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유형
토지갈등 분류 체계 (대분류 › 중분류) · 주된 쟁점 기준 AI 분류핵심 키워드 분류
국토연구원 전문가 자문 핵심 키워드 51개 · 갈등의 원인·쟁점이 된 제도 기준 AI 배정 · 여러 키워드에 함께 들어가며, 해당 키워드가 없는 기사(시설 입지·단순 보상 등)는 빠집니다용인특례시 포곡 지구 주민들, 국토부 앞에서 토지수용 결사반대 시위
용인 포곡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지구 지정에 반대하는 주민들이 국토부 앞에서 강제 토지 수용 철회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일대에 3,800여 가구 규모의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을 추진하며 토지 강제 수용 절차를…
아산 탕정2도시개발사업 놓고 논란
탕정2 개발계획과 토지주 보상·주민 이주 및 기반시설을 둘러싸고 이견이 제기됐다. 탕정2 도시개발계획의 아파트 규모와 상업·업무지구 조성, 산업단지 위치, 교통망, 마을 이주대책 등을 놓고 논란이 제기됐다. 사업지 주민의 재산권 손실과 토지 보상 수준에 대한 우려도 갈…
"사천중 동편 도시계획 도로 왜곡 논쟁"…사천시 반박
사천중 동편 도로 개설을 두고 통학 안전·학습권 침해 우려와 사업 필요성이 맞서고 있다. 사천시가 주민 통행 불편 해소와 사천여중 통학로 확보를 위해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추진하고 있다. 사천중학교와 학부모회는 도로가 학교 주변에 조성되면 소음·진동·먼지와 차량 통행으로…
강원도-춘천시, 행정복합타운 조성 두고 2차 여론전에 나서
강원도와 춘천시가 고은리 행정복합타운 계획과 기반시설 문제를 두고 대립하고 있다. 도청 신청사를 중심으로 행정·문화·복지·주거·상업 기능을 갖춘 신시가지를 조성하는 사업을 두고 양측의 이견이 커졌다. 인구 수용 계획과 원도심 공동화 대책, 재원 조달, 교통영향평가, 상…
예산군 내포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깊어지는 갈등의 종지부는?
예산군 내포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의 수용 방식 추진에 따른 주민들의 반발과 갈등 심화 예산군이 내포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방식을 기존 환지 방식에서 수용 방식으로 변경하고, 사업비 산정의 불투명성과 계획인구 설정의 타당성 논란이 불거지며 갈등이 발생함. 주민들은 정당한 보상이…
부천 종합운동장 역세권 개발사업, ‘절차상 하자’ 논란
토지 소유자들이 사업인정 고시와 수용재결의 위법성을 주장하며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부천시는 2017년 사업인정과 개발계획을 고시했지만, 주민들은 당시 개발계획에 지장물 세부목록이 빠지는 등 조사와 절차에 하자가 있었다고 주장한다. 주민들은 2017년을 기준으로 감정평…
화성 진안신도시 비대위 "진안주택지구 지정 철회"
화성 진안신도시 주민들이 주거 안전 및 전투기 소음 문제를 이유로 공공주택지구 지정 철회를 요구함. 정부의 공공주택지구 지정으로 인한 강제 수용에 반대하고, 수원군공항 인근의 소음 피해와 탄약고 폭발 위험 등 안전 문제를 이유로 사업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음. 국토…
[월요아침]짬짜미 도시계획, 모험과 위험
호성동 주민과 환경단체가 건지산 공원녹지의 초고층 아파트 개발에 반대하고 있다. 전주시가 덕진공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으로 한울팜 부지의 70%를 기부채납받고 나머지 30%에 초고층 아파트를 짓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은 사업 추진 과정이 비공개로 진행됐고 민간…
강남 1.8만가구 서리풀1 지구계획 승인 신청…내년 착공 목표
서리풀1지구 주민대책위가 공공주택지구 사업 계획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정부는 서리풀1지구에 1만 8000가구를 공급하는 공공주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LH가 국토교통부에 지구계획 승인 신청서를 제출해 사업이 인허가 단계에 들어섰다. 정부와 LH는 주택 공급을 늘리…
"우리는 빼달라"… 인근 주민 반발에 동인천역 도시개발사업 흔들
동인천역 도시개발사업 대상지에 포함된 주민들이 사유재산권 침해와 보상 불만을 이유로 사업지 제외를 촉구하고 있다. 동인천역 도시개발사업 구역에 포함된 화평우체국 일대 주민들이 노후도가 낮고 상권이 활성화되었다는 이유로 사업지 제척을 요구하고 있다. 또한, 사업 추진 시…
사천시 ‘사천중 동편 도시계획 도로 개설’ 사업 추진 의지 밝혀
사천중 동편 도로 개설을 두고 시와 학교·학부모 측이 맞서고 있다. 사천시는 주민 통행 불편 해소와 사천여중 통학로 확보를 위해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추진하고 있다. 사천중학교와 학부모회는 도로가 학교 주변을 둘러싸 학습권과 학생 안전·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닥치고 집 짓겠다는 정부…그린벨트·공업지역 총동원 예고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를 둘러싸고 정부와 서울시의 개발 방식·공급 규모 이견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그린벨트 해제와 공업지역 활용 등을 검토하고 있다. 용산국제업무지구의 공급 규모를 두고도 서울시와 국토부 간 이견이 있으며, 다른 공급 예정지에…
정부 지정 공공주택지구 취소소송, 주민들이 이겼다
주민들이 서현동 공공주택지구 지정 취소소송에서 승소했으나 사업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서현동 110번지 일대를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해 약 2500가구를 공급할 계획을 세웠다. 주민들은 교통·교육 대책이 부족하고 환경 훼손 우려가 있다며 지정 취소를 요구했다.…
용인시-성남시 ‘고기교 확장 갈등 '중재 지지부진... “경기도, 6개월째...
고기교 확장·재가설을 둘러싼 용인시와 성남시의 갈등 중재가 지연되고 있다. 고기교는 용인시와 성남시 분당구를 잇는 도로 관문으로, 확장사업을 위해 성남시의 인허가가 필요하다. 교통정체와 하천 범람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확장 필요성이 제기됐지만, 양 시의 갈등이 해결되지…
광주군공항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 '초속도전'…착공 조건은?
광주 군공항 부지 반도체 국가산단 추진을 두고 군공항 이전과 부지 확보가 쟁점이다. 광주 군공항 부지에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이 추진되지만, 예정지 대부분이 군사시설이라 부지 확보와 군공항 이전이 선행돼야 한다. 이전 부지와 방식, 비용 분담 및 기존 부지 인도 시점이…
고양시, 토당근린공원 착공… 55년만에 시민의 숲으로
토당근린공원 내 궁도장 설치를 둘러싼 갈등이 대체부지 검토로 조정됐다. 토당근린공원 조성 과정에서 궁도장 설치를 둘러싼 갈등이 발생했다. 공원 조성은 장기 미집행 상태였으며 토지 보상 절차를 거쳐 추진됐다. 고양시는 토당근린공원을 조성해 시민 휴식공간과 생활권 녹지를…
존폐 기로에 선 인천 '수미정사'…"공원과 공존하게 해달라"
공원 조성으로 철거 위기에 놓인 수미정사와 인천시가 존치 여부를 두고 대립하고 있다. 인천시는 관교동 일대 49만여㎡를 공원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수미정사 부지를 제외한 사유지 보상을 마쳤다. 수미정사는 공원 조성계획상 종교시설과 공존하기 어렵다는 이유…
주민들, '서리풀2 공공주택지구' 지정 취소 행정소송 제기
서리풀2 공공주택지구 지정에 반발한 주민들이 행정소송을 제기하고 철거 방침 재검토를 촉구하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주민과의 실질적인 협의 없이 서리풀2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하고 강제 수용 절차를 강행하면서 발생했다. 주민들은 절차적 위법성과 환경영향평가 부실, 재산권 및…
인천시의회, 인천도시공사 행감에서 미단시티와 동인천역 개발사업 철저...
동인천역 개발계획을 둘러싸고 지역주민이 북광장 축소와 입체광장 조성에 반대하고 있다. 동인천역 일원 도시개발사업에서 북광장 축소와 입체광장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 원주민 이주와 재정착 대책도 사업 과정의 주요 과제로 제기됐다. 인천도시공사는 동인천역 일원 도시개발사업을…
"전주시 불통 행정‧난개발, 정당성 확보하지 못하고 갈등 ‧특혜 논란만...
전주시 개발사업의 난개발·특혜 논란과 주민 의견수렴 부족이 시의회에서 제기됐다. 전주시의 주요 개발사업이 도시계획 비전과 부합하는지, 난개발·특혜 논란과 재정 확보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황방산 터널 설문조사 등에서 주민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는 문제도…
용인 고기동 도로 ‘옹벽 갈등’…토지주·구청 갈등에 주민 불편
도로개설 예정부지 옹벽의 철거 책임과 비용 부담을 두고 토지주와 수지구가 갈등하고 있다. 도로개설 예정부지에 토지주가 옹벽을 설치해 통행 폭이 좁아지고 주민 안전 문제가 발생했다. 보상 절차가 본격화되자 토지주는 옹벽을 철거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철거 책임과 비용 부…
1기 신도시 시장들 “용적률 500% 과도··· 이주대책 없인 정비사업 불...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의 용적률·이주대책을 두고 지자체장과 주민 우려가 제기됐다. 정부가 1기 신도시 정비사업에서 용적률을 최대 500%까지 완화하고 특별정비구역을 지정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기존 주거밀집 지역의 기반시설 부족과 이주단지 부족, 구역 지정 여부에 따른 주…
[단독] 결사 반대에도···정부, '서울역 쪽방촌' 주택지구 지정 강행
동자동 공공주택지구 추진에 토지·건물 소유주들이 사전 협의와 재산권 침해를 이유로 반대하고 있다. 정부가 동자동 쪽방촌 일대에 공공주택지구를 조성하겠다고 발표하고 LH가 지구 지정 제안서를 제출했다. 토지·건물 소유주들은 사전 의견 수렴과 협의 없이 사업이 추진됐으며,…
서해선 복선전철 신 삽교역 역세권 개발, 관의 논리 민의 논리 '팽팽'
신삽교역 역세권 개발 방식을 두고 예산군의 수용 방식과 주민의 환지 방식이 대립하고 있다. 예산군은 사업 기간과 타당성을 이유로 토지 수용 방식을 택했으나, 주민들은 보상비가 낮아 생존권이 위협받는다며 환지 방식을 요구하고 있다. 또한, 당초 환지 계획을 언급하던 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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