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유형
토지갈등 분류 체계 (대분류 › 중분류) · 주된 쟁점 기준 AI 분류핵심 키워드 분류
국토연구원 전문가 자문 핵심 키워드 51개 · 갈등의 원인·쟁점이 된 제도 기준 AI 배정 · 여러 키워드에 함께 들어가며, 해당 키워드가 없는 기사(시설 입지·단순 보상 등)는 빠집니다대구-구미, 해평 취수장 이용 협의 시작… 주민 반발 ‘관건’
해평취수장을 대구 취수원으로 공동 이용하는 방안을 두고 주민 반발과 협의가 이어지고 있다. 대구 취수원 다변화를 위해 문산·매곡 취수장과 구미 해평취수장을 함께 이용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낙동강 수계 주민들은 상수원 보호구역 확대에 따른 재산권 침해를 우려하고 있…
농민단체 "전남·광주 통합특별법은 농지 강탈법"
농민단체와 진보당이 농지 규제 완화와 전용 특례를 담은 통합특별법에 반발했다. 특별법안은 통합특별시장에게 농업진흥지역 지정·변경·해제 권한을 부여하고, 영농형 태양광 설치와 비농업 기업의 농지 진입을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농민단체는 이 조항들이 농지 전용과 개발…
광주 '탄약고 이전' 공사비 정부예산 반영…내년 재개
탄약고로 인한 주민 피해와 재산권 제한을 해소하기 위해 이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도심 한가운데 있는 마륵동 탄약고와 군사시설보호구역 지정으로 인근 주민의 개발이 제한되고 생활 불편과 안전 우려가 이어졌다. 환매권과 군사보호구역 조정 소송 등 2100여 명의 민원이 제…
회성동 복합행정타운 토지보상 반발 지주들, 창원시 고발 예고
창원 회성동 복합행정타운 토지보상 감정평가 결과에 반발한 지주들이 창원시를 형사고발하겠다고 나섰다. 창원시가 사업 추진 과정에서 그린벨트가 해제된 현 시세로 감정평가를 해주겠다고 약속했으나, 실제 평가 시에는 이를 어기고 그린벨트 기준 시세로 산정하여 보상액이 낮아졌다…
주민 반발에 서리풀지구 공청회 무산…서울 주택공급 차질 우려
서울 서리풀지구 공공주택 개발을 위한 공청회가 주민들의 강제 수용 반대로 무산됨 정부가 그린벨트를 해제하고 공공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서리풀지구 개발을 추진 중이나,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과 성당 신자들이 강제 수용에 반발하며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주민들은 조상 대대…
경주 보문단지 용도변경 갈등 확산…개발이익 환수 놓고 민·관 정면충...
보문단지 용도변경에 따른 개발이익 환수 기준을 놓고 경주시와 사업자가 대립하고 있다. 경주시는 시설지구 용도변경이나 연면적 상향에 따른 토지가치 상승분의 15%를 공공기여로 부담하는 기준안을 제시했다. 민간 사업자들은 부담액이 수백억 원에 이를 수 있고 법적 근거가 부…
창원 복합행정타운 보상협의 연기
복합행정타운 토지주들이 낮은 감정평가액에 반발하며 재감정과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복합행정타운 사업의 감정평가액을 두고 사업자와 토지주 간 견해 차이가 크다. 사업자 측은 그린벨트 해제 전 기준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보는 반면, 토지주들은 과거 사업이 취소돼 현재 사업과…
대법 “그린벨트 풀어 수용한 토지와 잔여지, 달리 가치 평가해야”
수용 후 잔여지의 가치 평가와 손실보상액 산정 기준을 둘러싼 소송이다. 강남구청이 도시자연공원 조성사업으로 임야 일부를 수용하면서 나머지 토지가 개발제한구역 내 잔여지로 남았다. 수용된 토지와 잔여지는 이용 상황과 공법상 제한이 달라 단위면적당 가치가 달랐고, 잔여지…
결국 접은 그린벨트 개발… 그 뒤엔 50년 논란史
서울 그린벨트 개발·해제를 둘러싸고 주택 공급과 토지 규제의 갈등이 이어졌다. 그린벨트 지정과 해제를 두고 주택 공급 필요성과 토지 이용 규제가 충돌해 왔다. 지정으로 장기간 재산권을 제한받는 토지소유자에게 부담이 발생한다는 문제도 제기됐다. 정부는 주택시장 안정을 위…
경기도의회 안명규 의원, 지방도360호선 확·포장 사업 현장 점검
도로 확·포장 사업의 잔여지·토지 보상액과 평가 기준을 두고 주민이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지방도360호선 확·포장 과정에서 토지 보상과 감정평가가 진행되고 있다. 주민들은 잔여지 보상액 축소와 용도지역별 보상금 차이로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고 제기했다. 경기도 건설본부…
전주천양정 "다가공원 강제수용 반대" vs 시 "시정 방향 따라 다각적 검...
전주시의 다가공원 내 천양정 부지 강제 수용 추진에 반발하는 천양정 측과의 갈등 전주시가 도시공원 일몰제 대응의 일환으로 시민 이용시설 확보를 위해 다가공원 내 천양정 부지에 대한 강제 수용 절차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천양정 측은 300년 역사를 지닌 시설의 존치를 주…
용산공원에 강남도?…수도권 7만3천가구 추가 택지 어디일까
서울 그린벨트 해제와 추가 공공택지 조성을 두고 정부와 서울시가 대립하고 있다. 정부는 7만3천가구 이상 규모의 신규 공공택지를 발표하기 위해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추진하고 있다. 서울시는 용산공원 개발과 그린벨트 해제에 반대하고 있어 택지 조성 권한과 개발 필요성을 둘…
'그린벨트 90% 해제' 판교 배후 성남 금토2 지구 3천800가구 조성... 환경...
그린벨트 해제와 도시 연담화 우려로 성남금토2지구 개발에 환경 논란이 있다. 성남금토2 공공주택지구 조성을 위해 전체 면적의 90.9%에 해당하는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추진되고 있다. 시민단체는 금토1지구에 이어 금토2지구까지 개발되면 녹지축 단절과 도시 연담화가 불가피…
동복댐 관리권 갈등 일단락
주민 재산권 침해와 수질보전을 둘러싼 동복댐 관리권 분쟁이 관리권 이양으로 일단락됐다. 동복댐 상수원보호구역 관리권은 지정 당시 광주시가 맡았다. 화순군은 보호구역 규제로 인한 주민 재산권 침해와 지역 낙후를 이유로 관리권 이양을 요구했고, 광주시는 식수원 수질오염을…
그린벨트 해제 1년···서리풀 개발, 시동도 못 걸었다
서리풀 공공주택지구 개발을 두고 주민들이 토지 수용과 마을·성당 철거에 반대하고 있다. 정부는 그린벨트를 해제한 서리풀지구에 2만 가구를 공급하려고 한다. 주민들은 토지 수용으로 마을과 성당 공동체가 사라질 수 있고, 생태환경과 문화유산도 훼손될 수 있다며 반발한다.…
보상 분쟁 등 난관 우려… 신혼부부 물량 늘린 저출생대책 긍정 평가
그린벨트 해제를 통한 주택 공급 계획에 환경 훼손과 투기 우려가 제기됐다. 정부가 수도권 주택 5만호 공급을 위해 그린벨트 해제를 추진하고 있다. 개발에 따른 환경 훼손과 집값 상승·투기 우려가 쟁점으로 제기됐다. 정부는 수도권 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2029년 첫 분양…
'서리풀2 공공주택지구' 지정…2000가구 공급
서리풀2지구 주민들이 공공주택지구 지정과 강제 수용에 반발하고 있다. 정부가 서초구 우면동 일원을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하고 2000가구 공급을 추진하면서 토지 수용과 보상이 쟁점이 됐다. 주민들은 그린벨트 규제로 재산권을 제약받아 온 데 이어 토지를 낮은 가격에 수용당할…
황령산지키기범시민운동본부, 마하사 전통사찰보존지 수용 무효 판결 확...
전통사찰보존지 수용재결 무효 확정 뒤 시민단체가 황령산 개발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다. 부산시가 황령산 유원지 조성사업을 위해 마하사 소유 전통사찰보존지를 수용했으나, 문화체육관광부의 동의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 대법원은 해당 수용재결을 무효로 확정했고, 시민단체는 핵심…
낙동강 식수원 20년 지역 갈등, 단체장 바뀌자 원점으로
부산 식수 공급을 위한 황강·낙동강 취수시설 추진에 지역 주민이 반발하고 있다. 정부 사업은 합천 황강 복류수와 창녕 낙동강 강변여과수 등 하루 90만t을 취수해 부산과 경남 중동부에 공급할 계획이다. 취수로 인한 수자원 고갈과 상수원 보호구역 지정에 따른 재산권 침해…
도지사 이재명의 첫 행선지 안양 연현마을…그때 한 '약속'은?
연현마을 공장부지 공원화 과정에서 업체 철수와 보상·고용 문제가 남아 있다. 연현마을 아스콘·레미콘 공장에서 발생한 악취와 먼지, 교통 위험 및 발암물질 검출로 주민 피해 민원이 이어졌다. 안양시가 공장부지를 공원으로 조성하기로 하자 A업체가 도시관리계획 결정 취소소송…
서리풀1지구 토지주 "공공임대 비율 재검토·정당보상 촉구"…국토부 앞...
서리풀1지구 토지주들이 공공임대 비중 축소와 정당한 보상, 원주민 재정착 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집회 개최. 정부가 서리풀1지구를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하고 그린벨트를 해제하여 대규모 주택 공급을 추진함에 따라, 토지주들은 기존 보상 기준이 헐값이며 공공임대 중심의 공급 계…
광주 마륵동 탄약고 이전사업, 내년 재개…'정부예산안' 공사비 15억 반...
탄약고와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인한 재산권·개발 제약 해소를 두고 민원과 소송이 제기됐다.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마륵동 탄약고와 군사시설보호구역 지정으로 인근 주민의 재산권이 제한되고 개발에 제약이 생겼다. 아파트 진입로 연결 곤란 등 생활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도 제기됐…
[단독]'서울한옥4.0 재창조' 첫 철회지 나왔다…도봉구 방학동 선정 취...
주민 의견 수렴 부족과 강제 수용 반발로 도봉구 방학동 한옥마을 조성사업이 전면 철회됨. 서울시의 한옥마을 조성 공모사업 선정 과정에서 주민 의견 수렴 절차가 배제되었고, 개발제한구역 내 사유지 강제 수용에 대한 주민들의 반발이 컸음. 특히 대상지 선정 시 현실적인 적…
유통상업용지 용도변경 찬·반 평행선 오송역세권 도시개발 `공전'
유통상업용지의 일반상업용지 변경을 두고 조합원 간 대립이 이어지고 있다. 조합은 2021년 유통상업용지를 매각하면서 추후 일반상업용지로 용도를 변경하는 조건을 내걸었다. 용도변경 여부에 따라 계약금 반환·위약금 문제와 공사비·보상비·철거비 및 사업기간에 미치는 영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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