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유형
토지갈등 분류 체계 (대분류 › 중분류) · 주된 쟁점 기준 AI 분류핵심 키워드 분류
국토연구원 전문가 자문 핵심 키워드 51개 · 갈등의 원인·쟁점이 된 제도 기준 AI 배정 · 여러 키워드에 함께 들어가며, 해당 키워드가 없는 기사(시설 입지·단순 보상 등)는 빠집니다기후장관 "산업용 전기 지역요금제 내주 공개…신가평 변전소 10월 가동...
하남 변전소 입지를 둘러싼 갈등이 추가 협의 중이다. 하남 변전소를 둘러싼 입지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송전선로 보상 방안을 함께 언급했다. 정부는 송전선로 1㎞당 20억 원의 보상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하남 변전소 갈등과 관련해 추가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오산시 '환매권 소송' 또 있다…세교2지구서 혈세로 13억원 배상
환매권 통지 누락으로 세교2지구 원토지주들이 손해배상을 받아냈다. 오산시는 2001~2003년 도로 개설을 위해 원토지주들의 토지를 협의 취득했다. 이후 해당 토지가 별개의 택지개발사업인 세교2지구에 편입됐지만, 시가 환매권 발생 사실을 원토지주들에게 통지하지 않았다.…
또 말 바꾼 LH…남양주 역세권 이주자택지 원가→감정가 공급
LH의 이주자택지 감정가 공급 결정에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LH는 양정역세권 개발사업 이주자택지를 조성원가로 공급하겠다는 입장을 번복하고 감정가로 공급하기로 했다. 주민들은 감정가 적용 시 조성원가보다 3.3㎡당 약 400만원, 가구당 3억원 이상 더 부담할 수 있…
성남시, 국토부의 분당신도시 정비구역 물량 제한 방침에 강력 반발
성남시가 분당 정비사업 물량 제한 방침에 반발하며 재검토를 요구했다. 국토교통부는 1기 신도시 정비사업 후속방안에서 성남시에만 연차별 정비사업 물량과 이월을 제한했다. 성남시는 이 조치가 분당 재건축을 위축시키고 다른 1기 신도시와 비교해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지적했다.…
오산시, 인덕원-동탄선 급전구분소 '소극행정' 반박…주민 반발 속 재검...
인덕원-동탄선 급전구분소 예정지 인근 주민들의 전자파 및 안전 우려에 따른 입지 반대 갈등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사업 과정에서 오산시 외삼미동 일원에 설치 예정인 급전구분소가 주거지 및 교육시설과 인접하여 전자파, 소음, 진동 등 생활 피해가 우려된다는 점이 갈등의 원…
1기 신도시 시장들 “용적률 500% 과도··· 이주대책 없인 정비사업 불...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의 용적률·이주대책을 두고 지자체장과 주민 우려가 제기됐다. 정부가 1기 신도시 정비사업에서 용적률을 최대 500%까지 완화하고 특별정비구역을 지정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기존 주거밀집 지역의 기반시설 부족과 이주단지 부족, 구역 지정 여부에 따른 주…
김포 한강지구 토지보상 양도소득세 감면 확대?…법안 발의
김포한강2지구 주민들이 정당한 보상 및 양도소득세 감면 확대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음. 김포한강2공공주택지구 개발 사업 추진에 따른 강제 수용 과정에서 보상금이 시세보다 낮게 책정될 것이라는 주민들의 우려와 높은 양도소득세 부담으로 인한 생활 터전 상실 위기감이 갈등의…
政 공항 소음피해 보상 변경 '탁상 행정' 논란
김포공항 소음피해 주민들이 지원금 확대와 근본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김포공항 항공기 소음으로 주민들이 장기간 생활·건강·재산상 피해를 겪고 있다. 정부가 냉방시설 현금 지원과 방음시설 실비 지원 방안을 내놨지만, 주민들은 지원 규모와 실효성이 부족하다고 비판했다. 국…
1기 신도시 통합재건축 "단지별 과반 동의"…효과없는 '뒷북처방'
통합재건축 정산과 사업 조건을 둘러싸고 단지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분당 양지마을에서는 단지별 입지와 평형 등이 달라 정산 방식에 따른 이해관계가 엇갈리고 있다. 평촌 A-17에서도 추진위원회 제안서의 사업 조건이 일부 단지에 불리하다는 반발이 제기됐다. 국회는 이…
“아이들은 ‘전력망 마루타’ 아닙니다”…추미애 하남 무슨 일?
하남 감일동 주민들이 주거지 인근 HVDC 변환소 증설과 추진 절차에 반발하고 있다. 한전은 기존 동서울변전소 부지에 500kV HVDC 변환소를 신설하고 변전소를 옥내화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예정 부지와 아파트 간 거리가 약 150m이고, 주민들은 소음·전자파…
‘수원 광교 송전탑’ 이전 가닥…지역 갈등 조정은 ‘실패’
광교 송전탑 이설을 두고 용인 성복동 주민이 지중화·계획 취소를 요구하며 반대하고 있다. 수원 광교신도시 아파트 인근 송전탑 3기를 철거하고 용서고속도로 길마재 터널 너머에 송전탑 2기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용인 성복동 주민들은 예정지에서 약 1.2km 떨어진 아파트…
오산시, 서울대병원 부지 배상금 50억↑…시민단체 반발
환매권 미통보로 배상금이 늘자 시민단체가 책임 규명을 요구하고 있다. 오산시는 서울대병원 유치를 위해 2010년 내삼미동 일대 부지를 매입했지만, 2016년 유치 사업이 무산된 뒤 토지주들에게 환매권을 제때 통보하지 않았다. 이로 인해 토지주들의 손해배상 소송이 이어지…
송전망 지연땐 하루 15억 손실…"기존 도로망 활용한 지중화 적극 나서...
배곧신도시 관통 송전선로에 주민이 반발해 우회·지중화로 변경됐다. 신시흥~신송도 송전선로가 배곧신도시를 관통하는 노선으로 계획되면서 주민 반발이 발생했다. 노선 변경과 지중화, 지자체 협의 및 행정소송으로 사업이 지연됐다. 송전망 건설을 추진하는 측은 전력 공급과 사업…
[제보는Y] 토지 수용 놓고 갈등 심화...공익성 심사가 '엿가락'?
중앙토지수용위원회의 공익성 심사 조건을 지방토지수용위원회가 무력화하며 토지 수용을 강행해 주민 갈등이 심화하고 있다. 공익사업 추진 과정에서 중앙토지수용위원회가 내건 토지 확보율 등 조건부 동의 사항을 지자체 산하 지방토지수용위원회가 권고사항으로 치부하며 수용재결을 승…
집 지을 수 있긴 한건가… "3기신도시 등 갈등 확산"
3기 신도시 등 택지 개발 사업지에서 토지 보상 문제를 둘러싼 정부와 주민 간의 갈등이 확산되고 있다. 정부의 수도권 주택 공급 정책 추진 과정에서 보상금 산정 및 토지 수용 절차에 대해 지주와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보상액 현실화 여부와 개발 사업의 정당성을…
풍무역세권 토지보상 절차 재가동
김포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보상 협의 재개 및 수용 절차 준비 사업부지 내 미보상 토지에 대한 보상 가격과 재감정 결과를 둘러싼 토지주와의 갈등이 지속됨. 기존 수용재결 신청이 취하된 후 재감정 절차를 거쳐 다시 보상 협의가 진행 중임. 법적 절차와 재감정을 통해 정…
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 국가산단 전력·용수 공급, 정부가 적기에 해...
송전망과 용수 관로에 대한 반대가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을 지연시키고 있다.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조성과 팹 가동에 필요한 송전망·전력·용수 공급 대책을 둘러싸고 반대가 제기됐다. 시장은 송전 반대 단체의 방해로 부지 조성이 6개월 이상 지연됐고, 팔당댐 용수…
하남시, 경기도 행정심판위원회 동서울변전소 증설 결정 유감 표명
주민 의견 수렴과 안전성 문제를 둘러싸고 동서울변전소 증설 허가가 다퉈지고 있다. 한전은 동서울변전소의 기존 345kV 옥외시설을 옥내화하고 500kV HVDC 변환소를 건설할 계획이었다. 하남시는 설비 용량이 2GW에서 7GW로 늘어나는데도 주민 의견 수렴 없이 입지…
일단멈춘 '구로차량기지 이전사업' 향배는?
광명시와 시민들이 구로차량기지의 광명 이전을 반대하고 있다. 구로구의 소음·분진·지역 단절 민원 해소를 위해 차량기지를 광명시 노온사동으로 이전하는 계획이 추진됐다. 광명시는 차량기지와 정거장 설치로 지역에 부담이 생기고, 사업비 일부가 축소 산정됐다고 주장해왔다. 국…
경기도, 일산대교 사업시행자 지정 취소 공익처분 시행…27일 정오부터...
경기도의 일산대교 사업시행자 지정 취소와 보상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다. 경기도는 공공의 이익과 효율적 운영을 이유로 일산대교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하고 무료통행을 시행하기로 했다. 처분에 따른 사업시행자 손실보상액은 협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토지수용위원회 재결로 정하게…
김성환 장관 “전력망 확충 더 미룰 수 없어”…철탑 최소화·지중화 확...
하남 동서울 변전소 증설을 두고 주민들이 입지 조정과 의견 반영을 요구하고 있다. 수도권 전력망 확충을 위해 동서울 변전소·변환소 증설이 추진되고 있다. 주민들은 증설 자체를 무조건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입지를 조정할 수 있는지 논의하고 의견을 반영해 달라고 요구하고…
광명시, 구름산지구 지장물 1차 손실보장 재결 신청서 열람공고 게시
구름산지구 지장물 보상 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손실보상 재결 절차에 들어갔다. 광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에 편입되는 지장물의 손실보상 협의가 4차례 진행됐지만, 보상액 이의 등으로 일부 협의 취득이 이뤄지지 않았다. 이에 해당 지장물에 대한 손실보상 재결 신청이 진행됐…
[단독]3기신도시 광명·시흥지구 첫 사업 설명회, 주민 반발로 무산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사업 설명회가 토지 보상 기준 차별에 반발한 주민들의 거부로 무산되었습니다. 광명·시흥지구가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개발제한구역인 타 3기 신도시에 비해 협의양도인 택지 및 주택 특별공급, 이축권 공급 등 보상 혜택에서 제외된 점에 주민들…
성남 금토2·여수2지구 환경평가 주민대표 추천 논란
금토2·여수2지구 개발을 두고 주민 보상 협의와 환경단체의 사업 백지화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공공주택지구 개발에 따른 환경영향평가협의회 주민대표 추천 과정에서 주민단체가 배제됐다는 논란이 제기됐다. 일부 주민들은 보상 문제를 논의할 실질적인 협의 창구 마련을 요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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