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사업자는 부남호 약 236만 8900㎡에 대규모 수상태양광 시설을 추진하며 산업통상자원부에 발전허가를 출원했다. 태안군수와 주민들은 수질 악화와 수생태계 훼손, 녹조 발생 및 관광 이미지 손상 등을 우려한다. 부남호 역간척·생태복원 구상과 사업 추진이 충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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