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갈매동 주민단체가 GTX-B 갈매역 정차와 유지관리플랫폼의 환경 영향 문제를 제기했다.
갈등 원인
GTX-B 갈매역 정차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주민단체는 열차가 갈매동을 정차 없이 통과하면 소음·진동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갈매동 인근 유지관리플랫폼 계획에 대해서도 소음·분진 등 환경·보건 영향 검증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민간사업자 간 갈매역 정차 관련 협의가 진행 중이다. 기사에는 사업 추진 측의 구체적인 입장이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구리갈매신도시연합회는 타당성 검증에서 B/C가 1.45로 산출된 만큼 갈매역 정차를 명확히 결정해야 한다고 요구한다. 정차 없이 통과하는 방안과 주민설명회 없이 추진되는 유지관리플랫폼 계획에 반대하며, 환경·보건 영향을 충분히 검증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현재 상황
갈매역 정차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관계 기관과 민간사업자 간 협의가 진행 중이다. 주민단체는 현 협의 단계에서 정차를 결정하지 않으면 재정·환경·보건 문제를 둘러싼 논쟁으로 확산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