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유형
토지갈등 분류 체계 (대분류 › 중분류) · 주된 쟁점 기준 AI 분류핵심 키워드 분류
국토연구원 전문가 자문 핵심 키워드 51개 · 갈등의 원인·쟁점이 된 제도 기준 AI 배정 · 여러 키워드에 함께 들어가며, 해당 키워드가 없는 기사(시설 입지·단순 보상 등)는 빠집니다투기과열지구 지정 전 토지거래 신청 계약, 조합원 지위양도 인정
투기과열지구 지정으로 정비사업 조합원 지위 양도가 막혀 거래 당사자 간 계약 무산 갈등이 발생했다. 목동·여의도 등 기존 토지거래허가구역이 10·15 대책으로 투기과열지구에 추가 지정됐다. 지정 전 거래 합의를 했더라도 이후 조합원 지위 양도·승계 제한이 적용되면서 계…
“지구 지정 강행” vs “단종 장인 묻힌 곳”… 서초 서리풀2 지구 공공...
서리풀2 공공주택지구 지정·개발을 두고 주민 반발과 정부의 강행 방침이 맞서고 있다. 정부의 공공주택지구 개발 발표에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해당 지역에 단종의 장인이 묻혀 있다는 점도 갈등의 배경으로 제기됐다. 국토교통부는 주민 반발에 따라 사업을 철회하면 잘못된…
인센티브 풀었지만 시장은 싸늘···도심복합사업 '딜레마'
공공 주도 도심복합사업의 수용 방식과 사업성에 주민 반대가 이어지고 있다. 도심복합사업은 공공임대·기부채납 부담과 공사비 상승으로 주민과 토지주가 기대하는 수익성이 낮을 수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공공 주도의 사업 추진과 토지 수용 방식이 재산권을 침해할 수 있다는…
서울 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 내년 하반기 공공주택 건설 착공
구룡마을 개발사업에서 보상협의가 성립되지 않은 토지·물건의 수용과 미이주민 이주 문제가 남아 있다.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개발방식에 대한 의견차로 사업이 장기간 표류했다. 토지와 물건에 대한 보상협의가 성립되지 않은 건은 수용재결 절차를 거쳤으며, 아직…
“용인 산단 위한 송전선로 반대”…곳곳서 ‘백지화 요구’ 봇물
주민들이 건강·재산권 침해를 우려하며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다.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대전·세종·충남을 지나는 345kV 초고압 송전망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경과지역 주민들은 건강과 재산권 침해를 우려하고, 지역을 희…
JDC 환매대금 증액 청구 반격...제주 예례단지 토지주 발끈
예래단지 토지주가 환매대금 증액 판결에 반발하며 항소를 예고했다.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사업 인가처분과 토지수용재결이 무효라는 대법원 판단 이후 토지주들이 토지 반환 소송을 제기했다. 환매권을 행사한 토지주 A씨의 소송에서 JDC가 토지가격 상승분을 추가로 청구했고, 법원…
몸에 부탄가스 두르며… '행정대집행' 거친 반발
효성구역 주민들이 이주대책·보상 문제로 퇴거 강제집행에 격렬히 저항했다. 효성구역 주민들은 이주비 보상 문제로 사업 시행자와 갈등을 빚고 있다. 주민 A씨는 이주대책과 수용재결을 신청했으나 시행사가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사업 시행자는 재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
대성베르힐 주민들, "모든 수단 동원해 건설사와 맞서 싸울 것" 정치권...
대성베르힐 입주민들이 분양전환 가격 인하와 재조정을 요구하며 건설사에 반발했다. 대성베르힐의 분양전환을 앞두고 입주민들은 대성건설이 일방적으로 높은 분양가를 책정했다고 주장한다. 분양가 산정 근거와 주민대표와의 협의가 없었다는 점도 쟁점이다. 대성건설은 분양전환 가격을…
또 상가 갈등… 개포 6·7단지 분양신청 중단
상가 보상·입주권 합의의 절차 하자 판결로 재건축 분양 신청이 중단됐다. 상가 소유주와 아파트 조합원 사이에 상가 보상 비율과 아파트 입주권 인정 범위를 둘러싼 이해관계 충돌이 이어졌다. 2023년 합의안에 대해 일부 조합원이 소송을 제기했고, 법원은 총회 결의의 절차…
‘이슬람사원 건립 갈등’ 새 국면 맞나…대구 북구, 건축주에 대체부지...
대현동 이슬람사원 건립을 둘러싼 주민 반발 속 북구가 대체부지를 제안했다. 건축주가 기존 기도실로 쓰던 주택이 협소해 2020년 건축허가를 받고 사원 건립을 추진했다. 주민들은 주택가에 사원이 들어서는 데 반발해 대책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갈등이 이어졌다. 건축주 측은…
공공재개발, 빌라 잘못하면 현금청산…등기 시점 따져봐야
공공재개발 조건과 주민 간 이해관계가 엇갈려 사업 추진에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공공재개발 후보지들은 주민 갈등과 사업성 저하 등으로 사업이 장기간 정체됐다. 후보지 선정 뒤에도 분양가·용적률 등 사업 조건에 대한 주민 기대와 정부 제시안이 달라 의견 충돌이 발생하고…
가세로 태안군수, 부남호 ‘태양광 발전사업’ 반발…"즉각 중단해야"
태안군수가 수질·생태계 피해 우려를 들어 부남호 수상태양광 사업 중단을 촉구했다. 사업자는 서산시 관할 부남호 약 236만8900㎡에 대규모 수상태양광 시설을 추진하며 산업통상자원부에 발전허가를 출원했다. 태안군은 부남호 수질 악화와 수생식물·어류 피해, 녹조 발생 및…
서울시, 이주 보상 못받은 세입자에 보상 시 용적률 인센티브 준다
재개발 비법적 세입자 보상과 사업자의 인센티브를 연계해 이주 갈등을 줄이려 한다. 재개발 구역에서 법적 손실보상을 받는 세입자는 구역지정 공람공고일 이전부터 거주하거나 영업한 경우로 제한된다. 이후 전입한 세입자는 이주 시 보상을 받지 못해 재개발 현장에서 갈등이 발생…
반발 목소리 나오는 '1기 신도시 특별법' 입법 과정서 진통 예고
1기 신도시 주민들이 특별법의 통합재건축 요건에 반발하고 있다. 특별법은 용적률 상향과 안전진단 완화 등 노후 계획도시의 재건축 활성화를 담고 있다. 범재연은 블록별 통합재건축을 특례·지원 요건으로 두는 것이 주민의 사유재산권을 침해하고, 단지별 여건과 의견 차이를 반…
'오산시 100억 환매권 소송' 감사원 감사 결과 "위법사항 없어"
환매권 미통지로 토지주들이 오산시에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있다. 오산시는 서울대병원 유치 사업이 무산된 뒤 기존 토지주들에게 환매권을 제때 통지하지 않았다. 토지주들은 환매권 상실에 따른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있다. 감사원은 오산시가 법률 자문을 바탕으로 환매권 제척기간이…
반도체 갈 길 급한데…용인 클러스터 부지조성 ‘하세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의 낮은 토지보상률과 절차 지연이 갈등 우려를 낳고 있다. 토지보상률이 약 40%에 머물고 수용·재결 절차가 남아 있어 토지보상 갈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용인 국가산단의 토지보상 진행률이 전체 사업 면적의 약 40%에 머물러 있다. 철거…
[단독] 계룡시 농소리에 초고압 송전선 추가 설치 움직임, 주민 반발 거...
계룡 농소리 주민들이 초고압 송전선 추가 설치와 지상화 계획에 반발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과 한전의 장기 송변전설비계획에 따라 345kV 송전선 3개 노선이 계룡을 통과할 가능성이 커졌다. 주민들은 이미 마을 주변에 송전탑 59기가 있고 건…
"데모는 처음"... 파크골프장 반대 나선 시골마을 주민들
홍성군 용산리 파크골프장 건설을 두고 주민들이 농지 훼손과 일방적 행정을 비판하며 반대 집회를 열었다. 홍성군이 홍북읍 용산리 일대에 파크골프장 조성을 추진하면서 주민들과 사전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군유지 임대 계약을 해지하여 갈등이 발생했다. 주민들은…
평택시, 국가하천 배수영향구간(둔포천) 하천환경정비사업 성공적 추진...
둔포천 하천정비사업의 토지 보상 절차를 두고 갈등 가능성이 있다. 하천정비사업 보상협의회가 열리고 토지 보상액 평가와 잔여지·이주대책을 논의해 보상 갈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사업 구간은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노성리부터 충청남도 아산시 둔포면 신남리까지이며, 평택…
강동골프장 공시송달 공고 논란…북구청 "실수" 시민단체 "범죄"
토지수용 재결이 기각됐는데도 재결된 것처럼 공고했다는 의혹으로 논란이 일었다. 강동골프장 관련 토지수용 재결이 기각됐는데도 재결된 것처럼 공시송달 공고가 이뤄졌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공고가 실수였는지, 부당한 절차였는지를 두고 북구청과 시민단체가 맞서고 있다. 북구청은…
"기본권 침해… 보상 아닌 보존" 서리풀2 지구, 행정소송 움직임
서리풀 공공주택지구 지정에 주민·성당이 반발해 소송과 시위를 예고했다. 정부가 우면동 일원을 서리풀2지구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하면서 성당과 마을이 수용·철거 대상에 포함됐다. 주민들은 재산권과 주거·종교의 자유 침해, 환경·문화유산 훼손, 고밀도 개발 우려를 제기하고 있…
대전 둔산·송촌, 2035년까지 '도시 대개조' 시동…용적률 360%로 뛴다
둔산·송촌 노후계획도시 정비 추진에 따라 주민 의견과 이주·기반시설 대책을 둘러싼 갈등 가능성이 있다. 둔산·송촌 노후계획도시 정비 기본계획이 고시되고 정비사업과 이주 수요 관리가 추진돼 주민 간 이해충돌 가능성이 있다. 대전시가 둔산·송촌 일대의 용적률과 계획인구를…
LH "서리풀 1년 당겨 2028년 착공"…주민 반대는 숙제
서리풀 공공주택지구 개발에 주민들이 반발해 지구 지정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서리풀 공공주택지구 조성으로 2지구에 포함된 송동마을과 식유촌 등이 개발 대상이 됐다. 주민들은 개발 대신 기존 마을의 존치를 요구하고 있다. LH는 주택 공급을 위해 착공과 분양 시기를 기존…
[6·3 지방선거] '군공항 이전' 재점화…화성 발전 공약 촉각
수원 군 공항의 화성 이전을 둘러싼 지역 반발과 정치적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수원 군 공항의 도심 인접 운영으로 소음과 안전 문제가 제기돼 이전 논의가 이어져 왔다. 국방부가 화성 화옹지구를 이전 후보지로 검토했지만 지역 반발과 정치적 갈등으로 사업이 장기간 표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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