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유형
토지갈등 분류 체계 (대분류 › 중분류) · 주된 쟁점 기준 AI 분류핵심 키워드 분류
국토연구원 전문가 자문 핵심 키워드 51개 · 갈등의 원인·쟁점이 된 제도 기준 AI 배정 · 여러 키워드에 함께 들어가며, 해당 키워드가 없는 기사(시설 입지·단순 보상 등)는 빠집니다"투자유치·일자리·정주여건 개선… 20만 자족도시 꿈꾼다"
당진 호수공원 조성사업 추진을 둘러싸고 당진시와 시민사회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당진시는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호수공원을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사업 추진을 둘러싸고 시민사회와의 갈등이 이어져 왔다. 당진시장은 호수공원을 반드시 추진해야 한다는…
'이주대책 부재'에 발목 묶인 분당 재건축…주민들 결국 비대위 결성
분당 주민들이 재건축 물량 이월 제한과 정비구역 지정 물량 동결에 반발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이주대책이 충분하지 않다는 이유로 분당의 내년 정비구역 지정 가능 물량을 기존 1만 2000가구로 유지했다. 올해 지정되지 않은 물량의 내년 이월도 제한돼, 선도지구와 후속…
[단독] 신반포7차에 '데이케어센터' 추진⋯ 갈등 속출
신반포7차 재건축 단지 내 데이케어센터 설치를 두고 일부 조합원이 반발하고 있다. 공공재건축에 따른 용적률 상향과 기부채납 요건에 따라 단지 안에 노인여가복지시설과 데이케어센터를 조성하는 사전기획안이 확정됐다. 일부 조합원은 주민 동의 없이 시설 계획이 추진됐고, 외부…
하남 LH 광암초이산단 ‘약속위반’ 논란…대책위 1인시위로 반발
광암초이산단 주민들이 LH의 축산·영업보상 약속 번복에 반발하고 있다. 주민대책위는 지난해 LH 보상 관계자들이 구두로 약속한 보상 기준과 요구사항이 담당자 교체 뒤 번복되고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소규모 축산 관련 영업보상 과정에서 주민과 LH가 보상 가능 여부와 기…
'구로농지 사건' 대표·대리인, 변호사법 위반 '딱지' 땠다
구로공단 조성 과정에서 수용된 농지 권리를 되찾으려는 농민들의 분쟁이 이어졌다. 1960년대 구로공단 조성 과정에서 국가가 농지를 강제 수용하면서 농민들의 권리 분쟁이 발생했다. 농민들이 소송에서 이긴 뒤 국가가 재심을 청구해 기존 판결을 뒤집었고, 일부 농민은 권리를…
욕설·점거·주민설명회 무산… 기후대응댐 놓고 갈등 심화
지천댐 건설을 둘러싸고 청양 주민 간 찬반 대립이 격화됐다. 환경부가 지천을 기후대응댐 후보지로 선정하고 주민설명회를 열려 했으나, 댐 건설을 둘러싼 찬반 입장 차이가 드러났다. 반대 주민들은 댐 건설 철회를 요구하며 설명회 장소를 점거했다. 환경부는 후보지 선정 배경…
NH證, ‘압구정 재건축 심층분석-구역별 사업현황 및 전망’ 보고서 발...
압구정 일부 구역의 통합 재건축 이견과 대지지분 정리 문제로 사업 지연 우려가 제기됐다. 압구정 1·6구역은 통합 재건축 추진에 대한 이견으로 조합설립이 지연되고 있다. 일부 사업장에서는 대지지분 정리 문제도 사업 지연 요인으로 거론됐다. 2~5구역은 조합설립 인가를…
"서리풀은 제자리인데"...다시 부는 그린벨트 해제론 '확산'
서리풀지구 주민들이 환경영향평가와 택지 지정 추진에 반발하고 있다. 서리풀지구 공공주택 개발 예정지에서 새매·소쩍새·맹꽁이 등 법정보호종이 확인됐다. 주민들은 환경영향평가 조사가 10일에 그쳤는데도 지구 지정을 서두른다며 반발하고 있다. 공공택지 지정에 따른 토지 수용…
삼척 발이리 주민, 시장실 앞 대치 끝 부시장 면담…행정·절차 책임 공...
발이리 주민들이 광산개발 중단과 환경·생활 피해 대책을 요구하며 삼척시와 대치하고 있다. 발이리 광산개발 과정에서 주민들은 실제 개발 면적과 공사 범위가 환경영향 검토 내용보다 확대됐다고 주장한다. 흙탕물과 상수원 오염, 카르스트 지형·국가유산 훼손, 도로 훼손과 분진…
광주시 자원회수 시설 해법찾기, 광산구 사회적 대화 이어져
광산구 자원회수시설 후보지 선정의 공정성과 환경·농촌 피해를 두고 논의가 진행 중이다. 광주광역시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 선정 3차 공모에서 광산구 내 3곳이 타당성 검토에 들어갔다. 주민과 패널들은 공모 참여와 절차의 공정성, 안전성 정보 공개, 농촌 지역에 부담이 집…
익산 부송4지구 주민비상대책위 "환지추첨 중단하고 환지방식 토지소유...
토지주들이 감정평가와 환지방식에 반발하며 환지추첨 중단과 협의를 요구했다. 토지소유주들은 감정평가액과 체비지 산정 내역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며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 환지방식과 권리금액에 대한 협의가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전북개발공사가 환지추첨을 추진하면서 갈등이…
이성배 서울시의원, "'신통기획 시즌2' 입법 뒷받침… 정비사업 세입자...
정비사업 세입자의 이주비 보상 사각지대를 조례 개정으로 해소하려는 갈등 법적 손실보상 기준일 이후 전입한 세입자는 보상 대상에서 빠져 이주비를 받지 못하는 문제가 정비사업 현장에서 반복돼 왔다. 이주 지연은 사업 기간 연장과 금융비용 증가로 이어져 세입자와 조합 모두에…
당진시-한전, 8년 이어진 '송전선로 갈등' 해소… 상생 협력 재개
송전선로 지중화 공사 중 지반침하 피해를 둘러싼 당진시와 한전의 갈등이 조정 합의에 이르렀다. 2018년 말 부곡공단에서 송전선로 지중화 공사 중 지반침하 사고가 발생했다. 시민 안전과 재산 피해 우려가 이어졌고, 당진시와 한전 간 고소·고발 및 소송으로 협력 관계가…
서리풀 2지구 “강제수용 반대…마을 존치하는 대안 개발 필요”
서리풀 2지구 주민들이 정부의 강제수용 방침에 반대하며 마을 존치를 전제로 한 대안 개발을 요구함. 정부가 주택 공급을 위해 서리풀 2지구 내 그린벨트를 해제하고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하려 하자, 해당 지역의 송동마을, 식유촌마을 주민 및 우면동 성당 측이 강제 수용에 반…
"부영, 통 큰 기부로 이미지 마케팅... 뒤에선 서민 외면하나"
무주 부영아파트 입주민들이 높은 조기 분양전환 가격과 짧은 신청 기간에 반발하고 있다. 부영주택이 무주사랑으로 부영아파트의 조기 분양전환 가격을 제시했으나, 입주민들은 가격이 예상보다 높고 현재 전세가보다 7000만~8000만 원가량 비싸다고 주장한다. 신청 기간도 문…
창원 명서시장 주차장 주택 고립, 주민들 대책 요구
주차장 조성 뒤 고립된 2가구 주민들이 보상과 피해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명서시장 주차장 조성 당시 대상지 8가구 중 6가구는 보상 절차를 거쳐 사업을 진행했지만, 2가구는 보상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남겨졌다. 주민들은 주택이 주차장에 둘러싸여 피해를 입었고, 시가…
쪽방촌 정비 공공임대 추진… "사유재산 강탈" 반발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 개발계획에 토지·건물 소유주들이 반발하고 있다. 정부는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을 공공주택단지로 정비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토지·건물 소유주들은 사전 협의나 의견 수렴 없이 개발계획이 발표됐고, 사업 추진…
양평군, 비법정 현황도로 내 사유지 보상사업 실시
현황도로로 쓰이는 사유지의 보상과 재산권 행사 문제로 소유자와 주민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사유지가 비법정 현황도로로 이용되면서 토지 소유자의 재산권 행사와 주민 통행 및 공공사업 추진이 충돌하고 있다. 도로 유지보수와 상·하수도 공사 차질, 통행 제한 민원이 발생…
강남 2만가구 공급 로드맵 흔들리나…서리풀 첫 단계부터 삐걱
서리풀2 지정 이후 주민 반발과 보상·소송전이 예고됐다. 서리풀2 지정 후 주민 반발이 본격화했다. 보상 문제와 소송 가능성이 갈등의 쟁점으로 제기됐다. 정부는 서리풀 일대 주택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이 지정에 반발하고 있으며 보상 문제와 소송을 예고했다. 보상…
광양시, 구봉산 관광단지 올해 인허가 완료·착공 목표
관광단지 토지 매입 과정에서 보상가 불만과 사업 구역 제척 요구가 나타났다. 구봉산 관광단지 부지 중 사유지 매입률은 87.5%이며 나머지 토지 매입이 난항을 겪고 있다. 일부 소유자는 보상가에 불만을 표하고 주변 택지지구 수준의 보상을 요구하며, 일부는 사업 구역에서…
축산자원개발부 함평 이전 '3자 합의' 사실무근… "실효성 있는 보상 책...
함평군과 주민들이 실질적인 보상책 확정 전에는 축산자원개발부 이전 절차에 협조할 수 없다고 맞서고 있다. 축산자원개발부의 함평 이전을 추진하는 가운데 함평군과 주민들은 이전에 따른 실질적인 보상과 지원책이 마련되지 않았다고 보고 있다. 주민대책위는 보상안으로 영농형 태…
여의도 재건축 '신탁→조합' 전환 바람…수정아파트에 스타 조합장 등판
수정아파트 재건축 방식과 신탁사 운영을 둘러싸고 소유주와 신탁사 간 갈등이 커지고 있다. 수정아파트 소유주 일부는 신탁사와 소유주 간 입장 차이, 총회 의결 없이 체결된 MOU, 수수료 투명성 문제 등을 들어 신탁 방식에 불신을 보이고 있다. 조합 방식으로 전환할 경우…
대전시, 쪽방촌 공공주택사업 재추진... 지장물 조사 시작
일부 토지 소유자의 반발로 중단됐던 쪽방촌 공공주택사업 지장물 조사가 재개됐다. 동구 쪽방촌 공공주택사업은 일부 토지 소유자의 반발로 2022년 3월부터 지장물 조사가 중단돼 장기간 표류했다. 토지 소유자에 대한 현물보상 범위와 기준 완화 등 제도 보완이 이뤄졌다. 대…
[단독] "은마아파트 상가에 폭발물·망루 설치 계획"
은마 재건축을 앞두고 상가 소유자와 세입자가 관리권 및 이주·보상을 놓고 대립하고 있다. 은마아파트 재건축을 앞두고 상가 관리권과 세입자의 이주·보상 문제가 쟁점이 됐다. 상가 소유자 측은 세입자들이 상가를 관리하며 옥상 접근을 막고 있다고 주장하고, 세입자 측은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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