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하남시는 한전의 동서울변전소 증설 사업이 주민 의견 수렴 없이 입지를 확정하는 등 주민 수용성이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한전의 증설 관련 허가신청 4건을 불허하면서 갈등이 불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