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건축주가 기존 기도실로 쓰던 주택이 협소해 2020년 건축허가를 받고 사원 건립을 추진했다. 주민들은 주택가에 사원이 들어서는 데 반발해 대책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갈등이 이어졌다.
추진측 입장 건축주 측은 건축허가를 받아 사원 건립을 추진했고, 공사 중지에 맞서 행정소송을 제기해 건립이 적법하다는 확정판결을 받았다. 북구는 갈등 해소를 위해 옛 대현파출소를 대체부지로 제안하고, 수락 시 해당 건물을 매입해 기존 부지와 교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