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가 서리풀2지구에 공공주택 2000가구를 조성하기 위해 지구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은 우면동성당 신자들의 터전이자 오래된 집성촌이며 비오톱 1·2등급지인 지역을 보존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추진측 입장 국토교통부는 서리풀 공공주택지구 지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 1월 지구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청회가 주민 반대로 두 차례 열리지 못하면 관련 절차를 신문 공고 등으로 대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