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전주시 개발사업의 난개발·특혜 논란과 주민 의견수렴 부족이 시의회에서 제기됐다.
갈등 원인
전주시의 주요 개발사업이 도시계획 비전과 부합하는지, 난개발·특혜 논란과 재정 확보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황방산 터널 설문조사 등에서 주민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는 문제도 제기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전주시는 발전을 위해 혁신적 비전과 계획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무분별한 개발은 피하면서 지킬 것은 지키고 바꿀 것은 바꾸겠다는 기조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최지은 의원은 개발사업의 정당성과 재정 확보에 의문을 제기하고, 난개발·특혜·불투명 논란을 반박할 근거를 요구했다. 주민 의견수렴이 제한적이며 황방산 터널 설문조사 등이 주민 의사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현재 상황
최 의원의 시정질문에 시장은 개발 기조와 소통 확대 방침을 답했으나, 기사에는 논란을 해소할 구체적 근거나 합의가 제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