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유형
토지갈등 분류 체계 (대분류 › 중분류) · 주된 쟁점 기준 AI 분류핵심 키워드 분류
국토연구원 전문가 자문 핵심 키워드 51개 · 갈등의 원인·쟁점이 된 제도 기준 AI 배정 · 여러 키워드에 함께 들어가며, 해당 키워드가 없는 기사(시설 입지·단순 보상 등)는 빠집니다인천 연희공원 주민대책위, 시·시행사 총수익 공개 촉구
주민대책위가 연희공원 사업의 토지보상액과 총수익 공개를 촉구했다. 주민대책위는 토지조서상 보상금 920억원이 공시지가 기준 1.3~2배 수준으로 현실을 반영하지 않은 금액이라고 주장한다. 시행사가 투자계획에서 예상한 토지보상금 1464억원보다 544억원 낮게 책정돼 사…
창원 제동지구 도시개발사업, '민간개발 변경'에 지주들 반발
제동지구 개발방식 변경에 토지소유자들이 반발하며 공영개발을 요구하고 있다. 창원시가 재정 상황과 건설경기 악화를 이유로 공영개발 방식에서 민간개발 방식으로 전환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토지소유자들은 민간개발로 바뀌면 사업 기간이 늘어나고 농지전용 및 환경부 협의가 불확…
부산 용호2구역 재개발 '분담금 쇼크'…현금청산자에 '224억 퍼주기' 의...
용호2구역 조합의 유치원 합의안에 조합원들이 반발하고 있다. 조합은 계명유치원과의 명도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합의금과 대토 등을 포함해 약 224억 원을 투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조합원들은 유치원 소유권이 조합으로 이전됐고 수용재결과 공탁도 마친 만큼, 추가 합…
장위10구역 '전광훈 교회' 제척…재개발 속도낸다[집슐랭]
사랑제일교회 이주 문제로 지연된 장위10구역 재개발이 교회를 제척해 재추진된다. 사랑제일교회가 정비사업 대상지에 포함되면서 장위10구역 재개발이 장기간 지연됐다. 조합과 교회 측이 보상 합의를 했지만 교회 이주가 이행되지 않았다. 조합은 교회를 제외하는 방향으로 정비구…
"헐값에 땅 빼앗겨" vs "정당한 보상 절차"… 현금청산 `온도차`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사업의 현금청산 기준을 두고 토지 소유주와 정부가 대립하고 있다. 정부의 2·4 공급대책에 따라 동자동 쪽방촌이 공공주택 사업지로 지정됐다. 실거주하지 않는 주민에게 분양권 대신 현금청산을 적용하고, 청산 기준이 시세가 아닌 공시지가라는 설명이 나…
‘집다운 집에서 사람답게 살기’ 동자동의 꿈은 언제 실현되나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사업을 둘러싸고 소유주 간 개발 방식 대립이 이어져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 동자동 공공주택사업은 쪽방 주민의 재정착을 목표로 공공임대주택과 분양주택을 조성하는 계획이다. 토지 강제수용과 보상 우려, 민간개발 가능성, 현재의 임대수익 유지 등을 둘러…
서울시·SH, 공공참여로 민간 정비사업 활성화 추진
조합원 자격을 둘러싼 아현1구역 갈등이 정비계획 변경으로 완화됐다. 1980년대 토지 지분을 여러 가구에 나눠 등기한 구조 때문에 소규모 지분 공유자들이 조합원 자격을 인정받기 어려웠다. 전체 소유자 중 740명이 현금청산 대상이 될 상황에 놓이면서 반대가 발생했다.…
서울역 ‘쪽방촌 개발'갈등 격화…국토부 “충분한 보상할 것”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 개발을 두고 토지주·건물주가 강제수용과 사유재산권 침해를 우려해 반발하고 있다. 정부가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4만7000㎡를 공공주택지구로 개발해 총 2410호를 공급하겠다고 발표했다. 토지주와 건물주들은 사전 협의와 의견 수렴 없이 개발 계획을…
[더뉴스-더인터뷰] '광명 시흥' 신도시 지정...신규택지 3곳 10만 호 공급
광명·시흥 신규 공공택지 조성을 두고 주민 이해관계가 엇갈린다. 정부가 광명·시흥지구에 7만 호 규모의 신규 공공택지를 조성하겠다고 발표했다. 광명에서는 기존 민간 재개발·재건축에 더해 신도시가 들어서면 집값이 하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시흥에서는 재산권 행사…
광주 학동4구역 상가 주민들 "강제수용 반대" 시청 항의방문
광주 학동4구역 재개발 상가 주민들이 조합 측의 영업보상금 책정에 반발하며 수용재결 절차에 항의하고 있다. 학동4구역 재개발 사업 진행 과정에서 재개발조합과 상가 주민 간 영업보상 금액에 대한 이견이 발생했다. 조합 측은 협의가 결렬되자 광주시에 수용재결을 신청하였다.…
[르포] 재건축 ‘왕따’된 명일 삼익맨숀 5동 가 보니
재건축 권리가액 갈등 끝에 삼익맨숀 5동이 정비구역에서 분리됐다. 5동 소유주들은 다른 동보다 큰 대지지분과 대형 평형의 가치가 종전자산 평가와 권리가액, 추정분담금 및 신축 주택 배정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조합 측은 협상 장기화로 사업이 지연되고 정비…
보은군 일자리 연계형 공공임대주택 건립 '난항'
보은군 공공임대주택 사업 대상지 토지소유주들이 낮은 보상가에 반발하여 지반조사와 부지매수를 거부하고 있다. 보은군이 일자리 연계형 공공임대주택 건립을 위해 추진 중인 부지 매수 과정에서 대상지 내 토지소유주들이 보상 금액이 낮다는 이유로 반발하고 있다. 이로 인해 실시…
주민반대 스마트축산단지 예산삭감, 충남도-도의회 정면충돌?
당진 주민들이 악취·분뇨 피해와 간척농지 분양 약속 미이행을 이유로 축산단지 조성에 반대한다. 충남도는 당진시 석문간척지 등에 대규모 스마트축산복합단지를 조성하려 한다. 당진 주민들은 악취와 가축분뇨 등 환경피해를 우려하고, 간척사업 당시 약속한 농지 분양이 이행되지…
공급 카드에 쪽방촌 다시 거론…민간개발 준비하던 소유주 '반발'
쪽방촌 재개발 재추진 움직임에 민간개발 준비 소유주가 반발하고 있다. 정부의 주택 공급 대책에서 쪽방촌 재추진이 다시 거론되고 있다. 민간개발을 준비하던 소유주들이 이에 반발하고 있다. 공급 대책의 일환으로 쪽방촌 개발을 다시 추진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민간개발을…
"조합원이 오히려 손해" '준선도지구' 일산 정발마을, 재건축 무산 위기
정발마을 재건축의 용적률·공공기여 조건을 두고 조합원 손익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발마을 2·3단지는 기준 용적률 170%를 적용한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 경우 추가 공공기여와 사업비 부담 때문에 조합원이 일반분양 때보다 손해를 볼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재…
'1000조 메가프로젝트' 발표에 이재용·최태원 출동…수도권 집중 깬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둘러싸고 입지와 정부 개입을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의 국토균형발전 전략에 따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가 추진·검토되고 있다. 야권은 용수 부족 우려와 부지 선정에 대한 정치적 외압 가능성을…
누구를 위한 재개발인가?…낮은 보상가에 대구 평리동 원주민 극단적 선...
평리4동 주민들이 낮은 감정평가액과 민간임대 연계 재개발에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은 전달받은 감정평가액이 낮아 재개발 후 분양이나 다른 지역으로의 이주가 어렵다고 주장한다. 공공지원민간임대 연계형 정비사업 결정 과정에서 일반 주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불만도…
대구도시공사, 안심뉴타운 도시개발사업 토양오염 구상권 청구 금액 168...
안심뉴타운 토양정화 비용의 구상권 청구 범위를 두고 대구도시공사와 오염업체 간 분쟁이 진행 중이다. 옛 안심연료단지 일대 토양에서 기준치를 넘는 유류와 중금속 등이 검출돼 정화 작업이 진행됐다. 대구도시공사가 정화 비용을 부담한 뒤 오염 원인 업체에 구상권을 청구하는…
김해 용두지구 도시개발, 보상률 80% 돌파...연내 착공 '청신호'
김해 용두지구 도시개발사업 보상률 80% 달성, 잔여 미협의 토지에 대한 수용재결 절차 진행 중 도시개발사업을 위한 토지 보상 과정에서 일부 소유자들이 보상액에 이의를 제기하여 협의가 결렬됨에 따라 수용재결 절차가 진행되고 있음.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보상률 80%를 달…
김포, 공공개발 추진 논란… 주민 '반발 집회'
김포 풍무역세권 공공개발 추진을 둘러싼 주민 반발과 갈등 발생 김포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을 공공개발 방식으로 추진하는 과정에서 주민 의견 수렴 미흡과 사업 지연에 대한 우려가 제기됨. 사업 시행사 측은 공공성 강화와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공공개발 방식이 필요하다는…
"헐값 보상하려 LH출신 감평사 내세워" 남양주 왕숙 대책위, 토지 보상 두...
왕숙·왕숙2 토지 감정평가와 보상 문제로 주민 대책위와 LH가 대립하고 있다. 대책위는 LH가 추천한 감정평가사에게 낮은 보상액을 유도하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압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한다. LH 출신 감정평가사와 대형 감정평가법인 간 유착 의혹도 제기했다. 국토교통부는…
영동 추풍령면 저실마을 주민들, 골프장 개발 반대 나서
저실마을 주민들이 추풍령 농촌관광휴양단지 내 골프장 개발에 반대하며 집회를 열었다. 영동군과 민간 업체들이 추풍령면 계룡리 일대 168㏊에 농촌관광휴양단지를 조성하기로 협약했다. 주민들은 골프장 개발이 마을 생태계와 정주 환경을 훼손하고 생존권을 위협한다고 주장한다.…
분당 선도지구 이주대책, 이르면 7월 윤곽…정비물량 속도 조절
야탑동 선도지구 후보지 지정에 주민들이 반발해 성남시가 재검토를 요청했다. 분당 선도지구 후보지로 지정된 야탑동 주민들이 지정에 반발하고 있다. 선도지구 선정 방식과 이주대책, 정비물량 조절이 갈등의 배경이다. 국토교통부는 이주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성남시는 2차 선…
천안 부성도시개발 토지주들 "시행사, 수용 법 악용···강제 취득 철회...
부성6구역 토지주들이 시행사의 수용재결 신청과 협의 절차에 반발하고 있다. 부성6구역 시행사가 일부 토지를 협의보상에서 제외하고 충남도 토지수용위원회에 수용재결을 신청했다. 토지주들은 시행사가 도로변의 비싼 땅을 골라 수용하고, 성실한 협의 없이 형식적인 서류만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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