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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망 지연땐 하루 15억 손실…"기존 도로망 활용한 지중화 적극 나서...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배곧신도시 관통 송전선로에 주민이 반발해 우회·지중화로 변경됐다.
갈등 원인
신시흥~신송도 송전선로가 배곧신도시를 관통하는 노선으로 계획되면서 주민 반발이 발생했다. 노선 변경과 지중화, 지자체 협의 및 행정소송으로 사업이 지연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송전망 건설을 추진하는 측은 전력 공급과 사업 지연 방지를 위해 노선·공법을 검토했다. 이후 서울대 시흥캠퍼스 방향 우회와 지중화 방안을 채택해 사업 추진의 돌파구를 마련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배곧신도시 주민들은 주거지역을 관통하는 송전선로 노선에 반발했다.
현재 상황
노선을 우회하고 지중화하는 방식이 채택됐다. 기사는 해당 사례를 통해 노선 확정 전부터 주민 협의와 대안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보도 시점

2026.08.19. edaily.co.kr 보도 - 배곧신도시 관통 송전선로에 주민이 반발해 우회·지중화로 변경됐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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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신시흥~신송도 송전선로가 배곧신도시를 관통하는 노선으로 계획되면서 주민 반발이 발생했다. 노선 변경과 지중화, 지자체 협의 및 행정소송으로 사업이 지연됐다.
추진측 입장
송전망 건설을 추진하는 측은 전력 공급과 사업 지연 방지를 위해 노선·공법을 검토했다. 이후 서울대 시흥캠퍼스 방향 우회와 지중화 방안을 채택해 사업 추진의 돌파구를 마련했다.
반대측 입장
배곧신도시 주민들은 주거지역을 관통하는 송전선로 노선에 반발했다.
현재 상황
노선을 우회하고 지중화하는 방식이 채택됐다. 기사는 해당 사례를 통해 노선 확정 전부터 주민 협의와 대안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