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73
최근 5년 연구량
RISS 건수 합계 (키워드 간 중복 포함)
-1%
직전 5년 대비
6,420건 → 6,373건 · 2026년은 진행 중이라 제외
3,890
DB 문헌
핵심 키워드 7개
10
떠오르는 세부 주제
2021~2026 비중이 2011~2020의 1.5배 이상
연도별 연구량 · 토지정보·등기
RISS 학술·학위·보고서연도에 마우스를 올리면 건수가 보입니다. 키워드별 RISS 검색 건수를 더한 값이라 여러 키워드에 걸친 문헌은 중복으로 세어집니다. 2026년은 진행 중이라 점선으로 표시했습니다.
키워드별 추이
2000~2025년 · 숫자는 최근 5년(2021~2025) 연구량 · 누르면 자세히
지적
-2%
3,719건
토지정보
-3%
1,181건
정보구축
+20%
483건
등기
-18%
438건
토지정보체계
+23%
408건
지가거래동향조사
+3%
143건
부동산실명등기제
–
1건
| 핵심 키워드 | 2000~2025 | 최근 5년 2021~2025 | 직전 5년 2016~2020 | 증감 | 전체 | DB 문헌 | 주도 학술지 |
|---|---|---|---|---|---|---|---|
| 지적 '지적제도' | 3,719 | 3,792 | -2% | 22,995 | 1,594 | 한국지적학회지 (255) | |
| 토지정보 | 1,181 | 1,219 | -3% | 7,274 | 1,419 | 토지공법연구 (240) | |
| 정보구축 '토지정보 구축' | 483 | 402 | +20% | 2,613 | 897 | 한국지적정보학회지 (53) | |
| 등기 '부동산등기' | 438 | 537 | -18% | 3,426 | 1,522 | 사법행정 (143) | |
| 토지정보체계 | 408 | 331 | +23% | 2,623 | 766 | 토지공법연구 (69) | |
| 지가거래동향조사 '지가동향' | 143 | 139 | +3% | 995 | 211 | 주택과 사람들 (19) | |
| 부동산실명등기제 | 1 | 0 | – | 11 | 299 | 법조 (1) |
세부 주제 흐름
DB 문헌 기준 · 2021~2026 481건과 2011~2020 1,166건에서 차지하는 비중 비교 · 누르면 문헌 검색떠오르는 주제
줄어드는 주제
시기별 상위 세부 주제
AI 연구 동향 리포트 · 토지정보·등기
2026-10-14 생성## 1. 연구 흐름 요약
토지정보·등기 연구는 지적·측량과 부동산등기, 공간정보를 중심으로 축적되어 왔으며, 2010년대에는 지적재조사와 경계·소유권 문제가 두드러졌다. 최근에도 부동산등기와 지적측량이 주요 주제지만, 임차권의 공시와 등기의 신뢰성, 거래상 권리구제, 정보기술 활용으로 관심이 넓어지는 모습이다. 다만 연구량은 RISS 키워드 검색 건수이고 세부 주제는 문헌 DB 표본이므로, 이를 분야 전체의 확정적 변화로 보기는 어렵다.
## 2. 시기별 변화
완료 연도끼리 비교한 최근 5년(2021~2025) 연구량은 지적 3,719건으로 직전 5년보다 2% 감소했고, 토지정보는 1,181건으로 3%, 부동산등기는 438건으로 18% 감소했다. 반면 토지정보 구축은 483건(+20%), 토지정보체계는 408건(+23%)으로 늘었고, 지가동향은 143건(+3%)으로 비슷한 수준이다. 이는 일반적인 제도·등기 키워드의 검색량이 주춤한 가운데 정보 구축·체계 관련 관심이 상대적으로 증가했음을 시사한다. 장기 시계열에서도 지적·토지정보는 2010~2014년에 각각 4,716건과 1,439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후 감소 또는 정체 양상을 보인다.
표본의 시기별 상위 주제는 ~2010년 부동산등기(518건)·지적측량(267건) 중심에서, 2011~2020년 지적측량(163건)·지적재조사(142건)로 이동했다. 2021~2026년에는 부동산등기(72건), 명의신탁(44건), 공간정보(43건)가 상위에 남고 토지소유권(18건)도 다뤄진다. 다만 표본 문헌 수가 시기별로 다르고, 세부 주제 비교는 2021~2026년과 2011~2020년의 비중을 기준으로 하므로 건수만으로 주제의 성쇠를 단정하기 어렵다.
## 3. 최근 주목 주제
최근 5년 표본에서 비중 상승 주제로 분류된 것은 임차권등기(9건), 부당이득(9건), 등기제도(11건), 토지이용(14건), 점유취득시효(14건) 등이다. 전세사기(5건)와 임차권 사전등기·의무화 문헌은 임차인의 권리와 공시 강화에 관한 관심을 보여준다. 블록체인(9건), 드론측량(8건), 책임수행기관(6건)도 새 흐름으로 나타난다. 최근 문헌에는 등기 신뢰성·부실등기 책임, 지적재조사 경계 설정, 대심도 공간의 소유권과 입체지적 등 권리관계와 정보·측량체계를 연결하는 주제도 포함된다.
## 4. 연구 공백과 향후 과제
비중 하락 주제로 지적정보(97건), 3차원지적(24건), 세계측지계(25건), 측량정확도(20건), 지적불부합(17건) 등이 제시됐지만, 이는 중요성 저하를 뜻하지 않는다. 신기술의 정확성·책임 기준과 실제 등기·권리구제 절차의 연계, 임차권 공시의 효과, 지적재조사 경계분쟁의 사후 해결을 함께 살피는 연구가 필요하다. 정보체계의 구축·연계가 권리 확인과 공공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검증하는 실증 연구도 과제다.
## 5. 토지갈등 관리에 주는 시사점
첫째, 경계·면적 정보의 정확성과 권리 공시를 함께 개선해야 분쟁의 예방과 권리 확인에 도움이 된다. 둘째, 지적재조사와 측량 과정에서 소유자 의견수렴뿐 아니라 이의·심사·구제 절차를 연계할 필요가 있다. 셋째, 임차권 등기와 정보 접근성 논의는 소유권 중심의 관리에서 임차인의 권리 보호까지 갈등 관리 범위를 넓힐 필요성을 보여준다.
위의 RISS 연구량 통계와 DB 문헌 3,890건의 요지·세부 주제를 근거로 AI 가 정리한 참고용 분석입니다 (gpt-6-luna).
연구량은 RISS 키워드 검색 건수라 다른 주제의 문헌이 일부 섞일 수 있습니다 (잡음이 많은 키워드는 표의 작은 글씨처럼 검색어를 바꿔 셉니다). 세부 주제는 키워드별 정확도순 상위 문헌으로 만든 DB 표본 기준이라 연구량과 규모가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