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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한전-당진시 '송전선로 건설' 갈등 조정으로 해결"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지반 침하 사고와 시설 복원을 둘러싼 한전·당진시 갈등이 조정 합의로 해결됐다.
갈등 원인
2018년 한전의 당진 지역 송전선로 지중화 공사 과정에서 지반 침하 사고가 발생했다. 이후 시설 복원 등을 둘러싸고 한전과 당진시 사이에 소송과 분쟁이 이어졌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전은 당진시에 약속한 특별사업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양측은 전력 사업과 정부의 에너지고속도로 건설에 협력하기로 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당진시는 중단됐던 한전 전력 사업의 인허가 심의에 착수하기로 했다. 침하 사고 피해 보상 절차에도 성실히 임할 방침이다.
현재 상황
권익위 현장조정회의에서 양측이 조정안에 합의하고 모든 소송과 분쟁을 종료하기로 했다. 침하 사고 피해 보상에 관한 조정은 내년에도 추진될 예정이다.

보도 시점

2025.12.18. yna.co.kr 보도 - 지반 침하 사고와 시설 복원을 둘러싼 한전·당진시 갈등이 조정 합의로 해결됐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2018년 한전의 당진 지역 송전선로 지중화 공사 과정에서 지반 침하 사고가 발생했다. 이후 시설 복원 등을 둘러싸고 한전과 당진시 사이에 소송과 분쟁이 이어졌다.
추진측 입장
한전은 당진시에 약속한 특별사업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양측은 전력 사업과 정부의 에너지고속도로 건설에 협력하기로 했다.
반대측 입장
당진시는 중단됐던 한전 전력 사업의 인허가 심의에 착수하기로 했다. 침하 사고 피해 보상 절차에도 성실히 임할 방침이다.
현재 상황
권익위 현장조정회의에서 양측이 조정안에 합의하고 모든 소송과 분쟁을 종료하기로 했다. 침하 사고 피해 보상에 관한 조정은 내년에도 추진될 예정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