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유형
토지갈등 분류 체계 (대분류 › 중분류) · 주된 쟁점 기준 AI 분류핵심 키워드 분류
국토연구원 전문가 자문 핵심 키워드 51개 · 갈등의 원인·쟁점이 된 제도 기준 AI 배정 · 여러 키워드에 함께 들어가며, 해당 키워드가 없는 기사(시설 입지·단순 보상 등)는 빠집니다[취재수첩] 원주민 배려 없는 대토보상
대토보상을 원하는 원주민이 이의신청을 하면 대상에서 제외되는 데 반발하고 있다. LH 등 공공기관은 협의로 수용 절차를 마무리한 피수용자에게만 대토보상을 허용하는 자체 규정을 운용하고 있다. 이 때문에 보상금에 이의를 제기하려는 원주민은 대토보상을 받지 못할 수 있어,…
문정부 공급 늘린다더니…1만8천호 약속 반도 못지킨 도심 공공주택
2·4 공급대책 사업 대상지에서 주민 반대와 사업 추진 지연이 나타나고 있다. 정부가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신규 공공택지 지정과 도심 공공주택복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은 후보지 선정 과정에서 의견 수렴과 소통이 부족했다고 지적하며, 사업으로 임대나 주택 매매가…
천안 수남리 매립장 유치위, 천안시의회는 매립장 설치 반대 결의안 즉...
매립장 유치위가 천안시의회의 설치 반대 결의안 철회를 요구하며 대립하고 있다. 천안시의회가 동면 수남리 지정폐기물 매립장 설치 반대 결의안을 채택했다. 유치위원회는 예정지 인근 4개 마을 주민 다수가 매립장 유치에 동의하고 사업자와 협의해 왔는데도 결의안이 이들의 의견…
서울 서리풀 집단취락지구 신규 택지 포함…주민 집단 반발
서리풀 공공주택지구 내 집단취락마을 주민들이 택지 포함에 반발하고 있다. 송동마을·새정이마을·식유촌 주민들은 자신들의 마을이 서리풀 공공주택지구에 포함된 데 반대하고 있다. 주민들은 마을을 지키고 택지지구에서 제외해달라고 요구하며, 송동마을은 과거 그린벨트 해제 과정에…
8·13 부동산대책 한 달… 주민반발에 '닥공' 차질
과천·태릉·용산 주민들이 주택공급 부지 활용 계획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정부는 8·13 주택공급 대책에 따라 과천 경마공원, 태릉CC, 용산공원 등 부지를 주택 공급에 활용할 계획이다. 주민들은 교통난과 녹지·문화유산 훼손, 기존 시설 이전에 따른 지역사회 영향을 우…
서리풀2지구 주민들 행정소송…"협의 없는 공공주택 지정 위법"
서리풀2 공공주택지구 주민들이 전면 수용 방식의 지구지정 취소를 요구하며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국토부가 주민들과 실질적인 협의 없이 서리풀2지구를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하고 전면 수용·철거 계획을 발표하면서 갈등이 발생했다. 주민들은 환경영향평가의 부실함과 절차상의 위법성…
그린벨트 규제 완화 논의 ‘급물살’…녹지 훼손· 농지 감소 우려
그린벨트 해제 권한 확대를 둘러싸고 지자체·환경단체·농업계가 대립하고 있다. 정부는 비수도권 시·도지사의 그린벨트 해제 권한을 확대하고, 국가전략사업의 해제 면적을 총량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지자체들은 해제 권한 확대나 전면 해제를 요구하는 반면,…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에 폐기물 시설 설치 반대”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 내 폐기물 시설 설치를 둘러싼 갈등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에 폐기물 시설 설치가 추진되면서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주민 비상대책위원회는 사업 계획 관련 세부 정보 공개와 절차 중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사업자는 사업 공청회를 개최하는 등 관련 추…
고준위 방폐물 시행령 반발 확산, 부안·고창 "보상 기준 확대해야"
부안·고창이 고준위 방폐물 주변 지역 범위와 지원 기준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 시행령은 지원과 의견 수렴의 대상이 되는 주변 지역을 시설 반경 5㎞ 이내의 시·군·구로 정했다. 부안·고창 등은 이 기준이 불합리하며 보상·지원 대상 범위를 비상계획구역과 같은 30㎞로 넓…
용인반도체산단, 이번엔 여주와 ‘취수 갈등’
여주시가 남한강 취수에 따른 피해와 추가 상생·보상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용인반도체산단에 하루 평균 57만3000t의 공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여주보에서 취수하고 여주시 세종대왕면 일대에 용수 관로를 설치할 계획이다. 여주시는 관로가 토지 소유주의 재산권 행사에 영향…
공공재개발 후보지에 '빌라 신축'이 웬말…"건축행위 금지해야"
신길1구역에서 공공재개발 추진위가 빌라 신축 중단과 건축행위 제한을 요구하고 있다. 신길1구역은 정비구역 해제 이후 빌라 신축이 이어졌고,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뒤에도 건축허가 신청이 접수됐다. 신축 빌라 매수자는 권리산정일 기준에 따라 입주권을 받지 못해 현금청…
가세로 태안군수, "부남호 수상태양광 사업 즉각 중단 필요!"
서산·태안 주민과 지자체가 부남호 수상태양광 사업에 반대하고 있다. 사업자는 부남호 약 236만 8900㎡에 대규모 수상태양광 시설을 추진하며 산업통상자원부에 발전허가를 출원했다. 태안군수와 주민들은 수질 악화와 수생태계 훼손, 녹조 발생 및 관광 이미지 손상 등을 우…
사파리아일랜드 환매권 미통지, 전남도 줄패소
사업 중단 뒤 환매권을 통지받지 못한 토지주들이 전남도에 손해배상을 청구해 승소했다. 전남도는 사파리 아일랜드 조성을 위해 2012∼2014년 도초면 일대 토지를 매입했으나, 민간자본 유치에 실패해 2014년 사업을 포기했다. 토지 원소유주들은 사업 중단 후 환매권이…
“재건축 두 채? 한 채는 현금청산해야” 서울 공급, 규제가 발목잡나[...
재당첨 제한에 따른 현금청산 우려로 송파구 정비사업 내부 갈등과 지연 의혹이 제기됐다. 투기과열지구 정비사업에서 5년 재당첨 제한이 적용되면 여러 구역에 주택을 보유한 조합원은 일부 물건이 현금청산 대상이 될 수 있다.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과 맞물려 보유 물건을 처분…
울산 남목자동차일반산단, 10월 착공 어려울듯
울산 남목 자동차일반산단 토지 보상 협의 난항으로 착공 지연 산단 부지 내 토지주들이 감정평가 결과에 따른 보상액이 현실과 맞지 않다며 보상을 거부하고 나섰다. 사업 예정 부지 토지주의 약 60%가 협의를 거부하면서 사업 추진에 차질이 생겼다. 울산도시공사는 자동차 산…
유동균 마포구청장 "일방적 희생 요구하는 소각장 증설 반대"
마포구가 상암동 신규 소각장 재추진과 기존 시설 증설에 반대하고 있다. 서울시가 상암동 신규 소각장 재추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자 마포구가 반발했다. 마포구는 기존 시설의 소각용량 증설과 서북 3구 이외 지역 폐기물의 추가 반입도 주민에게 일방적인 부담을 지우는 일이라…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자족형 명품신도시' 천명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의 경계와 개발계획을 두고 지자체가 정부에 변경을 요구했다. 정부가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하면서 군부대와 과림저수지, 특별관리지역 잔여지 등을 지구에서 제외하거나 반영하지 않았다. 지자체는 지구 경계와 자족용지 비율, 광역교통 및 남북철도…
10·15대책 한 달…'집값 하락 불구 규제지역 지정' 반발 지속
규제지역 지정으로 정비사업 제약과 거래 혼란이 발생해 반발과 소송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가 서울 25개 구와 경기 12곳을 규제지역 및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집값이 하락한 지역까지 규제 대상으로 묶이고, 정비사업의 조합원 지위 양도와 재당첨 등이 제한되면서 사…
김천시, 시정 실패 감추기 급급…비판 목소리 되레 뭉개기
공원개발 보상액 증액을 둘러싸고 시의원들이 예산 승인에 반발했다. 공원개발 관련 보상액이 당초 요구액 53억 원보다 크게 증가했다. 보상협의회에는 주민 대표와 감정평가사, 변호사,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시의원들이 보상액 증액 등에 반발하며 추경예산 승인을 거부했다.…
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 3기 신도시 패스트트랙 졸속 정책 중단...
공공주택지구 주민들이 보상평가와 패스트트랙 추진에 반발하며 정책 중단을 요구했다. 공전협은 하남 교산·인천 계양지구의 보상액이 주변 시세보다 낮고, 과천지구에서는 LH의 사전평가 문제로 보상 작업이 중단됐다고 주장한다. 주민들은 지구계획 수립과 토지보상을 병행하는 패스…
경찰, 화염병 투척 혐의 등 사랑제일교회 압수수색
장위10구역 재개발 명도집행과 보상금 문제로 교회와 조합이 충돌했다. 사랑제일교회는 재개발조합과 보상금 등을 두고 갈등을 빚어왔다. 법원이 조합의 명도 소송을 받아들인 뒤 강제집행이 진행되자 교회 측이 반발했다. 장위10구역 재개발조합은 사랑제일교회를 상대로 낸 명도…
[반도체 품은 용인]1.5억 뛴 단지 "선정 환영" vs 원주민 "결사 반대"
용인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강제수용 반대와 보상 및 이주 문제 갈등 정부가 용인시 이동·남사읍 일대를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로 지정하면서, 사업 예정지에 거주하는 원주민들의 토지와 가옥이 강제수용될 위기에 처함. 원주민들은 과거 인근 산업단지 조성 시 보상금 부족…
"집 안 팔려" 오염 지역서 죽어가는데... 이주대책이 없다
동해항 오염 피해 주민들이 집단이주와 실질적 환경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국가 기반시설인 동해항 인근 송정동 주민들은 항만에서 발생하는 오염 먼지로 피해를 겪고 있다고 호소한다. 주민들은 주거환경 악화와 건강 피해를 이유로 이주나 환경 개선을 요구해 왔다. 동해시는 막대…
'5억이면 된다더니 8억'…5년 기다린 신혼부부 '날벼락'
신흥동 공공주택지구 지정에 인근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2018년 신흥동 일대를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했다. 지구 지정과 사업 추진을 둘러싸고 인근 주민들의 반발이 이어졌다. 국토교통부는 신흥동 일대를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했다. 기사에 사업 추진 측의 구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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