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보안면·주산면·상서면 일원 265ha에서 금을 채굴하겠다는 계획인가 신청이 전북도에 접수됐다. 주민들은 갱구가 기존 석산과 가깝고 채굴지 토지를 석산 관계자가 소유한 점 등을 들어 실제 목적은 석산 개발이라고 의심한다. 기존 석산의 복구가 미흡하다는 주장도 반대의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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