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오산시는 서울대병원 유치를 위해 2010년 내삼미동 일대 부지를 매입했지만, 2016년 유치 사업이 무산된 뒤 토지주들에게 환매권을 제때 통보하지 않았다. 이로 인해 토지주들의 손해배상 소송이 이어지고 있으며, 지가 상승으로 배상금 규모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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