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한전은 동서울변전소의 기존 345kV 옥외시설을 옥내화하고 500kV HVDC 변환소를 건설할 계획이었다. 하남시는 설비 용량이 2GW에서 7GW로 늘어나는데도 주민 의견 수렴 없이 입지가 확정됐다고 판단해 허가를 불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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