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유형
토지갈등 분류 체계 (대분류 › 중분류) · 주된 쟁점 기준 AI 분류핵심 키워드 분류
국토연구원 전문가 자문 핵심 키워드 51개 · 갈등의 원인·쟁점이 된 제도 기준 AI 배정 · 여러 키워드에 함께 들어가며, 해당 키워드가 없는 기사(시설 입지·단순 보상 등)는 빠집니다오시리아 문화예술타운 1심 패소한 부산도시공사 항소
오시리아 문화예술타운 환매에 따른 소유권 이전을 두고 부산도시공사와 시행사가 소송 중이다. 시행사가 브릿지론 PF 대출 이자를 내지 못하자 부산도시공사는 2023년 2월 환매권을 행사했다. 환매에 따른 소유권 이전등기와 환매대금 마련 여부가 쟁점이다. 부산도시공사는 환…
충북도, 청주병원 정관변경허가 불허처분…‘이전 중단’
청주병원의 이전허가가 불허돼 신청사 부지 퇴거와 건립에 차질이 생겼다. 청주병원은 청주시 신청사 부지에 편입돼 토지와 건물 소유권이 수용재결로 청주시에 넘어갔다. 병원은 이전 건물에 대한 정관변경허가를 신청했으나, 충북도는 의료법인이 임차 건물에서 의료기관을 운영할 수…
[시론담론] 미지급 용지에 대한 법적분쟁에 대해
제주도 도로 편입 미지급용지를 둘러싸고 토지 소유자와 제주도 간 부당이득 반환 소송이 이어지고 있다. 과거 도로 개설 과정에서 편입된 토지 가운데 보상 여부나 소유자의 제공 여부를 입증하기 어려운 필지가 다수 남아 있다. 토지 소유자들은 제주도가 토지를 점유·사용해 얻…
"비법정도로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어"…정현호 양주시의원, 특별법 제정...
사유지가 도로로 이용되는 비법정도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주시의회가 특별법 제정을 촉구함. 법적 지위를 갖지 못한 비법정도로를 다수 시민이 일상적으로 통행함에 따라 토지 소유자의 재산권 침해와 통행권 확보 문제가 구조적 갈등으로 이어지고 있음. 지난 5년간 관련 소송…
공공재개발, 빌라 잘못하면 현금청산…등기 시점 따져봐야
공공재개발 조건과 주민 간 이해관계가 엇갈려 사업 추진에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공공재개발 후보지들은 주민 갈등과 사업성 저하 등으로 사업이 장기간 정체됐다. 후보지 선정 뒤에도 분양가·용적률 등 사업 조건에 대한 주민 기대와 정부 제시안이 달라 의견 충돌이 발생하고…
반발 목소리 나오는 '1기 신도시 특별법' 입법 과정서 진통 예고
1기 신도시 주민들이 특별법의 통합재건축 요건에 반발하고 있다. 특별법은 용적률 상향과 안전진단 완화 등 노후 계획도시의 재건축 활성화를 담고 있다. 범재연은 블록별 통합재건축을 특례·지원 요건으로 두는 것이 주민의 사유재산권을 침해하고, 단지별 여건과 의견 차이를 반…
토지주 허락 없이 도로 공사한 공주시, 되려 '이장 탓?'
토지주 동의 없이 땅 일부를 도로로 확장해 토지주가 문제를 제기했다. 공주시는 토지주 승낙서를 확인하지 않은 채 사곡면 해월길 인근 도로 확포장공사를 진행했다. 토지주는 상수도 공사에는 동의했지만 도로 확장에는 동의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공주시는 이장이 토지주와 협의…
“오산시 토지 환매권 통지 안 해 혈세 100억원 물어줘야”
환매권을 통지받지 못한 토지주들이 오산시에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있다. 오산시는 서울대병원 유치를 위해 2010년 내삼미동 토지주 74명에게서 토지를 매입했다. 2016년 사업이 무산된 뒤 토지주들에게 환매권을 통지하지 않아 손해배상 소송이 제기됐다. 오산시는 서울대병원…
갈 곳 없는 서대전 복합커뮤니티센터…수 년째 답보 상태
대전 중구의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두고 대전시와 중구청 간의 부지 갈등으로 사업이 표류하고 있다. 대전 중구가 서대전광장에 복합문화시설 건립을 추진했으나, 토지 소유주인 대전시가 광장 훼손 및 용도변경에 따른 기존 토지주의 반발 등을 이유로 반대하여 갈등이 발생했다.…
[단독] 노량진 재개발, 고위공직자 개입 논란
집단 가등기와 보상 요구로 노들역세권 공동주택 개발이 장기간 지연되고 있다. 과거 지역주택조합의 부도 이후 사업 권한이 다른 시행사로 넘어갔고, 시행사는 사업 부지의 99% 이상을 확보했다. 재산보호연대 회원들이 부지 내 빌라 2개 호실에 중복 가등기를 설정해 사업이…
"공공주택 결사반대"…서울역 쪽방촌 토지건물주 '강력 반발'
동자동 공공주택지구 추진에 토지·건물주들이 반발하고 있다. 정부가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일대 4만7000㎡를 공공주택지구 사업으로 추진하면서 토지·건물주와 갈등이 발생했다. 추진위는 정부의 보상안과 사유재산권 침해를 문제 삼고 있다. 정부는 동자동 쪽방촌 일대를 공공주…
민통선 농민들 ‘부글부글’…“농지 출입 통제 완화하라”
파주 민통선 농민들이 농지 출입 통제 완화와 경작권 보장을 요구하고 있다. 민통선 북쪽에서 농사짓는 농민들이 군부대의 출입 통제와 인솔 규정으로 농지 접근에 제약을 받고 있다. 농민들은 농지 소유권과 경작권을 주장하며 자유로운 출입, 농막 설치와 농산물 보관을 요구한다…
서울역 인근 공공주택 계획에 토지·건물주 “반대”…국토부 “의견수...
동자동 공공주택지구 계획에 토지·건물주들이 사전 협의 부족과 사유재산권 침해를 이유로 반대하고 있다. 정부는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일대 4만7천㎡를 공공주택지구로 조성해 공공주택과 민간분양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발표했다. 토지·건물주들은 계획 발표 전에 협의나 의견…
"가족문화센터 토지 매입·건축물 보상, 절차 따랐다"
가족문화센터 부지의 토지·건축물 보상금 지급 적법성을 두고 청양군과 군의원이 대립했다. 청양군이 가족문화센터 건립 부지를 매입하며 토지주와 건축물 소유주에게 각각 보상금을 지급했다. 나인찬 군의원은 토지에 대한 권리가 없는 벽돌공장 대표에게 영업·지장물 보상 명목으로…
한남동 단독주택 신축 법정 공방...지표면·층수 산정 적법성 쟁점
한남동 주택 신축의 건축허가와 공용도로 용도폐지·매각을 둘러싸고 법정 다툼이 벌어졌다. 급경사지 부지의 지표면·층수 산정과 전면도로 설정이 건축법 및 층수 제한에 맞는지를 두고 다툼이 있다. 신축 부지에 편입된 공용도로의 용도폐지와 매각 절차가 적법했는지도 쟁점이다.…
화순군, 태양광사업 진입로 공사 5년간 민원 갈등, 허가 적법성 논란
태양광사업 진입로 공사로 사유지 경계 침범과 주민 피해를 둘러싼 갈등이 장기화하고 있다. 태양광사업 진입로 공사 과정에서 토지주 동의 없이 사유지를 침범·훼손하고 구거 기능을 훼손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주민들은 농업용수 부족, 침수 위험, 대형 차량 통행 피해와 주민…
"대안 마련 vs 무단 점유" 안산시민시장 퇴거 갈등 고조
안산시민시장 폐쇄 및 행정대집행을 둘러싼 안산시와 상인회의 갈등 안산시는 공유재산법 위반과 계약 만료를 근거로 시민시장 폐쇄 및 부지 매각을 추진 중이나, 상인들은 삶터 파괴를 주장하며 대안 마련과 보상을 요구하고 있음. 안산시는 계약 만료 후 충분한 퇴거 시간을 보장…
주택 공급 활성화 vs 재산권 침해…'공공재개발' 갈등 장기화
서울시 공공재개발 후보지 주민들이 사유재산권 침해를 주장하며 사업 철회와 강제 수용 반대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정부의 주택 공급 정책인 공공재개발에 대해 일부 토지주들이 사유재산권 침해와 자산가치 하락을 우려하여 반대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강제 수용 방식에 반발하며…
철도공단 눈뜨고 코베여...구리시 인창동 수백억원(?) 상당 철도부지 14...
국가철도공단과 구리시가 인창동 도로에 편입된 폐철도부지 보상 절차를 두고 소송 중이다. 구리시는 2007년 인창동 대로 3~11호선 도로공사를 하면서 국가철도공단 소유 폐철도부지를 포함해 사업을 진행했다. 철도공단은 구리시가 토지보상비에 관한 재결을 신청하지 않은 것이…
쪽방촌 반발·위헌 논란에도 “공급대책 수정 없다”
쪽방촌 공공주택 정비사업을 두고 토지·건물소유주가 강제 개발과 현금보상에 반발하고 있다. 정부가 공공 주도로 쪽방촌을 정비해 임대주택 등을 포함한 고층 아파트 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발표했다. 소유주들은 사전 동의 없는 수용 방식과 입주권 대신 현금으로 보상하는 방안이 재…
[제주의 꿈을 함께]예래단지 법리는 법리대로, 협의는 협의대로
예래휴양형주거단지 토지주들이 환매권과 토지 반환을 둘러싸고 JDC와 소송 중이다. 대법원이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사업의 인허가를 무효로 판단하면서 사업이 장기간 중단됐다. 토지주들은 토지 반환을 요구하는 소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일부는 환매권 관련 판결에 항소할 예정이다.…
[현장K] ‘산 보상금’ 18억 원 두고 마을 분열…소송전까지
충북 영동군 마을 공유지 매각 대금 배분을 둘러싼 주민 간 갈등 및 소송전 마을회 소유의 산림이 산림청에 매각되면서 발생한 18억여 원의 보상금을 배분하는 과정에서 원주민과 이주 주민 간의 권리 인정 여부를 두고 대립이 발생함. 마을 회칙에 따라 원주민들끼리만 매각 대…
울산시, 하나은행과 도로부지 분쟁 승소 확정
도로부지 소유권을 둘러싼 울산시와 하나은행의 소송이 울산시 승소로 마무리됐다. 울산시는 1975년부터 도로부지를 관리했지만 소유권 이전등기는 이뤄지지 않았다. 하나은행은 2006년 미불용지 보상을 신청하고 2018년 공매 매각공고를 내면서 소유권 분쟁이 본격화됐다. 울…
원주시 “흥업대학타운조성사업 토지 주 반발 사업 전면 취소”
원주시 흥업대학타운 조성사업이 토지주들의 강력한 반발로 사업이 전면 취소됨. 원주시가 추진한 흥업대학타운 조성사업 예정지 토지주들이 사유재산권 보장과 보상가 현실화, 민간개발 유도를 요구하며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집단적으로 반대했다. 시는 주민들의 극심한 반발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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