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유형
토지갈등 분류 체계 (대분류 › 중분류) · 주된 쟁점 기준 AI 분류핵심 키워드 분류
국토연구원 전문가 자문 핵심 키워드 51개 · 갈등의 원인·쟁점이 된 제도 기준 AI 배정 · 여러 키워드에 함께 들어가며, 해당 키워드가 없는 기사(시설 입지·단순 보상 등)는 빠집니다쪽방촌 정비사업, 비거주 소유주도 분양권 받는다...'공공주택 특별법'...
비거주 쪽방촌 토지주에게 분양권을 주지 않아 지연된 정비사업이 법 개정으로 해소됐다. 현행 기준에서는 사업구역 밖에 거주하는 주택·토지 소유주에게 분양권을 주지 않았다. 이 때문에 토지주들의 반발과 민원이 이어져 쪽방촌 정비사업이 지연됐다. 정부는 낙후지역을 정비하고…
'불도저' 李정권, 서리풀2 원주민 집단 반발에도 공청회 강행… 이번이...
서리풀 공공주택지구 지정 추진에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정부가 서리풀지구에 공공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지구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은 강제 수용과 일방적인 절차에 반발하며 마을과 성당을 존치하고 사유재산권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한다. 정부는 주택 공급을 위…
아산 탕정테크노산단 토지수용 재결신청 반발
아산 탕정테크노산단 2공구 토지주들이 시행사의 강제 수용 재결 신청에 반발하며 충남도에 확약 이행을 촉구하고 있다. 산업단지 개발구역 내 2공구 토지주들이 시행사의 보상협의 부족과 일방적인 토지수용 재결 신청에 대해 법률 위반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토지주들은 1공구와…
“50년 묶어놓고 헐값 수용”…서리풀1지구 주민들 정당 보상 촉구
서리풀1지구 주민들이 공공주택지구 개발에 따른 강제수용 반대 및 정당보상을 요구하며 궐기대회를 열었다. 정부가 50년간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있던 토지를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하고 일방적으로 개발을 추진하면서, 주민들과 충분한 협의 없이 보상 및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한 것…
진천 공무원인재개발원 경비 강화 속 진천 주민들 반대 집회
진천 공무원인재개발원의 우한 교민 수용 시설 지정에 따른 주민들의 반대 집회와 경찰 대치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산 방지를 위해 우한 교민을 진천 공무원인재개발원에 수용하기로 결정하자 인근 주민들이 반발하며 갈등이 발생함. 감염병 유입을 우려한…
경주 안강 두류 산업폐기물매립장 논란 확산… 주민·농민단체 "도시계획...
주민단체가 환경·농업 피해 우려를 들어 두류 산업폐기물매립장 추진 중단과 심의 부결을 요구했다. 경주시 안강읍 두류리에 산업폐기물매립장을 조성하는 사업이 도시관리계획 변경 심의 단계까지 진행됐다. 주민단체는 기존 매립시설의 처리 능력과 환경 영향을 고려할 때 신규 시설…
유지냐 유치냐…경마공원 이전 놓고 지방선거판 ‘신경전’ 격화
과천 경마공원 이전과 부지 주택 공급을 놓고 과천의 반대와 타 지자체의 유치 경쟁이 맞섰다. 정부가 과천 방첩사와 경마공원 부지를 활용해 약 9800가구를 공급하는 계획을 발표하면서 경마공원 이전 문제가 불거졌다. 과천은 기존 공공주택지구 개발과 기반시설 부담을 이유로…
의성군 대구경북신공항 화물터미널 군위군 배치에 강력 반발
의성군이 신공항 화물터미널의 군위군 배치 방침에 반발하고 있다. 대구시는 공동합의문에 민간공항 터미널은 군위군, 물류단지는 의성군에 배치한다고 명시돼 있다며 화물터미널의 군위군 배치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 의성군은 항공물류 활성화를 위해 화물터미널과 물류단지를 함께 의…
'준공업지역 순환정비사업' 이번주 공모…파격 인센티브에도 이주 대책...
준공업지역 정비사업 추진에 문래 공구단지 세입자 이주 우려가 제기됐다. 준공업지역 순환정비사업 공모 추진과 문래 공구단지 세입자 이주 우려로 갈등 가능성이 높음. 정부가 주택 공급을 위해 준공업지역 순환정비사업 공모를 추진하고 있다. 문래 공구단지에는 제조업 관련 자영…
진천군의회, 농업·농촌웰빙테마장터 조성사업 관련 공익 감사 요구
사업계획 변경 때 환매권 통지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소송과 예산 지출이 발생했다. 농업·농촌웰빙테마장터 조성사업의 계획 변경 과정에서 환매권 통지 의무가 이행되지 않았다. 이로 인해 관련 소송이 발생했고 진천군 예산 약 22억 원이 지출됐다. 환매권 통지 의무 미이행과…
법원, 강남 구룡마을 '불법 망루' 철거 강제집행 중
구룡마을 재개발 보상·이주 갈등 속 주민 망루 강제 철거가 진행되고 있다.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을 둘러싸고 재개발 피해 보상과 이주 방안을 두고 주민과 SH의 갈등이 수년째 이어지고 있다. 주민들은 SH가 제시한 보상 수준을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거주권 보장을 요구해왔다…
곰팡이 피는 거제경찰서 이전, 또 해 넘기나
거제경찰서의 현 부지 재건축과 연초면 이전을 두고 지역 갈등이 커지고 있다. 노후하고 협소한 현 청사를 옮기거나 재건축하는 방안을 놓고 거제시와 경찰의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 옥포동 잔류와 연초면 이전을 둘러싸고 주민 단체들도 서로 다른 입장을 내고 있다. 거제시는 옥…
석문간척지 대규모 축산단지 반대 집회 "사람은 17만 명인데, 돼지 30만...
당진 주민들이 석문간척지 대규모 축산단지 조성에 반대하며 사업 예산을 삭감시켰다. 충청남도는 석문간척지에 돼지 6만 두 규모의 시범단지를 조성하고 향후 30만 두까지 확대하는 스마트 축산복합단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은 충분한 의견 수렴 없이 실시계획용역비 12…
울산 선바위 지구에 1만 5000가구 공급…자족도시 개발
선바위 지구 토지주들이 농지 개발에 따른 손실을 이유로 지구 지정 취소를 요구하고 있다. 울산 선바위 지구가 공공택지지구로 지정돼 183만4000㎡에 1만5000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주민들은 일대의 70%가 우량 농지라며 개발로 인한 손실이 크다고 주장한다. 울…
[사라지는 마을 흩어지는 공동체] 3. 개발이냐 보존이냐 갈림길 선 망대...
재개발 추진으로 망대마을 주민의 이주·주거대책 우려가 커지고 있다. 약사명동 일대에서 1468세대 아파트 건립을 위한 주택재개발이 추진되면서 망대마을 주민 상당수가 이주해야 할 상황이다. 보상 규모와 이주 후 거처가 아직 구체화되지 않아 주거 불안과 생활 불편이 나타나…
[뉴스인물] '공공사업장 손해 유발 반드시 보상' 길 열리나.. 서울시의회...
공중보행로 공사로 인한 상가 영업손실 보상을 두고 상인과 서울시가 갈등을 빚고 있다. 세운상가군 공중보행로 조성공사로 을지로 인현·진양 상가에 영업손실 등 피해가 발생했다. 피해 보상 문제를 두고 상인과 서울시 사이에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는 공중보행로 조성공사…
의료관광특구 부산 서구, 구덕운동장 재개발도 주목
천마산 모노레일 사업의 철거·이주 보상금이 부족하다는 주민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천마산 복합전망대와 관광모노레일 설치를 위해 비석마을 일부 건물의 철거와 주민 이주가 필요하다. 구청이 실시한 감정평가에서 46세대의 보상액이 총 18억 원으로 책정돼 주민들이 이주 대책…
보안·주산·상서면에 걸친 '금광 채굴' 신청…주민들, 석산용 꼼수다...
부안 3개 면의 금광 채굴 신청을 주민들이 석산 개발 꼼수라며 반대하고 있다. 보안면·주산면·상서면 일원 265ha에서 금을 채굴하겠다는 계획인가 신청이 전북도에 접수됐다. 주민들은 갱구가 기존 석산과 가깝고 채굴지 토지를 석산 관계자가 소유한 점 등을 들어 실제 목적…
울산 동구 화정지구 공사에 산생마을 주민들 분진·소음·주택 균열 호소
화정 1지구 공사로 인한 분진·소음·주택 균열 피해를 주민들이 호소하고 있다. 화정 1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산지 절개와 옹벽 철거·도로 확장 공사가 주택가 인근에서 진행되고 있다. 주민들은 공사 과정의 분진과 소음, 진동으로 인한 주택 균열 피해를 주장한다. 시공사는 주…
“LH직원만 투기했겠나…정부도 못믿겠다” 민심 부글부글 [LH 투기의혹...
LH 투기의혹으로 신뢰가 흔들리며 광명시흥 신도시 개발 중단 요구가 나왔다. LH 직원들이 신도시 지정 발표 전에 광명시흥지구 내 토지를 취득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주민들의 정부와 사업시행자에 대한 불신이 커졌다. 토지 수용으로 생계터전을 잃을 수 있는 공장·고물상·야적…
분양가 고공행진에…노량진4구역 '1+1 분양' 갈등 확산
노량진4구역에서 추가 1주택 분양가 기준을 둘러싸고 조합원 간 갈등이 발생했다. 조합은 추가로 공급하는 1주택의 분양가를 기존 조합원 분양가로 할지 일반분양가 기준으로 할지 논의하고 있다. 공사비 상승으로 분담금 부담이 커지자 일부 조합원은 일반분양가를 적용해 조합 수…
"건물 신축비 필요" vs "이미 많은 혜택"…복지관 이전 갈등
재개발로 이전해야 하는 복지관의 보상·신축비 지원을 두고 복지관과 조합이 대립하고 있다. 송림종합사회복지관은 재개발 사업으로 다른 부지로 이전해야 한다. 조합이 제시한 손실보상금 15억6369만원으로는 복지관과 관련 시설을 새로 짓기 어렵다는 게 복지관 측 입장이다.…
미아리 텍사스촌 3차 명도집행…성매매 여성들 "중단하라" 반발
미아리 텍사스촌 명도집행에 성매매 여성들이 반발하고 있다. 미아리 텍사스촌에서 명도집행이 진행되면서 성매매 여성들의 퇴거 문제가 불거졌다. 이번 집행은 3차 집행이다. 명도집행 인력이 현장에서 집행을 진행했다. 성매매 여성들은 집행 중단을 요구하며 인간벽을 만들어 반발…
[8.13 부동산 대책] 서울 주택공급, 결국 강남 그린벨트에 달렸다…물량...
정부의 용산공원 주택 공급 검토와 그린벨트 활용 방침에 서울시가 녹지 보전을 이유로 반대하고 있다. 정부는 수도권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용산공원 일부 또는 전체 부지와 서울 그린벨트 활용을 검토하고 있다. 서울시는 용산공원의 환경·생태적 가치와 그린벨트의 녹지 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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