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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산단 위한 송전선로 반대”…곳곳서 ‘백지화 요구’ 봇물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주민들이 건강·재산권 침해를 우려하며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대전·세종·충남을 지나는 345kV 초고압 송전망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경과지역 주민들은 건강과 재산권 침해를 우려하고, 지역을 희생시키는 사업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국전력공사는 주민들을 설득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특별법 시행으로 보상·지원 체계가 보강된 점도 설명할 예정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초고압 송전선로가 건강과 재산권을 침해할 수 있다며 사업 추진에 반대하고 있다. 대책위는 송전선로와 용인 반도체 산단의 재검토 및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공주 정안에서 예정됐던 사업설명회는 주민 반대로 무산됐다. 전국대책위가 출범할 예정이어서 반대 움직임이 더 커질 전망이다.

보도 시점

2025.12.10. news.kbs.co.kr 보도 - 주민들이 건강·재산권 침해를 우려하며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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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대전·세종·충남을 지나는 345kV 초고압 송전망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경과지역 주민들은 건강과 재산권 침해를 우려하고, 지역을 희생시키는 사업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한국전력공사는 주민들을 설득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특별법 시행으로 보상·지원 체계가 보강된 점도 설명할 예정이다.
반대측 입장
주민들은 초고압 송전선로가 건강과 재산권을 침해할 수 있다며 사업 추진에 반대하고 있다. 대책위는 송전선로와 용인 반도체 산단의 재검토 및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공주 정안에서 예정됐던 사업설명회는 주민 반대로 무산됐다. 전국대책위가 출범할 예정이어서 반대 움직임이 더 커질 전망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