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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주 허락 없이 도로 공사한 공주시, 되려 '이장 탓?'
언론 보도
발생 단계
충남 공주시
소유·경계·권리 › 부당이득·미불용지·사용료
2024년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토지주 동의 없이 땅 일부를 도로로 확장해 토지주가 문제를 제기했다.
갈등 원인
공주시는 토지주 승낙서를 확인하지 않은 채 사곡면 해월길 인근 도로 확포장공사를 진행했다. 토지주는 상수도 공사에는 동의했지만 도로 확장에는 동의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공주시는 이장이 토지주와 협의했다고 믿고 공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당사자들이 협의하지 못하면 도로를 원상복구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토지주는 자신의 땅이 침범당했으며 보상 여부와 처리 절차에 대한 안내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한다. 마을 원주민과 갈등이 생길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다.
현재 상황
토지주가 공주시에 민원을 제기했으나 시는 이장과 토지주가 해결할 사안이라는 입장이다. 협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도로 원상복구 가능성이 언급됐다.
보도 시점
2024.06.24. dtnews24.com 보도 - 토지주 동의 없이 땅 일부를 도로로 확장해 토지주가 문제를 제기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공주시는 토지주 승낙서를 확인하지 않은 채 사곡면 해월길 인근 도로 확포장공사를 진행했다. 토지주는 상수도 공사에는 동의했지만 도로 확장에는 동의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추진측 입장
공주시는 이장이 토지주와 협의했다고 믿고 공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당사자들이 협의하지 못하면 도로를 원상복구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반대측 입장
토지주는 자신의 땅이 침범당했으며 보상 여부와 처리 절차에 대한 안내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한다. 마을 원주민과 갈등이 생길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다.
현재 상황
토지주가 공주시에 민원을 제기했으나 시는 이장과 토지주가 해결할 사안이라는 입장이다. 협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도로 원상복구 가능성이 언급됐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