일부 지역 주민 반발
갈매동 주민단체가 GTX-B 갈매역 정차와 유지관리플랫폼의 환경 영향 문제를 제기했다. GTX-B 갈매역 정차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주민단체는 열차가 갈매동을 정차 없이 통과하면 소음·진동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갈매동 인근 유지관리플랫폼 계획에…
사천시, 화력발전소 우회도로 준공 눈앞…시민 안전·도심 교통 해소 기...
우회도로 공사 과정에서 주민 의견과 보상 문제 등을 조정했으며 준공을 앞두고 있다. 삼천포화력발전소와 산업단지의 대형 차량으로 도심 교통 혼잡과 주거지역 소음·분진 문제가 제기됐다. 우회도로 개설 과정에서 보상 협의와 설계 변경, 주민 의견 반영을 둘러싼 조정이 진행됐…
4년 만에 재개 대전 북연결선 개량 공사 난항, 한남대 “안전·학습권 침...
한남대가 안전·학습권 침해를 우려해 대전 북연결선 개량 공사에 반발하고 있다. 재설계 선로가 기존보다 한남대 쪽으로 들어오고, 터널 출구가 캠퍼스혁신파크와 인접하게 됐다. 대학은 학교 부지와 운동장·지하 레슬링장 등에 안전 문제와 수업·연구 차질이 생길 수 있다고 주장…
용인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교통건설국 행정사무감사 실시
마북동 구성초 일원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둘러싼 갈등 조정이 진행 중이다. 마북동 구성초 일원의 도시계획도로 개설과 관련해 갈등이 발생했다. 갈등의 구체적인 쟁점이나 당사자별 요구는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용인시의회는 도로 개설과 관련한 갈등조정협의체의 조정기간이 조례…
TK신공항 기본계획, 연내 전격 고시 임박
의성 전용 화물터미널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협의와 기본계획 반영으로 조정됐다. 2020년 공동합의문에 담겼던 의성 전용 화물터미널이 2023년 사전 타당성 조사에서 빠지면서 의성군민과 경북도민의 반발이 확산됐다. 의성은 공항 소음만 감당하고 군위에는 공항 기능이 집중된…
대장홍대선 착공 초읽기... 인천 연장은 갈등 평행선
대장홍대선 계양연장선의 역사 위치를 두고 인천시와 계양구가 대립하고 있다. 인천시는 계양연장선을 도시첨단산업단지역부터 구축한 뒤 계양역까지 연결하는 2단계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다. 계양구는 사업 가능성과 지역 교통 여건 등을 고려해 박촌역 직결을 주장하면서 역사 위치를…
동해북부선 환경영향평가 초안부터 주민 반발
주민들이 동해북부선 노선 변경과 양양역 이전 등을 요구하고 있다. 동해북부선 철도 노선이 고성군 마을과 농지 등 주민 생활터전을 지나도록 계획돼 주민들이 마을 분단과 피해를 우려하고 있다. 양양 주민들은 지하수 대책이 부실하고 송암리 양양역 계획이 지역을 양분하며 공사…
“행복청, 지주 1명 위해 수억 투입 진·출입로 공사 ‘논란’”
토지주가 강제 편입된 땅을 이용한 봉암교차로 진·출입로 설치와 설계에 반발하고 있다. 행복도시~조치원 도로 확장공사 과정에서 A씨 토지 132㎡가 편입됐고, 봉암교차로 진·출입로 설치를 위해 추가로 토지가 수용됐다는 것이 A씨의 주장이다. A씨는 설계 변경과 사전 설명…
반도체 단지 ‘특별조정관’ 필요하다[시평]
반도체 단지 송전선로 경과지와 용인 클러스터 기반시설을 둘러싸고 주민 갈등과 사업 지연이 이어졌다. 평택 반도체 단지의 송전선로 경과지 결정 과정에서 지역 주민과 갈등이 5년여 이어졌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도 환경영향평가 관련 지역 민원과 토지·지장물 보상, 용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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