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유형
토지갈등 분류 체계 (대분류 › 중분류) · 주된 쟁점 기준 AI 분류핵심 키워드 분류
국토연구원 전문가 자문 핵심 키워드 51개 · 갈등의 원인·쟁점이 된 제도 기준 AI 배정 · 여러 키워드에 함께 들어가며, 해당 키워드가 없는 기사(시설 입지·단순 보상 등)는 빠집니다수용재결 지연에 멈춘 울산 B-04 재개발…"빈집 늘고 주민 불안"
울산 B-04 재개발 사업 수용재결 지연에 따른 조합원들의 신속한 행정절차 요구 및 치안 불안 호소 지방토지수용위원회의 수용재결 절차 처리가 수개월째 지연되면서 재개발 사업이 중단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빈집이 방치되며 치안 문제가 발생하고 금융비용이 증가하는 등 조합원…
서리풀2지구 공청회 또 무산… 수도권 주택공급 빨간불
서리풀2지구 주민들이 공공주택 개발과 강제수용에 반대하며 공청회를 무산시켰다. 정부가 서리풀2지구에 공공주택 2000가구를 조성하기 위해 지구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은 우면동성당 신자들의 터전이자 오래된 집성촌이며 비오톱 1·2등급지인 지역을 보존해야 한다고 주…
평택지제역세권 개발 놓고 평택도시공사·주민 '갈등'
평택지제역세권 개발 방식을 두고 공공 주도 토지 수용 방식과 민간 환지 방식 간의 갈등이 발생했다. 평택도시공사가 해당 지역을 공공개발 방식으로 추진하기 위해 토지 수용 방식을 택하자, 토지 소유주들이 이에 반발하며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평택도시공사는 난개발을 방…
내집 밑으로 GTX 뚫려도 한푼 못받는다…집주인 '패싱법' 논란
은마아파트 주민들이 GTX-C 노선의 단지 지하 관통과 보상 배제 법안에 반발하고 있다. 대심도 지하에 철도·도로를 건설할 때 토지소유자의 동의와 보상 절차를 생략하는 특별법안이 국회에 상정됐다. GTX-C 노선이 은마아파트 단지 아래를 지나도록 계획돼 주민들은 안전과…
인천 구월2 지구 토지거래허가제 1년 더…투기 막는다
구월2지구 개발을 앞두고 보상 난항과 그린벨트 해제·환경 반발이 예상된다. 구월2지구에 주택 1만8천 호를 공급하는 택지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사업지 대부분이 개발제한구역에 포함돼 있다. 토지주·세입자 대책위원회가 활동하고 있고 보상 작업의 난항과 환경단체 반발이…
경기 용인 플랫폼시티 토지주들, 지급시기 두고 '불만' ↑
용인 플랫폼시티 토지주들이 보상금 지급 지연과 채권 지급 방식에 불만을 제기했다. 플랫폼시티 사업의 손실보상 협의가 시작됐지만 대규모 보상 재원 조달 때문에 지급에 수개월이 걸릴 예정이다. GH는 지급을 앞당기려면 채권 보상을 선택할 수 있다고 안내해 토지주들의 반발을…
서울 신규 택지 1000가구뿐… 7만3000가구 추가 공급도 경기권에 무게
염창공원 택지 개발을 두고 주민들이 임대주택·교통 부담을 우려하며 반대하고 있다. 염창공원에 1000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이 추진되고 있다. 일부 지역 주민들은 임대주택 유입과 교통·생활 인프라 부담을 우려하고 있다. 강서구청은 20년 숙원이 해결됐다며 사업을 환영하고…
주민 반발 암초 만난 서리풀 그린벨트 개발
서리풀 공공주택지구 개발에 따른 집단취락지구 주민들의 강제 수용 반대 갈등 정부가 신규 주택 공급을 위해 서리풀지구를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했으나, 해당 지역에 400년 역사를 가진 집성촌 등 집단취락지구가 포함되면서 주민들이 생존권과 재산권 침해를 이유로 반발하고 있습니…
하남시 덕풍1동 발전위원회, 하남교산 주민대책위 전격 합류
교산지구 주민대책위가 대토 보상 조건 개선 등을 요구하며 연대했다. 하남교산지구 개발과 관련해 주민들이 3호선 하남 연장 추진과 대토 보상 조건 등을 요구하고 있다. 덕풍1동 발전위원회가 교산 주민대책위에 합류했다. 주민대책위는 3호선 하남 연장을 원안대로 적극 추진할…
서리풀 2지구, 유존지역 공식 확인... 대책위 "존치형 개발해야"
주민들이 문화유산과 마을·성당 보존을 위해 서리풀 2지구 존치형 개발을 요구하고 있다. 서리풀 2지구 사업 예정지에서 조선시대 분묘군 추정지가 매장유산 유존지역으로 확인됐다. 주민들은 성당과 마을 부지를 보존하고 사업 경계를 조정하는 존치형 개발을 요구하며, 문화유산과…
모아타운 1호 강북구 번동, 규모는 '재개발급'인데 실효성 없는 세입자...
번동 모아타운 사업에서 세입자 이주·보상 대책이 빠져 반발이 커지고 있다. 사업시행계획안에 빌라·주택·LH 매입임대주택 세입자에 대한 보상안이 포함되지 않았다. 세입자 지원 조례는 의무 규정이 아니며, 번동은 적용 시기도 지나 보상 없이 이주와 착공이 진행될 우려가 있…
강남 최대 판자촌의 절규 "SH, 차라리 우리보고 죽으라고 해라"
구룡마을 재개발 사업 관련 지장물 보상금 산정 및 이주 대책을 둘러싼 주민과 SH공사의 갈등 SH공사가 구룡마을 재개발 사업 과정에서 지장물(건축물 등) 보상금을 공공주택 특별법에 따라 산정하자, 주민들이 생존권 위협을 주장하며 반발하고 있음. 특히 이주 대책으로 제시…
양평군이 윤석열 장모의 투기 도왔을까?
낮은 보상금과 수용 반대로 양평공흥2지구 임대주택 사업이 취소됐다. 양평군과 대한주택공사는 공흥리 일대에 국민임대주택 건설을 추진했다. 주민들은 낮은 보상금과 강제수용에 반발했고, 기존 주택 철거민에 대한 이주대책도 부족하다고 주장했다. LH는 주택 공급을 위해 사업을…
이상천 제천시장 "충북개발공사 갑질에 4산단 지연"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제4산단 재정지원금 규모를 두고 대립하고 있다. 제천 제4산업단지 조성사업의 분양가 인하와 사업성 확보를 위해 제천시가 재정지원금을 부담하기로 했다. 충북개발공사가 당초 논의한 250억원보다 늘어난 1150억원을 요구하면서 재정 부담 규모를 둘러…
분상제·재초환 등 장애물 산적한 서울 재개발
사업 방식과 제도적 부담 등을 둘러싸고 서울 정비사업 주민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서울의 재개발·재건축 사업별로 진행 방식과 현금청산 여부가 달라 주민 혼란과 갈등이 생겼다.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와 분양가상한제 등 제도적 부담도 사업 추진의 장애물로 거론된다. 서울시…
68개월을 37개월로?… 정부 '최단기 착공'에 벌써 땅주인 반발
정부의 주택 공급 절차 단축 정책에 대해 대상지 소유주들이 보상 및 사업 추진과 관련해 반발하고 있다. 정부가 주택 신속 공급을 위해 보상·이주·퇴거 등 행정 절차를 대폭 단축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 과정에서 적정한 보상과 사업성 보장을 요구하는 토지 소유주들의 반발이…
"같은 단지내 토지 용도 달라"...여의도 삼부아파트 재건축 추진 '삐걱'
토지 용도와 개발이익 배분을 둘러싸고 삼부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와 일부 주민이 대립하고 있다. 삼부아파트는 같은 단지 안에서도 30-3번지는 일반상업지역, 30-2번지는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지정돼 있다. 이로 인해 상업지역 권리와 재건축 후 개발이익 배분을 놓고 이해…
인천시 "주안2·4동 재정비계획, 절차 거쳤다…247억 매몰비용 아냐"
미추5구역 재정비계획 변경에 따른 건설사 손실 주장을 두고 인천시와 이견이 있다. 주안2·4동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으로 미추5구역의 용도지역이 조정되면서 건설사는 재산상 손실과 선투자금 247억 원의 회수 어려움을 주장했다. 인천시는 계획 변경이 주민 의견수렴 등 법적…
아산 탕정테크노 산단 보상 충돌 2회전
아산탕정테크노 산단 토지주들이 구역 변경승인과 강제수용을 둘러싸고 사업자·충남도와 소송 중이다. 사업자는 1·2공구를 하나의 산업단지로 보고 합산 보상률이 50% 이상이면 강제수용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토지주들은 2공구가 1공구와 떨어진 별개의 개발구역이며, 보상률이…
분당 재건축 ‘이주대책’ 사실상 무산…전셋값 불안 현실화 우려
분당 재건축 이주지원 주택 부지 계획이 주민 반발과 공급 지연으로 차질을 빚고 있다. 분당 재건축으로 2026~2029년 수천 세대의 이주 수요가 예상돼 이주지원 주택 공급이 필요하다. 야탑동 공공분양주택 계획은 인근 주민 반발로 백지화됐고, 성남시가 제안한 대체 후보…
인천 검단신도시 택지개발 중 발파민원 2년 만에 해결
검단신도시 공사 발파 피해 우려로 이어진 주민과 LH의 갈등이 조정·합의로 해결됐다. 공사 중 대규모 암반층이 발견돼 발파가 필요해졌다. 인근 주민들은 주거지와 약 100m 떨어진 곳에서 발파하면 주변 공동주택 2600여 세대에 피해가 생길 수 있다며 안전대책을 요구했…
대형 주택 소유주와 갈등…목동3, 재건축협의 중단
대형 주택 소유주와 추진위가 의결·대의원 배분 문제로 협상을 중단했다. 재건축 조합 설립을 앞두고 대의원 배분과 의결 구조를 둘러싸고 대형 주택형 소유주와 추진위가 대립하고 있다. 대형 소유주 측은 지분을 넘는 대의원 50% 배정과 별도 선출을 요구했으나 추진위는 수용…
“제주 최대 투자유치”라던 예래휴양단지 결국 1200억 배상
예래휴양단지 토지수용 무효 판결에 따른 사업 중단으로 JDC가 투자자에 1200억원을 배상하며 분쟁을 종결함. JDC가 예래휴양단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동의 없는 무리한 토지수용을 강행하였고, 이에 반발한 토지주들이 소송을 제기하여 대법원으로부터 토지수용 및 인허…
보상 가액도 모른채 내 땅서 진행되는 사전청약… 낙생지구 토지 주들 ‘...
낙생지구 사전청약이 보상금 산정 없이 강행되면서 토지주들이 반발하고 있다. 공공주택지구 사전청약이 진행되고 있으나, 보상 가액조차 통보되지 않아 토지주들의 재산권 행사가 제약받는 상황이다. 대출이 막히는 등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면서 주민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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