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유형
토지갈등 분류 체계 (대분류 › 중분류) · 주된 쟁점 기준 AI 분류핵심 키워드 분류
국토연구원 전문가 자문 핵심 키워드 51개 · 갈등의 원인·쟁점이 된 제도 기준 AI 배정 · 여러 키워드에 함께 들어가며, 해당 키워드가 없는 기사(시설 입지·단순 보상 등)는 빠집니다[오늘의 사설] "송전망 사업 40% 지연...이래선 발전소 지어도 허사"
주민 반대로 송전망 사업과 동서울변환소 증설이 지연되고 있다. 송전망 사업 여러 건이 지역 반대와 인허가 지연으로 차질을 빚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동해안-동서울 초고압직류송전 사업은 경과지 주민과 합의했지만, 동서울변환소 증설에 대한 하남시의 반대로 멈춰 섰다. 사설…
대전시-탄방 숭어리샘 재건축 조합. 계룡로 500번길 확장 갈등 '여전'
도로 확장을 위한 유승기업사 부지 매입을 두고 대전시와 재건축 조합이 대립하고 있다. 계룡로 500번길 확장을 위해 유승기업사 부지 매입이 필요하지만, 조합은 해당 부지를 매입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앞서 유승기업사가 매각에 응하지 않아 조합은 사업계획을 변경하고 사업…
강정마을해군기지반대주민회, 제주사랑 양용찬 상 수상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 반대 운동을 이어온 주민회가 양용찬 상을 수상했다. 국가권력에 의한 강제수용과 해군기지 건설로 인해 마을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 무너지고 평화로운 공동체가 파괴된 것에 대한 반발이다. 주민들은 보상금의 유혹과 전쟁 권력의 기만적 정책에 맞서…
[이슈현장] 양양 철도공단 연수원 교통 협의 부실 논란
주민들이 연수원 진출입로 회전교차로 설치의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국도 7호선에서 연수원으로 진출하는 방안이 불허돼 마을도로를 경유하는 노선이 추진됐고, 주민들은 교통혼잡과 사고 위험을 우려했다. 이후 철도공단은 진출 동선 변경을 위해 회전교차로 설치를 추진하고 있지만…
‘부산시 도시계획조례’ 수정가결…정종복 기장군수 “지역 민의 수용...
부산시의 기피시설 결정 권한 확대 조례 개정안이 기초지자체 반대로 일부 수정가결되며 갈등이 일단락됨. 부산시가 묘지공원, 폐기물처리시설 등 기피시설의 결정 권한을 시로 회수하려 하자, 기초지자체들이 자치권 침해를 이유로 강력히 반발함. 기장군은 해당 시설 결정 시 지역…
사천중 도시계획 도로 노선 변경 마찰
도로 노선 변경을 둘러싸고 학교·학부모와 사천시·주민이 대립하고 있다. 사천시가 교통체증 해소와 사천여중 통학로 확보를 위해 도시계획도로를 추진하면서 계획 노선을 변경했다. 변경 노선은 사천중과 경남자영고 사이에서 사천중에 더 가까워졌고, 학교들은 교육환경과 통학 안전…
[대구시 소식] 홍준표 시장, 트럼프 취임식 초청받아 참석
TK신공항 화물터미널 위치를 둘러싼 갈등 해소가 과제로 제시됐다. 대구시는 TK신공항 건설 추진 상황을 점검하면서 화물터미널 위치 갈등을 해소 과제로 언급했다. 공항 시설의 위치를 둘러싼 이견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불거진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는 TK신공항을 2030년…
영암군, 한전 송전선로 반대… 지산지소형 분권 촉구
영암군이 한전의 고압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며 사업 중단을 촉구했다. 한전은 광주 광산구와 전남 장성·나주·영암·강진을 잇는 345㎸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영암군은 송전선로 설치가 지역민의 희생을 강요하고 공동체 갈등을 조장한다고 주장한다. 한전은 2030년…
"정선 안지리마을 영농 방해 '철로 방호울타리' 철거를"
철로 방호울타리로 영농에 지장이 생긴 주민들이 철거와 농로 개설을 요구하고 있다. 한국철도공사가 선로 무단횡단과 무단침입 사고를 막기 위해 쇄재터널 인근에 방호울타리를 설치했다. 울타리 설치로 안지리마을 주민들이 농지에 농기계와 농자재를 들여갈 수 없게 됐고 조상묘 관…
[기자의 눈] 구슬은 쌓이는데…꿸 전력망이 없다
주민 반대와 인허가 지연으로 전력망 건설사업들이 차질을 빚고 있음. 송전선로 건설 과정에서 주민 피해 보상 및 수용성 확보 부족으로 인해 다수의 전력망 건설사업이 지연되고 있음. 기존의 보상 중심 대응 방식으로는 주민 불신을 해소하는 데 한계가 있음. 정부와 한전은 국…
남원시의회, 국립중앙의료원·국립의전원 남원 동반 이전 촉구
남원시의회가 국립중앙의료원과 국립의전원의 서울 이전 구상에 반발해 남원 동반 이전을 촉구했다. 남원은 국립공공의료대학원 설립 예정지로 추진돼 왔으며, 남원시는 8년간 행정 절차를 진행하고 예정 부지 일부를 확보했다. 그러나 보건복지부가 국립중앙의료원을 서울에 신축 이전…
[현장] 주민 손발 ‘울릉공항’ 건설 ‘착착’…활주로 연장 갈등은 ‘...
울릉공항 활주로 안전성과 연장 여부를 두고 주민과 국토부가 대립하고 있다. 울릉공항은 50인승 항공기를 기준으로 활주로 1200m로 설계됐지만, 이후 항공기 규모가 80인승으로 변경됐다. 감사원은 안전성 저하를 지적하며 활주로 연장 등 대책을 권고했고, 결항률 증가 우…
'주민 반발' 광주 평동산단 소각장 설치 '없던 일로'
주민 반발로 평동2차산단 소각장 설치 계획이 철회됐다. 평동2차산단 폐기물처리시설 부지의 기존 매매계약에는 사업자가 소각·매립시설을 설치하도록 돼 있었다. 인근 주민과 지방의회는 소각장 유해물질 배출로 건강권이 침해될 수 있다며 반발했다. 광주시와 광주도시공사, 사업자…
인천시 '공론화· 갈등관리위원회' 출범…공공갈등 선제 대응
인천의 주차장·자체매립지 조성 등 공공사업을 둘러싼 갈등을 관리·조정한다. 인천에서는 송도 화물차 주차장 건립과 영흥도 자체매립지 조성 등을 둘러싸고 갈등이 벌어지고 있다. 시는 공공갈등을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해 기존 공론화위원회에 갈등 관리 기능을 더했다. 인천시는…
[세상읽기] GTX 갈등이 던지는 메시지
GTX 노선과 광역교통 투자에서 소외된 지역의 불만이 표출되고 있다. 김포와 하남 등 인구가 늘어난 지역은 광역교통망 확충이 늦고 통근 불편이 크다고 느끼고 있다. 노선과 투자 배분 과정에서 일부 지역이 배제되거나 주변부로 밀려난다는 불만도 제기되고 있다. 정부는 AI…
주민 반발 부딪친 성동구 특수학교 설립...시의회가 관건
서울 성동구 내 특수학교인 성진학교 설립을 두고 일부 주민들의 반발이 지속되고 있다. 성수공고 폐교부지에 특수학교인 성진학교를 설립하는 계획에 대해, 인근 주민들이 집값 하락 우려와 재개발 이후 고등학교 부족 문제를 제기하며 반대하고 있다. 주민들은 특수학교 대신 일반…
평택 동막마을 화장터 건립 반대 비상대책위원회, 평택시청 앞 항의집회...
평택시 종합장사시설 건립 예정지 인근 주민들이 환경 피해와 생활권 침해를 이유로 강력히 반대하며 집회를 열었다. 평택시가 추진하는 종합장사시설(화장터) 건립 예정지 선정 과정에서 인근 마을 주민들이 환경 훼손, 악취, 재산권 침해 등을 우려하며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은…
광양 덕례리 송전선로 갈등 격화…주민 "기존 선로 활용하라"
광양 덕례리 송전탑 설치에 반발하는 주민과 한전 간 갈등 한국전력공사가 광양시 덕례리 일대에 신규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면서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주민들은 기존 선로 활용 가능성을 제대로 검토하지 않고 신규 송전탑 설치를 강행하려 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공사…
“정부 믿고 기다렸는데…” 교량화 분담 논란에 양구 주민 반발
교량화 비용 전액 부담 방침에 양구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은 2020년부터 성토 예정 구간의 교량화를 요청했다. 권익위원회 현장조정회의에서 355m 전면 교량화에 합의하면서 양구군 부담을 최소화한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여겼지만, 최근 국가철도공단이 비용 전액을…
청주시의회 이한국 의원, "생활 자원회수센터 현도면 원안 회귀 과정·근...
생활자원회수센터 입지 재검토와 현도면 원안 회귀 과정에서 지역 간 갈등이 발생했다. 청주시가 생활자원회수센터 입지를 재검토하면서 휴암동 대안을 살펴본 뒤 현도면 원안으로 결정했다. 이 과정에서 강서1동과 현도면 사이에 갈등이 생겼고, 결정 과정과 판단 근거 공개 요구도…
'재생에너지 비중 55%' 독일의 송전망, 한국과 다른 점
전국 초고압 송전선로 계획에 경과지역 주민들의 반대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수도권에 대규모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계획이 발표됐다. 주민들은 노선 결정 과정에서 정보 공개와 참여가 제한되고, 사업 추진 뒤에야 계획을 알게 되는 일이 반복된다고 지적한…
연초로 가나 옥포에 남나… 첩첩산중 거제경찰서 이전
거제경찰서의 연초면 이전과 옥포동 재건축 방안을 두고 주민 간 갈등이 격화됐다. 노후하고 협소한 거제경찰서 청사를 신축해야 하지만, 당초 입주 예정이던 행정타운 조성이 지연돼 대체 부지를 찾아야 한다. 경찰은 연초면 연사리 일대를 새 부지로 선정했으나 옥포 주민들은 옥…
경기도 행심위 동서울변전소 증설 인용…하남시 '유감'
동서울변전소 증설 허가를 둘러싸고 한전과 하남시가 대립하고 있다. 하남시는 한전의 동서울변전소 증설 사업이 주민 의견 수렴 없이 입지를 확정하는 등 주민 수용성이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한전의 증설 관련 허가신청 4건을 불허하면서 갈등이 불거졌다. 한국전력공사는 하…
양산-김해 국지도 60호선 이제 준공일을 지켜라
국지도 60호선 노선 변경과 지장물 보상 문제로 주민과 국토청이 마찰을 빚고 있다. 당초 계획된 노선이 변경되면서 유산공단 일부 공장이 사업 구역에 편입되고 지장물 보상 문제가 불거졌다. 양산시가지를 통과하는 구간의 노선 변경 민원으로 주민과 국토청 간 마찰이 이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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