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남원은 국립공공의료대학원 설립 예정지로 추진돼 왔으며, 남원시는 8년간 행정 절차를 진행하고 예정 부지 일부를 확보했다. 그러나 보건복지부가 국립중앙의료원을 서울에 신축 이전하고 그 기존 부지를 국립의전원 부지로 활용하는 구상을 밝히면서 이전 위치를 둘러싼 갈등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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